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이야기하는 자, 한아임입니다.
여러분은 지금 ‘특이 취향 불면자들을 위한 약간 이상한 꿈자리 수다,’ 아임 드리밍을 듣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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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다큐 하나 얘기를 하고 최대한 빨리 다른 얘기로 넘어갈 거예요.
이 다큐가 테크노 오리엔탈리즘에 관련해서 본 다큐인데 봤다고 할 것도 좀 애매한 것이 2시간 정도 되는 다큐를 제가 7분 보고 그만 봤습니다.
그런데 보통 이제 픽션이었으면 뭐 이거 취향 차이다 해서 그냥 팟캐스트에서 얘기 안 했을 거예요.
근데 이게 논픽션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다큐라는 이름을 달고 나온 결과물이기 때문에 이걸 제가 7분밖에 안 봤다는 것 자체가 좀 포인트고 그렇지만 굳이 이제 마음에 드는 마음에 안 드는 거에 대한 얘기를 듣기 싫으신 분들은 이번 에피소드는 스킵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어 논 픽션이라는 타이틀을 이용할 거면 그만큼 책임져야 될 게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러니까 픽션은 정말 아주 잦은 빈도로 제가 처음 부분만 보고 뒷부분을 안 봐요.
그리고 그 이유는 너무 너무너무 다양해요.
그냥 뭐 그 사람들이 잘못을 해서도 아니고 심지어 영화라든지 책을 못 만들어서도 아니고 제가 여러 번 항상 픽션 말할 때는 그 사람이 그거를 하지 말라는 게 아니다 이거를 제가 대놓고 말하는 빈도수도 꽤 높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제가 픽션을 싫어한다고 해서 어떤 특정한 책이나 영화나 이런 걸 싫어한다고 해서 그거를 만드는 사람이 만들지 말았어야 됐다는 생각은 잘 안 해요.
그거는 정말 진짜 진짜 이거는 정말 비도덕적이다 이런 이런 픽션은 정말 제가 뭐 한 10년에 1개꼴로 뭐 한 20년에 1개꼴로 나오는 그런 것이고 제가 픽션을 볼 때 감내할 수 있는 폭력이나 뭐 이런 한계가 되게 한계치가 제가 이거 한계치가 높다고 하나 한계치가 높아서 어 마음에 그냥 안 드는 거지 그거를 뭐 그 사람을 막는다든지 막 이런 경우는 잘 없어요.
근데 다큐라는 이름을 들고 나올 거면 훨씬 책임져야 될 게 많다는 게 제 생각이고요.
다큐라고 나온다고 해서 다 실제가 아니고요 뉴스라고 부른다고 해서 다 실제가 아닙니다.
없는 얘기를 지어낸다는 게 아니고요. 만드는 사람들이 어차피 자기 관점밖에 못 본다는 뜻이에요.
그래서 이 다큐가 엔더 에이즈 AI AI의 시대라는 다큐가 유튜브에 그냥 있더라고요.
이것도 되게 무서운 지점인데 아무튼 다큐를 그래서 제가 7분을 봤어요.
처음부터 이제 이세돌 님과 바둑 얘기 알파고가 인간을 이겼다 이 역사적인 사건이 나옵니다.
이거는 팩트죠 그런데 그러면 이게 딱 팩트로 나오느냐 그렇지 않습니다.
팩트만 줄줄이 나올 거면 2시간짜리 다큐가 필요 없어요.
그래서 이 팩트와 함께 나오는 게 인터뷰한 발언으로 이런 말이 나와요.
저들은 바둑이라는 게임을 대단하게 여긴다. 한국 사람들에게 이세돌은 국민 영웅이다.
근데 이 자체도 틀린 게 아니에요. 여기 나온 말 중에 제가 본 7분 중에는 뭐 이렇게 막 틀렸다 이런 거를 지금 제가 따지자는 게 아니에요.
뭐 이 사람들이 거짓말을 한다는 게 아니에요. 근데 정말 진짜 제가 테크노 오리엔탈리즘 지금까지 번역하면서 어 나온 레퍼런스물 본 것 중에 이만큼 이 챕터 저자한테 동의하는 때가 없었고요.
그래서 제가 뭐랄까 어찌 보면 자신 있게 7분만 보고 그만 봤어요.
진짜 웬만한 다른 챕터들에서는 일단 픽션을 다루는 경우에는 저는 정말 그게 너무 취향에 따라 다르고 무엇보다 제 생각에는 픽션 만드는 사람들이 테크노 오리엔탈리즘을 전달하려고 픽션을 만들진 않거든요.
그거는 그거는 저는 다분히 너무 아카데미 에서의 관점에서 본 거라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연구자는 픽션을 만드는 뭐 예를 들어 영화 감독이 예를 들어 엑스 마키나 영화 감독이 여기에 너무 뭐 어 테크노 오리엔탈리즘이 담겨 있게끔 만들었다라고 말하고 싶겠지만 제 생각에는 뭐 이것도 제 생각입니다만 엑스 마키나 감독은 테크노 오리엔탈리즘은 안중에도 없었을 것이다.
그러니까 물론 그 사람이 영향을 받았을 수는 있지만은 그거를 막 그 엑스 마키나의 주요 메시지로 전달하려고 하지 않았을 거라는 게 제 생각이에요.
심지어는 제가 그래서 애프터 양 같은 영화를 보고서도 도저히 다른 요소들 서사의 다른 요소들에 가려서 테크노 오리엔탈리즘이 안 보일 정도였다고 제가 얘기를 했었잖아요.
그래서 정말 픽션은 테크노 오리엔탈리즘 여러 저자들이 그 사람들의 생각은 그 사람들의 생각대로 당연히 생각을 할 권리가 있지만 제가 굳이 통일을 그렇게 하지 않았어요.
근데 이 이 지금 이 다큐에 대한 챕터예요.
이 앤디 에이즈 AI라는 다큐하고 코우리 바이스라는 다른 다큐가 다뤄지는 주로 다뤄지는 챕터인데 코릿 바이스는 제가 찾아서 보려고 했는데 지금 제공되는 데가 유료로 볼 수 있는 데도 찾을 수가 없었고요.
앤드 에이지 AI 이거는 유튜브에 있길래 이제 보다가 7분 만에 관뒀다.
그런데도 얘기하는 이유는 논픽션이라고 주장을 하길래 근데 다시 말하지만 거짓말을 한다는 게 아니에요.
지금 이 다큐의 7분 동안 그리고 아마 2시간 전체를 봐도 거짓말을 한 내용은 없을 거예요.
어떻게 그거는 너무 팩트 체크를 너무 쉽게 당하죠.
마땅히 당해야 하는 일이고 다큐라는 타이틀을 달고 올 거면 근데 너무나 이 테크노 오리엔탈리즘 2번 챕터 저자랑 동의한 부분이 정말 이런 수사예요.
이 이거 아무것도 아닌 것 같다고 느끼시는 분들 한번 일단 이 어차피 녹취록에 링크는 걸 거니까 다큐를 한번 저는 못 견뎠지만 혹시 여러분은 보실 수도 있으니까 한번 보시기를 권하고요.
이것이 만약 그냥 이렇게 따로 떼놓고 봤을 때 별거 아닌 것처럼 느껴지신다면 제가 감히 저는 추측건데 그렇다면 아주 무감각한 상태일지도 모른다는 추측이 들어요.
정말로 이 이 수사가 어떤 백인 형상을 한 영미권 사람은 아닌데 백인 형상스러운 형상을 한 사람이 다큐라는 곳에 나와서 저쪽 사람들 저들 데이에게 바둑은 대단한 게임이다.
한국 사람들에게 이세돌은 국민 영웅이다 이거 되게 그냥 아무것도 아닌 것 같죠.
근데 이거를 어 이거를 그러니까 그냥 챕터를 읽어서 그런 것도 있지만 이게 너무 그러니까 굳이 제가 차별을 당한다 당해봤다라고 한다면 이런 식인 거예요.
이 보통은 요즘의 차별은 무슨 막 누가 와서 나를 아시안 형상이라고 린치하고 막 이런 게 아니에요.
교묘하게 저쪽 너희 너희는 우리가 이해할 수 없는 게임을 하고 너희는 우리는 이게 알 수가 없는데 바둑이라는 걸 대단하게 여겨서 이세돌이라는 저 사람이 대단한 국민 영웅이래 이거를 근데 그 어떤 비꼬려는 의도도 없이 한다는 게 오히려 핵심이에요.
지금 이 사람들이 막 나쁜 사람들이라고 지금 말하는 게 아니에요.
아무 아무 나쁜 의도를 담지 않고서도 이게 계속 쌓이는 거예요.
이게 테크노 오리엔탈리즘 이 지금 저희가 번역하는 게 2.0이고 1권이 있었어요.
1권이 10년 전의 책이었는데 그 책에 더 이제 더 더 그때만 해도 아마 뭔가 더 힘들었었나 봐요.
저는 그때 저도 어렸으니까 저는 잘 모르겠는데 그때 그 일례의 내용하고 2권의 내용하고 굉장히 지금 다르거든요.
그래서 사실 10년 만에 이권의 서론에서도 언급됐었던 것 같은데 굉장히 먼 길에 온 거예요.
그 서구권에서의 아시아 형상을 한 사람들의 인권이 뭐 초반에 강남 스타일도 있었고 정말 강남 스타일은 웃어 넘길 일이 아닙니다.
여러분 굉장히 물론 그러니까 사이 님이 테크노 오리엔탈리즘으로부터 아시안을 구하려고 강남 스타일을 만들진 않았잖아요.
근데 그러니까 그게 말하자면 픽션 내지는 예술의 힘이라고 저는 생각하고 그래서 그만큼 더 룸을 줘야 된다고 생각하는 건데 아무튼 사이 님의 강남 스타일 방탄소년단 블랙핑크 그리고 뭐 영화 중에서도 아시안들이 나오는 영화가 되게 잘 됐단 말이죠.
그래서 정말 10년 만에 아시안들은 굉장히 제가 체감상 느끼기에도 아주 쿨해졌어요.
근데 그 쿨해지는 데에 바로 이런 지금 이 다큐가 이거 언제 적 다큐지 이 다큐가 좀 됐어요.
얘가 언제 적이냐면은 2019년 다큐예요. 아 근데 2019년 건데도 이렇게 예스러운 느낌이 난다는 건 요즘 저는 이게 논픽션인 경우에는 픽션처럼 룸을 주면 안 된다고 생각해요.
저 정말로 왜냐하면 이게 사실의 탈을 쓰고 나오기 때문에 그리고 사실이라고 믿는 사람들이 진짜 있어서 그게 그게 제가 누누이 말하는 논픽션이라고 나온다고 해서 사실이 아니다.
뉴스라고 해서 사실이 아니다. 다큐라고 해서 사실이 아니다.
이거는 이거를 정말 만약에 이게 이런 발언 저들은 바둑이라는 게임을 대단하게 여긴다.
한국 사람들에게 이세돌은 국민 영웅이다. 이게 쌓이고 쌓였을 때 명백하게 타자화 될 수 있다는 게 안 느껴진다면은 저는 정말 정말 완전 그러니까 저랑 세계관이 다른 거예요.
제가 느끼기에 이거는 너무 이런 게 너무 반복돼요.
테크노 오리엔탈리즘 1권에서 나온 게 컴퓨터 게임 스타크래프트라든지 롤 롤이라고 하죠.
리그 오브 레전드인가 그 게임 그 게임들을 예로 들면서 했던 에세이가 있었던 것 같아요.
제가 1권을 번역하는 건 아니라서 정확하게 지금 기억이 안 나는데 그러면서 이제 서구권에서 쓰는 수사가 그런 거라는 거예요.
도대체 아시안들은 아예 근데 그 에세이에는 내용이 아예 아예 드러거처리 했어요.
아예 그 깔보은 거 아시안들은 얼마나 진짜 삶에 문제가 있길래 게임 같은 거를 하면서 방구석에 처박혀 가지고 죽을 때까지 왜냐하면 이제 게임에 중독돼 가지고 죽을 때까지 하는 사람들의 케이스가 뭐 중국이나 뭐 중국이었나 홍콩이었나 한국에도 있지 않나요?
뭐 케이스들이 있었잖아요. 아시아에 그래서 이제 서구권에서 보기에 되게 이해할 수 없는 것처럼 근데 그러니까 이게 아시아 사람들은 컴퓨터 게임을 많이 해 이러면 팩트예요.
근데 이거를 이거를 갖고 그냥 팩트만 말할 거면 두 시간짜리 다큐가 생기지 않는다는 거예요.
지금 이 다큐에서는 바둑을 두고 그런 얘기를 하고 있는 거고 바둑에 대해서 얘기할 때 그러니까 마치 이거는 누가 보면 미국에 미식 축구가 없는 줄 알겠어 미국에도 미국인들만 하는 스포츠 있잖아요.
바둑은 아시아권에서 하기라도 하지 미식 축구는 얼마나 미식이면 미식 축구라고 부릅니까?
근데 뭐가 뭐가 그렇게 신기해요?
바둑을 바둑을 저쪽 이 엄청난 엄청나게 넓은 아시아 지역에서 바둑을 몇 천 년 동안 심지어 다큐에도 나와 몇 천 년 동안 역사가 몇천 년이라고 바둑의 역사가 그 뭐가 그렇게 신기해요 진짜 아니 저는 깜짝 놀랐어요.
저도 제가 이렇게까지 느낄 줄 몰랐어요. 보통은 보통은 테크노 오리엔탈리즘 같은 책에 있는 에세이를 읽으면 그 저자가 본 것보다 제가 실제로 봤을 때는 별로 그렇게 별로 그런데 그냥 이 정도거든요.
근데 확실히 픽션이냐 논 픽션냐에 따라서 제가 반응이 아주 극도로 달라지고 이번에 이제 테크노 오리엔탈리즘 하면서 패밀리맨 더 패밀리맨 그거 얘기할 때 제가 약간 흡사한 반응을 보였죠.
더 패밀리맨이라는 시리즈 자체는 픽션인데 그것을 가능케 하는 실제 배경 법적인 배경 같은 것이 저는 아주 심각한 문제라고 생각했고 실제로 이제 그 드라마를 봤을 때 그러한 배경이 없었으면 이 정도로 생략이 됐을 수가 없다.
문법에 생략이 있었을 수가 없다라고 제가 느꼈기 때문에 그때 너무 쇼크였어요.
근데 그때도 무슨 더 패밀리맨이 나쁜 드라마고 그거 만드는 사람들이 나쁘고 뭐 이거 만들면 안 된다 그 뜻은 아니에요.
근데 인더 에이지 AI 같은 다큐는 제가 7분밖에 안 봤지만 더 볼 수가 없었어.
더 볼 수가 없었어. 그냥 이 말은 이제 하나의 예시예요.
이 사람이 와 저쪽 동네 사람들은 바둑을 대단하게 여긴데 한국 사람들한테 이세돌은 국민 영웅이래.
근데 그게 다시 말하지만 그 사람이 그거를 비하의 뜻으로 한 말이 아니에요.
그 사람이 나쁜 사람인 게 아니고 제가 생각했을 때는 그러니까 다큐 만드는 사람의 문제야 솔직히 문제라고 생각해요.
그냥 있는 사실들을 가져다가 이거를 이렇게 엮은 게 문제라고 생각하고요.
내레이션으로도 내레이션이 제일 큰 문제라고 생각해요.
제가 이 다큐 만드는 사람들이 문제다라고 여긴 게 그 구조 구조와 편집의 배합과 거기에 인터뷰를 등장시키기로 한 사람들 그 사람들이 인터뷰에서 많은 말을 했을 텐데 그중에 다큐에 들어가게 된 말들 그리고 내레이션 내레이션 이런 식으로 내레이션이 나와요.
동남아시아 전역에서 이 이세돌 대 알파고 게임이 엄청난 스펙터클로 취급받았다.
이것도 뭐 팩트라고 할 수 있어요. 엄청난 스펙터클이었죠.
한국에서 이세돌 님 시합했을 때 많은 사람들이 당연히 이세돌 님 응원하지 않았겠습니까?
그런데 이것도 그러니까 거짓말은 아니야. 이 내레이션이 거짓말은 아니야.
근데 이게 무슨 말이야? 누가 보면 AI가 동남아시아에서만 있는 건 줄 알겠어?
누가 보면 이세돌님이 AI를 상대로 지거나 이기면 영향받는 게 동남아에만 그런 줄 알겠어 이게 뭔 소리야?
지금 저는 진짜 이게 다 큐라고 마치 이게 무슨 굉장히 큰 사건이잖아요.
그냥 인류의 역사의 큰 사건인데 이 다큐가 너무 진짜 교묘하게 인류의 역사인 거랑 아시아로 보내버릴 거를 자기 편의대로 이쪽으로 보냈다가 저쪽으로 보냈다가 하는 게 그 7분 초반 7분에도 버젓이 드러나서 제가 너무 깜짝 놀랐어요.
진짜 이거를 더 무서운 거는 유튜브에 있으니까 유튜브 댓글이 보이는데 이거를 진짜 실제라고 사람들이 보는 건가 이걸 아예 인지가 안 된 상태에서 그냥 저쪽에서 이게 무슨 뭐 다큐 계에서는 나름 이렇게 뭔가 그 엘리트 코스가 있나 봐요.
다큐가 인정받는 그 코스를 밟은 그런 다큐인데 그 점도 이 챕터에 나와요.
책 챕터에 그래서 제가 더 더 큰 문제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이게 지금 무슨 아니 솔직히 유튜버가 그냥 이렇게만 말해도 저는 요즘 시대에 유튜버나 틱톡커 누가 됐든 누가 아프리카 TV DJ가 됐든 그분들이 더 질타를 많이 받는다고 생각해요.
이 어떤 학계 다큐 이런 거에 가려져서 아무 쌉소리나 해놓고서는 이거 쌉소리 수준이에요.
솔직히 해놓고서는 다큐의 엘리트 코스를 밟았다는 거야.
이게 뭐야 이게 뭔 말이야 굉장히 철저하게 영어권 시청자들을 위해 만들어졌고 여기에 아시아인들이 등장할 때 영미권들이 소화할 수 있는 종류의 아시안들이 나온다고 저는 생각하고요.
어 다큐 내에서 제가 7분 동안 본 사람들도 있고 챕터에서 이제 챕터를 통해서 글을 통해서 제가 누가 등장할 것이다를 아는 경우도 있는데 다분히 영어권에서 감내가 가능한 선에서 나옵니다.
이게 이게 그러니까 이게 바로 테크노 오리엔탈리즘이에요.
도대체 도대체 테크노 오리엔탈리즘이 뭐냐라고 생각하신 분들은 이 다큐를 한번 보시면 이게 테크노 오리엔탈리즘이다 하고 알 수 있습니다.
이게 그러니까 모든 그런 폭력이 제가 옛날 옛적에 지대놀리앗을 들을 때 지데놀리앗을 진짜 열심히 들었어요.
그때 최 사장님이 하셨던 말씀인 것 같아요. 제가 기억하기로는 최 사장님이 하셨던 말씀이에요.
그때 그분이 말씀하시기를 폭력이 없어진 게 아니라 폭력의 그 되게 멋있게 말씀하셨는데 폭력의 형태 폭력에 드러나는 양상 그것이 더 우아하고 세련돼진 것일 뿐이다 그런 말씀을 하셨는데 맞습니다.
이게 바로 그 우아한 테크노 오리엔탈리즘의 형태고요.
이제는 그냥 막무가내로 중국 나쁜 놈들 막 이 이 정도 이거에 이제 아무도 안 넘어가요.
왜냐하면 이제 시청자도 그렇게 하면 나쁘다는 걸 아니까 그래서 이제 점점 교묘하게 가는 건데 그래서 그 교묘해진 만큼 근데 심지어 저는 교묘해지지 말라는 것도 아니에요.
그걸 막을 순 없어요.
근데 논 픽션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나오면은 진짜인 줄 아는 사람들이 진짜로 있더라고 그래서 차라리 픽션을 보는 게 낫지 저 트리 베이 근데 그러니까 이에 대해서 얘기를 해요.
그리고 그거는 팩트처럼 나오고 팩트가 맞아요. 왜냐면은 아무래도 이 다큐를 보는 사람들은 영어 다큐니까 동남아에 살 확률이 좀 적겠죠 그래서 데이를 써요.
근데 그것은 무엇을 암시하는가 버스가 있어요. 우리가 우리는 저들이 아니야 절대로 근데 그 수사가 얼마나 촘촘하게 7분에 들어 있는지 몰라요.
진짜 너무 너무 웃기더라고요. 이게 저는 깜짝 놀랐어요.
어 제가 아마 아임 드리밍에서 어 누가 만들어 놓은 걸 두고 이렇게 뭐라고 하는 거는 처음인 것 같아요.
제 기억으로는 옛날 옛날에 로블록스 게임에서 애들 상대로 사기치고 애들 저기 막 그루밍하고 막 애들한테 노동시키고 막 안 시킨 척하고 막 이런 거 있을 때 제가 실제 세상에서 문제가 있었을 때 그때 제가 엄청 분노했었고 그때 이후로 저 처음인 것 같아요.
이 정도로 아 이거는 이런 건 만들면 안 돼 이거는 이 정도는 이게 처음인 것 같고 거의 괴물성 책 번역할 때 수준으로 근데 괴물성 책은 옛날 얘기거든요.
그 책에서 다루는 자체가 막 옛날 옛날 옛적에 서커스단에 이제 뭐 일반 사람처럼 생기지 않은 사람들이 과연 그들은 이제 이용 당했는가 아니면 그들을 이용만 당했다고 우리가 프레임을 함으로써 그들이 그래도 가지고 있었던 어느 정도의 자주권까지 우리가 가져가는 것인가 뭐 이런 뭐 이게 어떤 대놓고 드러내지는 않은 의문 중에 하나였는데 뭐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다고 여겨지던 사람들도 나오고 말 그대로 괴물 괴물이라고 여겨지면서 타자화됐던 사람들에 대한 내용이 있었어요.
근데 그거는 대개는 이제 진짜 옛날 막 정말 옛날 천 년 전 이런 데까지 가는 그런 옛날 얘기였고 내지는 뭐 이제 몇십 년 몇 백 년까지 가는 얘기였어요.
근데 2019년 다큐라고 깜짝 놀랐어요. 진짜 깜짝 놀랐어요.
초반 7분에 이미 다큐 물음표 코웃음 이거 픽션이에요.
요즘 시대에 이세돌 님이 시합했던 거 검색하면 나오고요.
여기 나온 사건들 다수 검색하면 나와요. 그런데 그런데도 다큐를 본다면 그걸 엮은 사람들이 어 그 사람들의 지극히 개인적인 관점이 궁금해서일 텐데 그러한 관점은 객관적일 순 없어요.
그게 그 자체로 문제인 게 아닌데 그거를 객관성의 타이틀을 달고 나왔는데 이제 이 지경 정말 이 지경밖에 안 된다는 게 문제고 권위스러운 어떤 단체라고 하니까 더 우습고 그러니까 그 패밀리맨 챕터랑 비슷해요.
패밀리맨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그 패밀리맨을 가능케 하는 힌두 오리엔탈리즘이 인도 정부에 아예 그 법으로 제정된 당연함을 등에 업고서 그게 사실화된다는 게 문제란 말이죠.
근데 지금 이 다큐도 법은 아니지만 엘리트 코스라는 거를 밟고서는 이렇게 만들었다고 제가 유튜브에서 본 다수의 다큐가 이거보다 나아요.
진심 진심으로 이게 뭐야 픽션은 픽션 레이블을 달 양심이라도 있지 이게 아주 이상한 아주 이상하고 이 테크노 오리엔탈리즘 챕터의 저자가 저처럼 이만큼 실망을 했는지 모르겠는데 제가 도저히 더 볼 수가 없었어요.
이 이 다큐 얘기 한 절반 정도 에피소드 절반 정도 한 다음에 다른 얘기할 건데 그때 이제 왜 안 볼 건지 안 봤는지 그거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얘기할 건데 그리고 하여튼 간에 이 바둑이 프레임 되는 양상 그리고 의례적인 실리콘밸리에 이런저런 영향인들이 등장하는 양상 그리고 어 이런 것들은 어 이런 것들은 챕터 저자도 언급을 했어요.
어 그리고 챕터 저자는 언급을 안 한 부분은 이제 그 인터뷰 되는 사람들의 톤 톤을 언급을 하긴 해요.
저자가 그런데 이제 그 저자가 강조하는 부분은 왜 이런 식이에요 혹시 지금 이 다큐지 코디드 바이스에 나온 부분인지 모르겠는데 그 두 다큐를 저자가 비평하는 지점이 흡사한 경우가 많아서 아주 분리된 건 아니거든요.
그런데 어 둘 중에 어떤 다큐인지 모르겠어요. 근데 그 저자가 이제 지적하는 거는 혹시 못 알아들을까 봐 이제 두 번씩 말한다 이런 게 좀 언급이 되는데 저는 그 부분까지는 이제 보지 않았으니까 잘 모르겠고 제가 이제 어이가 없었던 거는 그 톤 인터뷰하는 사람들 톤 있죠 그러니까 이것도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나쁘다는 게 아니고 이쯤 되면 다큐 만드는 사람들이 말하고자 하는 의도가 아주 명백한 거라고 저는 생각이 들고요.
그러니까 가르치려고 들어 다큐는 가르치려고 만드는 건가요?
저 되게 되게 신기했어요. 그 챕터에서도 교육을 받으려는 사람들이 이런 다큐를 본다 이러는데 아니 진짜 유튜브만 가도 이거보다 더 양질의 다큐가 많습니다.
너무 저는 이거 만약에 테크노 오리엔타이즈 아니었으면 아예 제 레이더에도 안 들어왔을 것 같아요.
요즘에 요즘 시대에 진짜 요즘 시대에 정말 유튜버가 무슨 말만 해도 그 사람이 질타 받는데 이런 정도의 다큐가 만들어졌는데 엘리트 코스 밟았다고 해서 이게 진짜인 줄 안다는 게 어 기가 막히네요.
오프닝이 7분 정도인데 그 7분을 마무리하는 내레이션이 그게 이제 한 이제 그게 이제 뭐라 그러냐 그걸로 이제 제가 학을 뗐어요.
그게 없었으면 그냥 봤을 수도 있어요. 근데 그 7분을 마무리하는 그 말이 앞으로 생길 것을 기정사실화하는 가운데 그것을 미국 대 중국으로 그리더라고요.
그래서 그걸로 인하여 제가 받은 모든 그 느낌은 느낌이 아니게 되었고 진짜 아 이거는 이거는 너무 명백한 의도다라고 느끼게 되었고 아무리 생각해도 챕터 8 8이었던 것 같네요.
챕터 8의 저자분이 하는 말을 제가 다분히 그냥 동의할 것 같아 가지고 나중에 그냥 챕터를 다루는 게 낫겠다 해서 7분 보고 그만 봤고요.
단 굳이 이렇게 마음에 안 드는데도 언급하는 이유는 다큐라서 이게 제가 말하는 누누이 말하는 논픽션이라고 다 사실이 아니다.
이게 바로 그 예시고요. 지금까지 테크노 오리엔탈리즘 관련 에피소드 하면서 도대체 테크노 오리엔탈리즘이 뭐냐 하셨을 것 같은데 왜냐하면 저도 저도 다른 챕터들 읽으면서 이 이게 이게 뭐 그런가 테크노 오리엔타니즘인가 했던 그런 지점이 많아서 듣는 분들도 이게 뭐 이 정도 갖고 테크노 오리엔탈리즘인가 하셨을 것 같은데 이게 테크노 오리엔탈리즘이에요.
이게 이제 사실이라는 탈을 달고 교묘하게 자기 마음대로 어떤 때는 이쪽 때 저쪽이고 어떤 때는 쟤들 때문에 우리까지 피해 보고 그러니까 이게 일종의 불상병이라고 저는 생각하고요.
어떤 피해가 있을 때 우리는 아무것도 할 수 없고 저들이 저런데 그런데 알 수 없는 이유로 우리가 불이익은 당해 불이익은 다 똑같이 당해 저쪽에서 하는 걸 근데 저들이 뭔가 좋아하고 재미있어 하면 그거는 저들 저들의 사정이고 우리는 저들을 이해할 수 없어 그러니까 내가 불쌍할 때는 저쪽이 당하는 일을 내가 가져오고 내가 불쌍하지 않거나 뭐 이제 불쌍함의 반대인 경우에는 갑자기 저들은 타자화가 돼서 저들과 우리는 아예 영향을 받지 않는 막 그런 게 된다니까요.
근데 그게 실제로 챕터에 그 책에 들어 있어요. 그래서 제가 책을 읽을 때는 그렇군 그냥 이러고서 넘어갔는데 이게 진짜 안 봐도 비디오라는 게 미안한데 2시간 볼 필요 없다.
7분이면 다큐인데 7분이 이 정도면은 오프닝 7분 이 정도면은 하여튼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제 왜 왜 안 받냐 왜 안 봤냐면 진짜 정신 청정을 해야 된다.
그리고 그래서 정말 여러분 이게 이런 책을 읽는 이유예요.
이런 이유 때문에 외국어를 하면 좋습니다.
근데 외국어를 하는 거는 너무 일이 많잖아요. 그거를 하려면 일이 많으니까 외국어를 읽고 외국 거를 봐보면은 좋아요.
진짜 좋은 것 같아요. 그러니까 힌두 오리엔탈리즘 챕터 때 제가 정말 진짜 보길 잘했다 했던 게 그거예요.
그러니까 물론 거기서 말하는 사건은 안 좋죠 안 좋잖아요.
저기 법으로 제정해서 어 힌두 주류가 분쟁 지역의 사람들을 군인들이 어 힌두 주류 군인들이 정부를 등에 업고 분쟁 지역 사람들을 죽여도 군사 재판을 안 받는다는 거는 무슨 쓰레기 같은 현상이지 아무튼 근데 그거는 당연히 안 좋죠 안 좋은데 그거를 알면 좋은 것 같아요.
저는 이거를 또 그렇다고 해서 이 세상의 문제를 찾아다니라는 뜻은 아니고요.
어 어떤 이런 테크노 오리엔탈리즘 같은 프로젝트 틀을 정해놓고 그 안에서 내가 마음에 들든 안 들든 한번 봐보는 거는 나의 이 세상에서 오히려 내가 뭘 좋다고 생각하고 뭘 원하는지 훨씬 명확하게 해준다고 생각하고요.
그래서 이거를 만약에 이 상태에서 이런 나쁜 일이 생기니까 이 세상은 진짜 쓰레기 같은 곳이고 너무 무섭다 이런 결론에 도달하자는 게 아니에요.
만약에 그렇다면 지금 이 인디에이즈업 AI가 은근슬쩍 팔려고 하는 그 메시지랑 비슷해지겠죠.
저쪽 아시아 놈들이 무슨 짓을 하는지 모르겠는데 중국은 자꾸만 AI를 만들어서 이런 내용이에요.
하여튼 간에 7분만 봐도 뻔하고 챕터 챕터에서 이제 그 서머라이즈 하는 다큐의 내용도 그런 식이더라고요.
이렇게 막 저쪽에서 막 우리가 어떻게 할 수 없는 거를 막 해가지고 세상이 너무 무섭다.
이딴 이딴 정말 이 따위 결론에 도달하자고 하는 게 아니고요.
저는 이거 되게 진짜 부도덕적이라고 생각해요. 이 비도덕적이라고 하나 부도덕적이라고 하나 다큐의 탈을 쓰고 이거를 사실처럼 사람들이 겁먹고 문제라고 생각하고 어떻게 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거를 은근슬쩍 세일즈 해서 이게 세일즈가 되니까 이렇게 파는 거 부도덕적이라고 생각하고요.
픽션이랑 아주 차원이 다르고 정말 정말 별로예요.
이거 이런 거에 재단에서 돈이 들어가고 이게 너무 놀랍네요.
진짜 그냥 평균적인 유튜버가 낫겠다. 아무튼 그래서 근데 보면은 그게 도움이 된다는 거죠.
이게 아주 정말 이런 사실은 이런 정도 불만은 제 생각에는 제가 지금 굉장히 불만을 많이 느끼고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되게 너무 감당 가능한 불만이거든요.
너무 그렇잖아요. 지금 실제로 일을 겪고 있는 사람들이 있잖아요.
너무너무 안 좋은 일을 그런데 제가 이렇게 책상 머리에 앉아서 이렇게 나불나불 댈 수 있는 것 자체가 굉장히 팔자 좋은 불만이에요.
근데 그러니까 이 팔자 좋은 불만을 팔자 좋을 때 불만으로 보지 않으면 폭망한다는 게 제 생각이에요.
이게 진짜로 이게 이제 아임 드리밍에서 자주 얘기하는 그 나를 들여다본다 이거 이거랑 이제 그게 정신 청정이랑 이게 통하는 거예요.
정신 청정을 한다는 거는 더러운 거를 못 본 척하고 없는 척 하라는 게 아니고요.
이게 맷집이 약해지면 나의 그 기준이 더 내가 감내할 수 있는 것이 돼요.
말하자면 그러니까 말하자면은 내가 빚이 쌓이는데 빚 없는 척하면 빛이 계속 쌓여요.
너무 당연하죠. 근데 그것처럼 내가 너무 불만이 많은데 불만을 인지를 못하고 그냥 겁에 질린 겁에 질렸는데도 막 그거를 막 모른 척해 그러면 그게 계속 쌓여요.
그래서 차라리 이거를 너무 불만스러운 거를 아는 어떤 상태에서 그 틀에서 요만한 틀 내에서 소화하면 내가 그게 이제 누가 지나갔을 때 누가 지나가면서 나를 탁 쳤을 때 왜 쳐요?
나 치지 마세요. 이거를 진짜 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이 정도 감내할 수 있는 틀에서 이걸 보는 거예요.
그리고 이게 진짜 도움이 돼요.
그래서 외국어를 하고 외국 거를 보고 그러니까 내가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거를 그게 얼마나 안 당연한지를 보면 얼마나 이게 지금 논픽션이라는 탈을 쓰고 세일즈 되고 있는 건지를 알 수 있고, 그렇다면 내가 당연하다고 여기는 나의 시공간에서도 얼마나 지금 통용되는 상식이라는 것이 다만 세일즈 된 베스트셀러 말하자면 베스트 셀러들의 총집합체이며 나는 그거를 구매하지 않을 권리가 있다는 거를 아주 알 수 있게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정신 청정 진짜 이거를 그리고 제가 ett를 더 할 거라고 얘기를 했었는데 그러니까 보니까 대개는 이제 깨달음 이런 서클에 가면은 ett를 안 하려고 네티네티만 하다가 망하는 수가 있고 자기계발 끌어당김 이런 쪽에 가면 이제 느티네티 안 하고 이티네티만 하다가 망하는 수가 있던데 둘 다 하는 게 좋아요.
그래서 이제 둘 다를 요즘에 더 많이 하고 있는 가운데 이게 그러니까 오히려 ett를 제가 많이 했거든요.
요즘에 제법 옛날보다 더 그랬더니 이런 게 들어오면은 확 싫어요.
제가 확 싫어요. 근데 이게 저는 좋은 거라고 생각해요.
이거를 보고 테크노 오리엔탈리즘인 줄 모르기가 되게 어려울 것 같은데 그러니까 이 이 다큐를 만든 사람들하고 동의를 하더라도 동의를 하더라도 보이지 않는다고 하면 좀 신기한 것 같아요.
저는 지금까지 나온 모든 레퍼런스 물 중에 이게 특히 논 픽션이기 때문에 그리고 이렇게 아예 그냥 그 내레이션을 그 짧은 7분 동안 어떻게 이럴 수가 있는지 그 짧은 7분 동안 앞으로 미래는 이렇게 될 것이다.
정말 진짜 암울하다 이게 그냥 아예 들어가 있고요.
이거는 절대 팩트가 아니에요. 이거 뭐 오라클이에요.
어떻게 알아 너가 이거는 팩트가 아니죠. 그래서 다큐는 다분히 솔직히 픽션이에요.
이게 어떻게 노는 픽션인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이런 다큐는 진짜 예방주사 맞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볼 만한 것 같고 보고자 한다면 근데 다만 저는 ett를 더 할 거기 때문에 이 다큐를 넣을 수 없었어요.
지금 제 그 멘트어 다이어트에 넣을 수가 없었어요.
어 챕터를 나중에 더 직접적으로 다룰 것 같은데 근데 뭐 거의 그냥 뭐 동의 동의하는 거 동의합니다.
동의합니다. 이렇게 이렇게 갈 것 같은데 그리고 ett와 함께 그래서 제가 얼마 전에 한 달 전 한 달 전에 습관 캘린더를 샀어요.
이렇게 습관을 하루에 이제 어 어 습관을 뭐 10개다 하면은 하루씩 이제 그 10개 중에 몇 개 했나 막 이렇게 표시하는 거 있잖아요.
근데 그거를 예쁜 캘린더를 사면 더 열심히 하게 되더라고요.
캘린더를 좀 종이가 두껍고 예쁜 캘린더를 사면은 그거를 색칠해서 이렇게 표시하거든요.
근데 그거를 원 모양으로 이렇게 동그라미로 된 헤비 트래커 같은 게 있어요.
그거를 샀더니 그 습관을 안 하는 날에도 더 기분이 좋더라고요.
그러니까 사실은 습관이 그거를 내가 365일 매일 안 해도 365일 중에 100일만 해도 진짜 좋잖아요.
근데 이제 안 하는 거에 집중하면 다 그냥 실패자가 된 것 같으니까 그러면 이제 그러면 더 안 해요.
더 더 안 한단 말이죠. 그러면은 365일 중에 100일 했을 거를 막 50일밖에 안 해요.
그것도 막 기분 나빠하고 막 힘들어 하면서 근데 이런 헤비 트래커를 아예 종이 형태로 사서 이렇게 보면은 뭐가 좋으냐면은 내가 스크린을 키거나 뭘 깔짝깔짝 안 돼도 그냥 보이는 거 그냥 딱 내가 하기는 했네.
그러니까 매일은 안 해도 얼추 자주 했구나 이게 좀 보여줘서 이게 좋고 정말 유튜브 댓글은 안 보는 게 상책이고 저는 좀 진짜 네 이게 점점 더 맷집이 약해지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이 정도로는 성에 안 차고 성에 안 찬다는 게 마치 이제 또 잘못 깨달으면 저 진짜 잘못 깨달으면 성에 안 차면 막 욕심이 있는 줄 알고 막 이런 식으로 포장하는 때가 있는데 아니에요.
이거는 마치 하루에 아침 먹고 또 배고파서 점심 먹고 또 배고파서 저녁 먹는 거랑 똑같은 거고 당연히 이 닦는 것처럼 내가 내 정신에 마음에 안 들고 마음에 드는 거를 계속 고르는 거예요.
근데 그게 마치 문제인 것처럼 이제 잘못 뭔가 아무것도 안 하는 게 좋다 이런 식으로 되면 될 일도 안 되는 것 같은데 그게 제가 그쪽으로 빠지지 않아서 천만 다행이고 ett를 더하면서 그게 좀 좀 더 당연히 그쪽으로 안 가게 될 것 같아요.
그러니까 그쪽으로 안 가려고 안 해도 내가 마음에 드는 거를 봐야지 그러니까 어느 정도껏 마음에 안 들어야지 굳이 내가 분명히 이게 마음에 안 드는 걸 알고 분명히 내가 좋은 게 뭔지를 아는데 마음에 안 드는 걸 붙잡고 있는 게 전혀 더 더 무슨 저기 상위 깨달음도 아니고 그냥 바보예요.
그래서 소화할 수 있는 틀 내에서만 탁 보고 너무 진짜 너무 별로다 하면은 바로 빠질 거예요.
그게 지금 하고 있는 거고 그래서 이 다큐를 안 보실 분들은 그냥 챕터를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제가 느끼기에는 다큐에 대한 챕터이기 때문에 가장 사실에 가까워요.
그러니까 다큐를 만든 사람들은 픽션 감독보다는 사실을 전달하려고 한 거 아닌가요?
아닐 수도 있을지도 모르겠어요. 저도 잘 모르겠네요.
이런 내레이션을 붙이는 사람들이 무슨 의도로 만든 건지 모르겠어요.
제가 봤던 사실에 기반한 픽션입니다. 이런 식으로 나오는 영화에 진실이 더 많이 담겨 있었던 것 같아요.
근데 말하자면 이 인더 에이지 AI라는 이 다큐는 사실이 팩트가 있을 수는 있고 거짓말을 한 건 아닌데 여기에 담겨 있는 진실이 뭐냐면은 저쪽에 중국이라는 형상을 한 AI 슈퍼파워가 있는데 중국 및 이해할 수 없는 바둑이라는 게임을 하는 아시아 전반이 그들이 휘몰아치는 자동화와 우리가 어찌 할 수 없는 그런 AI 기술을 몰고 와서 알 수 없는 이유로 알파고는 아시아계 아닌데도 갑자기 갑자기 힘이 없어진 백인 주류는 아무것도 할 수 없고 중국 나빠 그냥 뭐 이 정도 이렇게 대놓고 다큐에서 이렇게 나온 걸 처음 봤어요.
정말 웃겨요. 그래가지고 어떻게 이 정도일 수 있는가 그리고 제가 미도리를 다시 샀고요.
미도리 노트 제가 미도리 노트를 좋아하는데 미도리 노트가 a5를 주로 제가 쓰다가 이게 b 6인가 a 5랑 아예 다른 사이즈 차트에 있는 앤데 이게 좀 얇더라고요.
얇은 게 좋더라고요.
이 폭 노트의 폭이 좀 얇고 조금 짧고 작아서 이게 좋고 그리고 제가 호보니치 혼보니치 호보니치 다이어리 다이어리 좋아하시는 분들은 아실 건데 진짜 유명한 다이어리예요.
다이어리 하나에 막 65불이더라고요. 1년짜리 다이어리라서 뭐 그렇게 비싸지는 않다 싶을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제법 비싸잖아요.
65불이면 근데 제가 이 다이어리 찬양하는 소리를 엄청 들어가지고 다이어리를 샀어요.
2026년 거를 근데 진짜 다열이가 진짜 65불 할 만해 진짜 그냥 그냥 종이 다이어리가 아니에요.
디자인이 되게 많이 들어가 있어요. 그 연간 캘린더 월별 캘린더 주간 캘린더 이게 다 되게 몰라요.
그 일본 일본 문구 디자인 있잖아요. 정말 한 끝 차이로 뭘 잘해 왜 왜 다른 나라에서 이렇게 못하는지는 모르겠어요.
근데 일본 문구는 뭐가 하여간에 이렇게 잘 빠진 잘 이렇게 공백과 기능과 종이의 질감과 그 모든 게 잘 어우러져서 너무 만족도가 높더라고요.
후보니치 다이어리가 그래서 그 다이어리도 제가 산 이유가 정신 청정하려고 저는 디지털 캘린더도 쓰긴 하는데 그거는 주로 뭐에 쓰냐면은 계속 계속 있을 데드라인 있죠 뭐 아임 드리밍 매주 금요일 이런 식으로 그거를 그냥 표시해 놓고 계속 그냥 리커링 이벤트로 표시해 놓고 어 한 에피소드 올리고 나면은 거기서 이제 그 해당 주의 이벤트만 지워요.
그래서 이제 딱 캘린더 보면은 앞으로 2주 치는 미리 했다.
이걸 딱 볼 수 있게 그 용도로 디지털을 쓰고 지금도 저는 종이를 종이를 대체할 수 있는 거는 없는데 그러니까 이게 아니 저는 AI도 되게 관심이 많단 말이죠.
제가 실제로 쓸 거기 때문에 그런데 마치 이런 다큐나 그런 어떤 진짜 무슨 생각하면서 살면 그런 생각을 하는지 모르겠는데 AI가 오면 지구가 멸망하고 종이가 다 사라질 거라고 생각하는 거 어떻게 아직도 그런 생각을 하지 전자책이 나오면은 종이책이 없어질 거라고 했던 사람들 지금 다 어디 갔어요?
어떻게 아직도 아직도 역사를 아직도 그렇게 생각을 하지 역사를 배우면 뭐 해 도대체 그러니까 이 정보를 계속 습득할 필요가 없어요.
제가 아무리 생각해도 정보를 습득하는 게 문제가 아니라 그 사실 팩트를 습득하는 거는 그거야말로 AI가 제일 잘하고요.
인간은 이걸로 내가 뭐가 진실일 거냐를 내가 알아야 되는데 온갖 팩트를 가져다가 겨우 고작 공포밖에는 조장을 못하면은 팩트 더 가져와도 그냥 공포만 계속 조장하는 거예요.
그리고 팩트 다 없어도 이 세상에 모든 팩트 다 없어 그냥 완전 무식해 그냥 아무것도 몰라 그냥 동굴에 들어가서 살았어 해도 내 진실이 평온하고 평화로우면 나는 아무 문제없어요.
그냥 주변에 있는 공포 조장 그 사람들이나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 거지 그래서 그런 잡다한 그런 거를 정말 다 더 많이 완전 더 제거 이것은 마치 네티네티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네티네티 제가 하던 그런 제 아내의 그 생각하고는 지금 느낌이 완전 달라요.
저거를 없앤다보다는 내가 알고 있는 내가 도달할 수 있는 정상적인 상태가 있는데 오히려 그거를 이티이티 한다고 보는 게 맞을 것 같고 그거를 위해서 종이 종이 헤비 트래클 그리고 뭐 호보니치 다이어리 그리고 미도리 노트 이런 거를 쓰고 다 이런 거를 좀 인터넷으로 하던 거를 안 보려고요.
이거 봐도 그냥 근육 기억인 거예요. 그냥 이거를 보려고 보는 게 아니고 그냥 저절로 보게 되더라고요.
심심해서 근데 심심한 것도 아니야 심지어는 그게 그게 더 큰 문제야.
심심해서 보는 거면 보고 나면 암 심심해야 되잖아요.
근데 그렇지가 않더라고요. 그러니까 그러니까 심심해서 본 게 아니죠.
내가 이게 심심해서 저걸 봐서 해결이 되고 기분이 좋으면 아무 문제없어요.
근데 그게 아니다 완전 제 경우에는 그게 아니에요.
아주 만족도가 낮더라고요.
온라인에서 특히 댓글 댓글은 아무나 다는 거기 때문에 제가 아무리 지금 이 인디 에이즈 에i를 뭐라고 해도 사실 이거 만든 사람들은 열심히 어쨌든 만들었잖아요.
근데 댓글 하나 다는 거는 엄청 쉽습니다. 어 그래서 댓글란을 내가 정말 굳이 볼 필요가 없고 그 어떤 그 어떤 영상이든 댓글란을 볼 필요가 없고 그러기 위해서는 아예 그냥 안 보는 게 제일 좋다.
그래서 그냥 진짜 폰 자체를 안 건드리는 게 좋은데 이 두 번째 스크린이 필요한 경우가 있어서 그러니까 뭐를 하면서 그 화면 그냥 고정한 상태에서 작은 화면으로 다른 걸 보고 싶을 때 폰에 이제 폰을 다른 데 뒀다가도 다시 폰을 짚게 되는데 어떻게 하면 좀 더 정신 청정을 할 수 있을까 그리고 정신 청정이 효과가 있어서 하는 거예요.
이게 그냥 막 어 나는 더러운 존재고 인간은 죄인이라서 뭐 이걸 뭐 깨끗하게 해야 돼 뭐 이런 게 아니고 조금만 폰을 안 봐도 기분이 좋아지고 조금만 이런 무슨 쌉스러운 거 그런 거를 안 해도 얼마나 머리가 시원하고 깨끗해지는지 몰라요.
정말로 그래서 이거를 하면 좋으니까 마치 그냥 저기 목욕하고 샤워하면 좋은 것처럼 그거를 좋은 걸 알면서도 안 하면 되게 이상하죠.
그래서 좋으니까 아니까 하는 건데 어떻게 하면 더 더욱 할 수 있을지 지금 네 테크노 오리엔탈리즘 책에 나온 거를 계속 보긴 할 거고 마음에 안 들어도 앞서 말씀드렸듯이 용도가 용도가 아주 정해져 있기 때문에 그래서 본다.
그러나 그 외의 것은 ett를 진짜 제 생각을 제가 이거를 좀 더 저 자신한테 더 엄격하게 하려고요.
이게 엄격한 게 되게 본인이 스스로 서러운 때가 있는데 지금 진짜 그걸로 넘어온 것 같아요.
그게 완전 지금 제가 오늘 에피소드도 그러니까 이 다큐도 저는 정말로 문제라고 생각하는데 이 다큐를 본 저의 상태가 정말 도저히 더는 이런 거를 나는 정말 내 정신에 이런 거 넣고 싶지 않아.
정말로 완전 좀 더 제가 저한테 스트랙하게 해도 그게 제가 서럽지 않은 상태인 것 같아요.
내 자신이 제 자신이 이거 이거 머리에 넣지 마 진짜 이거 머리에 넣지 않아도 아무것도 놓치는 거 없고 아무것도 피해 보는 것도 없고 저 사람들이 저거 정상이라고 하고 이거를 알아야지만 겁에 질려야지만 된다고 해도 그거 나랑 아무 상관없다.
정말 아무 상관없다 이게 막 더 와닿네요. 지금 녹음을 하면서 아무튼 그래서 논픽션이 얼마나 논픽션이 아닌지에 좋은 예시예요.
이 다큐가 제가 맨날 말하는 거 도대체 무슨 뜻인가 싶으셨던 분들은 이거 다큐 보시면은 아 이게 팩트가 진실이 아니라는 게 이것이로구나 이거 아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별로다. 그리고 진짜 유튜브 알고리즘에다가 제가 이거 2시간 봤다는 거를 그 데이터를 피드 하고 싶지 않았어요.
너무 별로라서 그냥 아주 공평하게 생각했을 때 아 진짜 유튜브에 양질의 다큐 채널이 많습니다.
그래서 공평하게 생각했을 때 어느 쪽 시절의 엘리트 코스라는 건지 모르겠는데 정말 진짜 가관이에요.
이게 무슨 엘리트야 그냥 유명한 사람들한테 그 재단 돈으로 이렇게 인터뷰 할 수 있으면 그게 더 양질의 다큐입니까?
그냥 유튜브에 인터뷰 하나 안 들어간 다큐를 봐도 그 다큐 메이커의 관점이 훨씬 명확하고 그 사람이 말하고자 하는 바가 진짜 있다는 거를 알 수 있는 채널들이 있는데 그거에 비하면은 이렇게 교묘하게 이런 식으로 나레이션을 챕터에도 나와요.
그 다큐 내레이터의 그 특유의 그 나이 많은 남자 목소리 왠지 권위 있을 것 같은 그 목소리로 아무 말이나 하면 그게 진실이 됩니까?
그게 통하던 때가 있었는지 모르겠는데 그만 통해야 되는 시대라고 생각하고 어쨌든 나한테는 안 통한다.
한나임한테는 이제 이 꼴이 나서 이런 거 안 통합니다.
그렇습니다.
오늘 에피소드에서 언급된 각종 토픽들 중 링크할 수 있는 것이 있으면 전부 쇼노츠에 올려놓을 거고요, 제 홈페이지에 가시면 녹취록을 보실 수 있는데, 그 링크 역시 쇼노츠에 올려놓겠습니다.
여러분에게 특이 취향 친구가 있으시면, 이 팟캐스트에 대해 얘기해주세요.
그럼, 아직 깨어 계신 분들도, 잠드신 분들도, 좋은 꿈 꾸시길 바랍니다.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한아임이었습니다.
모든 링크
- 테크노 오리엔탈리즘 2.0 레퍼런스물 목록: https://aimdreaming.imaginariumkim.com/테크노-오리엔탈리즘-2-0-레퍼런스물/
- “In the Age of AI”: https://www.youtube.com/watch?v=5dZ_lvDgevk
- “Ex Machina”: https://www.imdb.com/title/tt0470752/
- “Coded Bias”: https://www.imdb.com/title/tt11394170/
- 스타크래프트: https://namu.wiki/w/%EC%8A%A4%ED%83%80%ED%81%AC%EB%9E%98%ED%94%84%ED%8A%B8
- 리그 오브 레전드: https://namu.wiki/w/%EB%A6%AC%EA%B7%B8%20%EC%98%A4%EB%B8%8C%20%EB%A0%88%EC%A0%84%EB%93%9C
- “The Family Man”: https://www.imdb.com/title/tt9544034/
- 지대넓얕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https://namu.wiki/w/%EC%A7%80%EC%A0%81%20%EB%8C%80%ED%99%94%EB%A5%BC%20%EC%9C%84%ED%95%9C%20%EB%84%93%EA%B3%A0%20%EC%96%95%EC%9D%80%20%EC%A7%80%EC%8B%9D
- 채사장: https://namu.wiki/w/%EC%B1%84%EC%82%AC%EC%9E%A5
- 미도리: http://www.midori-yti.co.kr/style/
- 호보니치: https://www.1101.com/store/techo/en/?srsltid=AfmBOopBoQP5fU718ozRN6fPVTRDYND7meeZz1IBu7s4kihxYeWLtAXy
제가 이 필명으로 하는 모든 일은 여기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https://hanaim.imaginariumk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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