시애틀에서의 Beneath the streets 투어.

결론부터 말하자면 별로… 여러분? 이거 별로. 구냥 하지 마세여.

투어 자체가 너무너무 별로, 뭐 이런 거라기보다는, 그냥 다룰 내용이 별로 없는 투어 같았다. 투어를 아무리 좋게 만들려고 해도 별로였을 거란 말… 이거 $100가량을 쓸 돈으로 거하게 식사 한 번 더 하면 된다. Pioneer Square 쪽으로 투어가 있었는데 (‘쪽으로’라고 하기에도 범위가 너무 협소해서 좀 애매하지만), Pioneer Square 지하에 있는 길의 길이가 너무 짧아서 (한 블록, 막 이 정도…) 별로 보람이 없었다. 그냥 ‘아, 이 지하에 길이 있구나’ 정도만 알면 된다.

역사도 좀 말해주긴 하는데, ‘아, 역사가 있겠거니’ 하면 될 정도다.

$100불 아끼고 커피 20잔 더 마시세요!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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