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임 드리밍

잠 잘 자는 특이 취향자들을 위한 약간 이상한 꿈자리 수다

시간여행자 – “Altered Carbon” – “Westworld” – 자유 의지 – 테마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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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이야기하는 자, 한아임입니다.

여러분은 지금 ‘특이 취향 불면자들을 위한 약간 이상한 꿈자리 수다,’ 아임 드리밍을 듣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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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오프닝 음악도 없고 사운드가 좀 다르게 제 귀에는 들리는데 그 이유가 뭐냐 가라지 밴드가 이걸 뭐라 그러지 반란 반항 반항을 하는 바람에 지금 로직 프로로 다시 넘어왔어요.
근데 제가 로직 프로를 쓴 지 굉장히 오래됐는데 지금 어쨌든 이 빨간 표시가 리코딩 표시가 가면서 타임라인이 진행되고 있는 걸 보면 뭐가 녹음이 되는 거긴 하겠죠.
지금 제 귀에 듣기에는 되게 소리가 훨씬 스무스하게 들리는데 같은 마이크로 지금 같은 마이크인데 차이가 있다면은 단 하나 가라지 밴드 아이패드에서 하던 거에서 이 로직 프로로 넘어온 건데 지금 글쎄 소리가 조금 더 스무스한 것 같긴 하지만 과연 제가 다음에 혹시 다음 에피소드 녹음할 때쯤에 가라지 밴드가 고쳐진다면 다시 로직 프로를 쓸지 잘 모르겠습니다.

어 안 그래도 안 그래도 오늘 에피소드에서 이 앞으로 있을 변화에 대해 얘기하려고 했건만 갑자기 또 이런 일이 생기네요.
앞으로 있을 변화라는 건 뭐냐면은 아임 드리밍을 원래 녹취록을 하지 않습니까?
녹취록은 계속 할 건데 녹취록을 제가 AI가 만들어 준 버전을 녹음 후에 오디오를 들으면서 녹취록을 오디오랑 대조하면서 한번 확인을 했었어요.
왜냐하면 지금 현재 AI 기술이 스피치 2 텍스트가 완전하지 않기 때문에 그거를 제가 한 번 다시 확인을 했었는데 오늘 결단을 내렸거든요.
아 이제 그 스텝은 할 수 없다 녹취록을 계속 만들긴 할 건데 그거를 제가 한 번 다시 확인하는 과정에 에피소드 길이보다 더 시간이 들거든요.
에피소드가 1시간이면 녹취록은 적어도 1시간 반은 걸린단 말이죠.

왜냐하면 녹취록을 고치면서 하니까 그런데 이제는 그것을 하지 않고 다른 거를 지금 제가 고막 사람은 접는 와중에 다른 거를 막 하고 있는데 오늘 그 얘기까지 하면 너무 길어지니까 어 일단 오늘의 전달 사항은 녹취록을 계속하되 녹취록을 그냥 AI 버전을 아마 그대로 올릴 것이다.
앞으로 당분간 앞으로 영원할지 당분간일지 잘 모르겠어요.
그래서 녹취록 페이지에 AI 생성 녹취록이고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뭐 이런 식으로 저기 디스클레이머가 들어갈 것 같고요.
지금은 지금 디스클레이머는 AI 생성이고 사람이 한 번 훑은 거다 그래서 이제 그래도 오류가 있을 수 있다 뭐 이렇게 돼 있는데 이제는 그거 그거보다 한 단계 더 나가서 AI가 만들었는데 사람이 확인을 안 했다 이렇게 될 것 같고 어 녹취록을 그래도 하는 이유는 녹취록을 보러 오는 사람들이 있고요.

녹취록 내용 자체를 보러 온다기보다는 아임 드리밍 링크를 어 제가 스포티 파일 이런 데 올릴 때 넣으니까 그거를 찾아서 들어오시는 분들이 계시고요.
그걸 통해서 타고 타고 들어오는 거를 제가 알 수 있습니다.
제가 지금 갖고 있는 그 애널리틱스가 구글 애널리틱스처럼 막 엄청 막 트레킹이 엄청 센 그런 건 아니라서 EU에 계시는 분들도 제가 그거에 대해서 더 뭔가 내가 너를 트레킹하고 있다 그걸 법적으로 말해야 되잖아요.
근데 그런 걸 안 해도 되는 진짜 미니멀한 것만 알 수 있는 애널리틱스를 웹사이트들에 쓰고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임 드리밍에서 왔다 뭐 어디 무슨 사이트에서 왔다 하는 거를 대강은 알 수 있고요.
그래서 아임 드리밍 웹사이트가 쓰이고 있다는 거를 알고 있어요.
그런데 그 수가 아주 많지 않은 것 같고요. 녹취록 자체를 막 그 내용을 볼 필요가 있는 분들은 안 계신 것 같고 제가 제가 제 웹사이트를 검색을 많이 합니다.

내가 이때 무슨 말을 했었는데 이거를 만약에 제가 아임 드리밍 녹취록을 안 만들고 그냥 하면은 아마 진짜 다 다 잊어버릴 거예요.
다 다 잊어버리고 인생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도 다 잊어버리고 이럴 텐데 제가 제 웹사이트를 많이 써요.
그래서 녹취록을 아예 안 할 일은 없을 것 같고 지금 아예 무편집 무 건드림의 방향으로 가려고 하는데 그 와중에 지금 로직 프로가 지금 뭐 디폴트 세팅이에요.
그냥 다 디폴트 세팅인데 소리가 더 많이 들어가는 것 같기도 하네요.
아무 터치도 안 하려고요. 그냥 그냥 소리가 들어가든 말든 사실은 이게 무슨 팟캐스트 들으면서 스튜디오 소리를 기대하고 듣는 것도 아니고 인터뷰 팟캐스트 이런 거 보면은 다 그냥 각자의 마이크를 쓰잖아요.

그래서 굳이 이거를 굳이 이거를 무슨 미끈한 걸 사람들이 원한다고 로직 프로로 돌아간다고 해서 편집을 제가 막 내용 자체 편집을 할 것 같진 않고 녹취록을 제가 확인을 다시 한 번 안 할 거기 때문에 말을 그러니까 이제는 말을 말을 더 천천히 하게 되려나 지금 아이패드 플러스 가라지 밴드가 반항을 할 거라고 모르는 상태에서 종이를 준비했어요.
녹취록을 다시 안 볼 거니까 원래는 녹취록 만들면서 링크할 것도 그때 이제 무엇 무엇을 링크해야지 하고 이렇게 리스트 만들고 그랬거든요.
그리고 태그도 그때 웹사이트에 녹취록에 들어갈 태그 이런 것도 그때 다 머리를 굴렸는데 이제는 지금 이제 동시에 해야 되니까 좀 더 천천히 말할 것 같은 와중에 지금 가라지 밴드가 1시간 10분인가 1시간 9분인가 하여튼 간에 걔는 저절로 끊기는 타이밍이 있었는데 지금 가 이 로직 프로는 그런 게 없거든요.
옛날에 썼을 때 없었고 로직 프로 같은 프로그램은 그런 게 있으면 안 되겠죠.

이거 사람들이 뭐 했을 줄 알고 그게 그 리밋이 아주 길 것 같은데 어쨌든 1시간 리밋은 아니었어요.
지금 약간 레이턴시가 약간 제가 말하는 것보다 약간 약간 지금 제 모니터링 소리가 늦게 들리긴 하지만 불편하지는 않네요.
그냥 그냥 이러다가 그냥 앞으로 로직 프로로 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아임 드리밍 대단히 무슨 음질과 전체적인 퀄리티가 막 엄청 중요한 그런 것이 아니라서 아무튼 그렇게 할 것이고 가라지 밴드에 1시간 10분인지 그 리밋이 없기 때문에 지금 오히려 오히려 진짜 이게 나을 수도 지금 지금 제가 어 다른 거를 한다고 한 그런 거를 지금 제가 너무 너무 길어질까 봐 리밋이 없더라도 1시간 이 에피소드를 3시간을 하면 누가 들어요 1시간 얘기해도 들을 사람 별로 없는데 3시간 하면 누가 듣겠어요 한꺼번에 그래서 길어질까 봐 다음 언젠가에 말을 할 건데 이 모든 게 다 뭔가 문제가 생기면 진짜 진짜 반드시 그걸로 인해서 뭐를 하게 되고 그러면은 어쩌다 보니까 어 하다 보면은 내가 찾던 그게 거기에 진짜 있는 그런 형국을 제가 지금 한 지난 3일에서 7일 정도 갑자기 급격하게 근데 이것도 언제부터 이렇게 됐냐면은 갑자기 제가 한 7일 전부터 10월 말 11월 초 이때 제가 지금 11월 초에 녹음하고 있거든요.
이때 갑자기 갑자기 그냥 잠을 잘 못 자겠는 거예요.

뭐 환절기 때문에서 그럴 수도 있고 그러니까 밤에 자는 온도가 조금 추워지거나 추워질까 봐 이불을 너무 덮어서 더워진다거나 하면은 이제 어 하는 사이에 잠을 잘 못 잘 때가 있는 것 같은데 그것 때문인지 뭐 때문인지 모르게 며칠 동안 잠을 못 자다가 갑자기 그러니까 잠을 못 자니까 새벽에 일어나서 고양이 영상을 유튜브에서 막 미친 듯이 봤는데 그 그 이상한 상태에 있다가 그러니까 뭐 고양이 영상 자체는 문제가 없지만 그거를 뇌가 왜 이거를 왜 이러고 있는지 그러니까 그 밤에 왜 잠을 못 자는지 뭐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그런 이상한 거를 겪다가 그거로 인하여 다른 뭔가를 해서 뭘 해서 뭘 해서 해서 뭐 이제 지금 시작한 다른 거를 하고 그러는 와중에 녹취록을 과정을 생략해야겠다 하는 생각을 하다가 지금 이렇게 녹음을 하고 있는데 지금 녹음을 하는 것도 지금 여러분 제가 거의 지금 시간 여행자 이예요.

지금 이 에피소드 예정일보다 지금 녹음을 빨리 하고 있는데 이 현상이 점점점 더 이제 더 더 극한으로 치닫을 것 같아요.
왜냐하면 그 사건이 움직이는 속도가 있잖아요. 테크노 오리엔탈리즘 번역이 움직이는 속도가 있고 지금 제가 하는 다른 것들이 움직이는 속도가 있는데 그게 지금 굉장히 어 막 막 그게 막 몰아치는데 그게 제가 싫은 그런 몰아침이 아니고요.
이게 제가 원했던 템포예요. 그러니까 원래 원래 이렇게 사건이 확 가는 걸 저는 좋아하는 편이에요.
그러니까 막 뭐를 막 몇 년 동안 붙잡고 아무것도 없는 거를 별로 안 좋아하고 아임 드리밍도 하는 이유 중에 하나가 이거를 매주 매주 뭐가 나가는 게 굉장히 기분이 좋습니다.
여러분 만약에 여러분이 시도를 안 해보셨다면 무언가 뭐가 됐든지 간에 매주 뭐가 그냥 확 나가는 그 스케줄을 뭐를 한번 해보세요 이게 굉장히 시원하거든요.

매주든 2주에 한 번이든 한 달이든 그 그 빈도수 자체가 중요한 게 아니고 내가 뭔가 이 어벤다운의 플로우를 적당히 갖고 있으면 그게 굉장히 시원한데 그게 지금 되게 마음에 드는 속도란 말이죠.
그 사건이 몰아치는 속도가 그래서 아마 점점 더 이제 테크노 오리엔탈리즘 초벌 번역을 하면서 이제 막 갭이 이 아임 드리밍 에피소드 나가는 때랑 갭이 점점 커질 거예요.
왜냐하면 왜냐하면 그 속도가 지금 너무 빨라서 근데 아임 드리밍을 그렇다고 그 속도대로 하기에는 아무도 아무도 원하지 않는 것 같고 저도 원하지 않고 아무도 이거를 그렇다고 제가 3일에 한 번씩 올렸다가 6개월 동안 막 아무 소식도 없고 이런 것보다 그냥 매주 하는 게 낫다고 생각이 들고 또 실제로 일단 이번 테크노 오리엔탈리즘 웨이브가 지나가고 나면 막상 별로 아임 드리밍에서 할 말이 없을 시절이 있을지 아니면 뭔가 다른 거를 하느라고 이거를 매주 실제로 할 수 없는 때가 올지도 모를 것 같아요.

근데 어쨌든 지금 시간 여행자가 점점 될 거라서 한참 전에 이미 이미 이것도 그러니까 이거를 번역할 때 뭐를 보잖아요.
제가 번역 내용에 나오는 영화나 책이나 이걸 지금 보는 게 주된 아임 드리밍의 테마인데 그걸 본 지도 벌써 이미 뭐 몇 몇 주가 된 거예요.
그래서 이거를 제가 말을 안 하고 녹음을 안 하고 있을 수는 또 없어요.
왜냐하면 그러면 까먹고 일단 까먹고 그렇게 머리가 좋지 않아서 까먹고 바래지고 그게 약간 별로 아무 아무 도움이 안 되는 것 같아요.
그리고 하기 싫어져요. 뭐든지 그냥 할 때 해야지 나중에 할 것 같지만 나중에는 나중에 재미있는 게 있어요.
그래서 지금 재미있는 거는 지금 해야 되고 그 와중에 지금 어 얘기가 길어지지 않으면서 오늘 더 늦어지기 전에 언급해야 될 거는 어 구글 AI 스튜디오 구글 AI 스튜디오라는 게 있더라고요.

근데 얘도 벌써 이 객관 타임라인에서는 사람들이 이거에 대해서 얘기한 지 벌써 몇 달 됐더라고요.
지금 11월 초 녹음인데 두세 달 됐더라고요. 근데 저한테는 이게 존재하지 않았던 건데 세상에 웬 걸 여러분 제가 영상을 하나 링크할 건데 깜짝 놀랐어요.
여기 이 구글 AI 스튜디오는 지금 제가 들어가서 본 바로는 뭔가 커스터머 페이싱 한 툴이 아닌 것 같고 들어가면은 왕창 다큐멘테이션 테크니컬 다큐멘테이션이랑 코드 이런 것도 막 전면에 나와 있고 막 API 디벨로퍼 뭐 뭐 뭐 뭐 막 이렇게 돼 있어요.
그러니까 이거를 통해서 다른 뭔가를 만들 사람들을 위한 지금 약간 정리가 잘 돼 있긴 하지만은 완전히 뭐 챗gpt 같은 느낌으로 아니면 지메일 같은 느낌으로 생판 테크니컬 논리지가 없는 사람들도 쓰는 그런 분위기는 아닌 것 같은데 그렇다고 못 쓸 정도는 아니거든요.
들어가면 아주 아주 쓸 수 있어요. 쓸 게 많아요.

근데 그중에서 텍스트 투 스피치를 제가 지금 제가 새로 시작한 거 관련해서 써봤는데 세상에 제가 영상을 하나 링크할게요.
지금까지 가장 강자라고 여겨졌던 회사와 지금 이 구글 AI 스튜디오의 AI 보이스를 비교하는 영상인데 그 영상 초반은 좀 그냥 뭐 이쪽이나 저쪽이나 비슷하네 하실 수 있는데 중간에 인도 엑센트 플러스 인도식의 어떤 그런 언어 구조가 있더라고요.
제가 자세히는 모르는데 아예 그 그래머 자체가 미국 영화랑 다른 인도식 어떤 영화가 있는데 그거를 두 회사를 비교하는 걸 들었는데 이거는 구글 AI 스튜디오 제가 거의 뭐 1년을 1년 2년을 구글 뭐 하는 거냐 구글 오디오계에서 왜 아무것도 안 하냐 이거를 진짜 항상 생각했었는데 뭘 했냐면은 이걸 준비하고 있었다.
이거를 이런 거를 칼을 갈고 있었구나 저는 진짜 깜짝 놀랐어요.
너무 좋아서 지금 이 툴은 저는 그냥 무료 버전을 써봤는데 무료 버전 음질이나 그런 게 좋진 않아요.

근데 뭐 그거야 뭐 앞으로 좋게 하면 될 일이고 음질이 문제가 아니고 말하는 것 자체가 차원이 달라요.
그리고 지금까지 제가 써본 다른 텍스트 투 스피치는 전부 다 아주 많은 표시를 제가 해야 됐어요.
그러니까 뭐 영어 문장이 뭐 뭐 아임 스테어 히어 이런 게 있다고 치면 아임 스테어 히어일 수도 있고 아임 스테어 히어일 수도 있고 아임 스테어 히어일 수도 있잖아요.
그런데 그거를 이제 AI가 어디에 내용적 강세가 들어가는지 모르니까 그거를 제가 이제 대문자로 표시하거나 뭐 다옴표에 넣거나 어떤 식으로든지 표시를 하고 그래도 얘가 못 이해할 때가 있었는데 제가 구글 AI 스튜디오에다가 한번 넣어봤어요.
아무 표시도 안 된 거 근데 얘가 그러니까 이 AI가 구글 구글 AI 스튜디오 AI가 이해를 맥락 이해를 놀랍도록 지금까지 제가 써본 그 어떤 툴보다도 지금 말하면서도 전유리 전율이 지금 지금 전유리랑 맞는 한국어 동사는 뭐죠?
전유리 온다 갑자기 갑자기 머리가 블랙아웃 됐네요.

전율리 막 지금 취미로 오르고 있는데 너무 좋아서 내가 아무 터치를 안 해도 얘가 AI가 이해를 하는 거야.
그래서 진짜 고무고무하고 아 가라지 밴드에 시간 제한이 없으니까 이렇게 마음 놓고 말을 하네요.
근데 아무튼 오늘의 메인은 이 물소리도 다 녹음이 될까 아무 편집도 안 할 거예요.
이제 진짜 편집이고 뭐고 아니 애플 애플 지금 이러나 저러나 어차피 애플 로직 프로를 쓰고 있긴 하지만 이게 웬 말이야 지금 지금 이런 이런 세상에 AI에서 애플이 쥐고 있는 건 하드웨어 밖에 없는데 아이패드에서 가라지 밴드도 안 된다고 애플 어떡할 거야 애플 진짜 진짜 여러분 몰라요.
애플 지금은 제가 애플 기기들을 좋아하지만 10년 후에 누가 강자가 돼 있을지 알 수 없고 아무튼 오늘의 메인은 테크노 오리엔탈리즘의 아마 챕터 4였던 것 같은데 보세요.
이게 벌써 며칠 몇 주 되니까 벌써 까먹어 챕터 넘버를 이러면 안 돼요.

그래서 바로바로 저는 처벌하는 대로 그리고 거기에 나오는 레퍼런스 물 보는 대로 바로바로 녹음을 할 겁니다.
그런데 오늘의 내용은 at 컬 그리고 웨스트 월드 2개 알터드 카본 이거는 좀 더 요즘 거로 TV 시리즈로 나왔고요.
원래 책이 원작이다. 웨스트월드는 제가 위키 피자를 봤는데 어 원작이 없는 것 같고 제이제이 아브람스가 제작했다.
그 얘기를 처음에 이 시리즈가 나왔을 때도 그 얘기만 제가 와장창 들었거든요.
jj 아브람스는 이 사람이 왜 유명했는지를 까먹었어.
그 사이에 스타 트랙 스타워즈 등등을 하는 사람인데 이것 때문에 내가 이 사람을 알았다고 나의 취향이 아닌데 왜 알지 이분을 제가 뭔가 제가 되게 좋아하는 거를 통해서 알았다고 생각했는데 웨스트월드가 그러면 그건가 제가 웨스트월드를 굉장히 재밌게 봤어요.

처음에 에스트월드가 나왔을 때 근데 웨스트월드는 위키피디아에 나오지도 않아 뭐지 이상하다 웨스트월드 웨스트월드 저는 지금 노트 테이킹을 하면서 절대 녹취록을 보지 않겠다.
jj 아브람스 jj 아브람스 구글 AI 스튜디오 종이에다가 써놓고 나중에 링크만 할 거다.
도저히 도저히 이제는 할 수 없어. 웨스트 아니네 웨스트월드 원작이 있네요.
마이크 크 크리치턴 이분은 유명하신 분인데 제가 이름 발음을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어요.
sf 작가로 여러 번 들었던 분입니다. 마이클 크리치던 웨스트월드 원작 그거를 지금 노트 트레킹을 한다.
아무튼 웨스트월드는 굉장히 재밌게 본 시리즈고 알터드 카버는 이번에 어 챕터 4 때문에 봤어요.
둘 다 에피소드 1만 봤어요. 알터드 카버는 넷플릭스에서 쉽게 보실 수 있을 것 같고 웨스트월드는 요즘에 하는 데가 잘 있더라고요.

그래서 봤더니 무슨 투비 투비라는 데서 마치 TV처럼 방영 시간표를 해가지고 일정 시간에 해주는 걸 봤는데 그래서 어 에피소드 1개 외에는 도저히 거기서 그 그 사람들이 해주는 스케줄을 따라갈 수 없어서 볼 수 없었고 알터드 카본은 어 조금 제 취향은 아니었어요.
둘 다 에프인데 알터드 카본과 웨스트월드가 테크노 오리엔탈리즘 책에서 언급되는 맥락은 뭐냐면은 아시안이라는 어떤 개념이 껍질처럼 말 그대로 껍질 껍데기처럼 입었다가 벗을 수 있는 무언가로 이용되고 그것이 그것으로 인하여 아시안들이 그냥 뭐랄까 토큰 그야말로 많이 상용화된 단어로는 토큰 취급을 당하고 마치 아시안이 나올 것 같지만 나오지 않고 아시안이 나와야 되는데 나오지 않는다 이런 맥락으로 요약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알토드 카본은 오프닝 크레딧 때부터 굉장히 좀 애매한 아시안성이 좀 나와요.
이렇게 좀 뱀 이런 뱀 용 이런 어떤 동물이 나오는데 아시아틱한 용이 나와요.

그 여러분 그 뭔가 그 해리포터에 나오는 용하고 뭐 그런 중세 시대 용 있잖아요.
그런 용하고 아시아에서 한국에서 용이 승천한다고 할 때 말하는 용은 다르게 생겼지 않습니까?
근데 제가 생각했을 때는 아시아틱한 용이 나오고 그러니까 날개가 없고 뱀스러운 움직임의 용이 나오고요.
좀 쓸데없는 아시안 토큰성이 있는 건 같기는 해요.
이 점에서는 제가 테크노 오리엔탈리즘에 나왔던 다른 작품 들에 비해 이 저자와 좀 동의를 하는 것 같아요.
왜냐면은 이 시리즈의 전제가 뭐냐 하면은 플롯 및 전제가 뭐냐면은 어떤 이 주인공이 주인공이 어떤 기득권 세력 에 반대하는 굉장히 고도로 트레이닝 된 군사 엘리트 같은 것이었는데 그 사람이 잡힌 거예요.
그래서 그 사람이 근데 잡혔는데 사형을 당하거나 그러지 않고 그 사람을 얼려 가지고 어 형기를 살게 한 거예요.

감옥살이를 한 건데 그 감옥살이를 맨 정신에 한 게 아니고 뭔가 뭐랄까 시간을 뺏는 형이라고 해야 될까 그런 형태의 감옥살이가 있는 세계인 거예요.
미래 세계 에프 미래 세계 사이버 펑크 미래 세계예요.
그래서 이 사람이 원래 아시안 몸인데 깨어나 보니까 이 사람 정신을 백인의 몸에 집어넣은 거예요.
그게 이 홀이 전체 이야기의 시작인데 그러니까 이게 그냥 딱 듣기만 해도 마치 주인공이 아시안이라고 그냥 퉁 치기만 해놓고 정작 아시안성이라는 거는 일단 겉보기에는 완전히 사라졌죠.
왜냐하면 아시안 몸이 없어지고 아시안이었던 그게 도대체 뭔진 모르겠지만 아시안이라는 게 도대체 뭔진 모르겠는데 그거를 담고 있던 그 아시안 몸은 없어지고 개를 백인 몸에다 넣은 거야.
그러면은 그러면은 마치 그러면 이제 밖에서 보는 우리는 어 쟤는 아시아냐 이렇게 생각을 해야 되냐는 말이죠.

제가 봤을 때는 진짜 테크닉 오리엔탈리즘에 나온 다른 레퍼런스 픽션 레퍼런스 우물 중에서 이 경우가 제일 진짜 저도 좀 동의해요.
아니 아시안 말만 붙이면 다냐는 거죠. 그냥 대강 아시안이다 해놓고서 특히나 이제 TV 시리즈를 보면 원래는 원래는 책이 원작인데 특히 TV 시리즈로 보면은 그야말로 아시안 배우가 사라지고 흑인 배우가 나오는 거예요.
그런데 그러면은 솔직히 그러면 특히 TV 시리즈에서는 백인이 계속 돌아다니는 모습밖에 안 보는데 거기서 누가 아시안이 주인공이라고 생각할까 그런데 그러면은 아시아는 그럼 껍질에 대한 건가 하면은 또 그거는 좀 아시안이 사라졌다 정도로 끝나지 않는 좀 더 철학적인 의문으로 들어가는 것 같은데 그거를 차치하고서라도 그냥 그게 좀 믿기가 어려웠어요.

뭔가 아니 저렇게 그냥 아시안 얼굴이었던 사람 없어지고 백인이 나오는데 저 사람 그러니까 이게 굳이 저랬어야 됐나 잘 모르겠고 뭔가 그러니까 이 드라마를 보면 이 주인공만 이런 일을 겪을 뿐만 아니라 애초에 애초에 그러니까 몸뚱아리가 중요하지 않다는 것이 이 시리즈에 좀 팽배해 있는 사상인 것 같아요.
그러니까 몸뚱아리가 막 피해 굉장히 잔인하고요.
특히 처음이 굉장히 잔인하고 아예 대사로 나와요.
투유 이런 대사가 나오고 뱀이 허물 벗듯이 벗는다 이런 말이 나오고 막 몸이 피가 막 철철 나고 막 그 총을 맞아서 막 진짜 구멍이 뽕뽕 뚫리고 벽에 나가 떨어지고 막 상품처럼 포장되고 막 이런 게 아주 처음부터 나오고 이 주인공 아시안인 주인공만 이런 일을 겪는 그런 얘기는 아니에요.

그러니까 막 아시안이라서 겪는다 이게 아니고 모든 몸뚱아리의 의미가 어 등한시되는 그런 배경을 갖고 있고 이 특히 이제 제 생각에는 이 시리즈 만드는 사람들이 아시안을 지우려고 그런 게 아니다를 아마도 표현하고 싶었을 것 같은데 그러기 위해서 어떤 저기 요소가 초반에 에피소드 1 초반에 들어갔냐면은 7살짜리 애가 성인 여자 그것도 중년 여자 몸에 넣어진 내용이 나와요.
그러니까 마치 이 주인공이 아시안인데 아시안 남자였는데 비슷한 나이대의 백인 남자 몸에 들어간 것처럼 7살 여자애였던 것 같은데 여자애가 중년 여자 몸에 넣어지는 얘기가 나오는데 이 애는 7살이니까 이제 감옥을 가야 돼서 그런 일을 당한 건 아니고 이 애가 차에 치여서 죽었는데 이 지금 sf 사이퍼펑크 세계에서는 그런 일을 겪으면은 나라에서 뭔가 보험 차원에서 몸뚱아리를 주나 봐요.
근데 몸뚱아리를 주면 뭐 해? 지금 이 7살짜리 애가 받은 몸이 엄마 아빠보다 더 나이 많아 보이는 몸을 받은 거예요.

근데 그러니까 뭐 감옥인지 뭔지 그러니까 죄인도 아닌 그러니까 이 시스템이 제가 솔직히 에피소드 1이 되게 혼란스러웠다고 생각하는데, 그러니까 우리 주인공은 죄를 지어서 간 건데 7살짜리 애는 7살이니까 무슨 죄를 지어서 간 건 아니고 차에 치여서 몸을 받은 거란 말이죠.
근데 그 이유가 감옥 내지는 그냥 정부로 퉁칠 만한 것 같은 그런 기관이 좋은 몸 이 좋은 껍데기는 돈을 받고 어떤 특정한 인물들한테 할당을 해 주고 이렇게 7살 애처럼 그냥 차 치여서 죽기만 한 그냥 평민 이런 사람한테는 그냥 남는 몸을 준다는 거예요.
그래서 되게 뭐랄까 좀 전제도 좀 혼란스럽고 저는 드라마 자체가 너무 이렇게 제가 처음부터 들이대는 거 별로 제가 안 좋아하나 봐요.
처음에 막 뭐가 너무 많이 나오면은 저는 처음부터 처음부터 총 쏘거나 처음부터 액션 신 나오는 거는 바로 끄거든요.
그러니까 웬만하면 안 봐요.

근데 근데 이제 이 장르를 보는 사람들은 그것을 다분히 기대할 것이기 때문에 그래서 아마 이제 알터드 카본 시리즈가 그렇게 시작을 하기로 한 것 같아요.
아무튼 그래서 테크노 오리엔탈리즘 측면에서는 아시안 몸이 간단하게 버려졌다는 측면에서 동의를 하면서도 아마 진짜 시리즈 시리즈 만든 사람들은 사실은 그러니까 그거에 대해서 얘기하고 싶지 않고 그래서 7살 여자애가 그런 일을 겪은 거를 보여준 것 같아요.
그리고 시리즈가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솔직히 모른다.
솔직히 모르는데 그다지 궁금하지 않았고 사실 이번 에피소드의 진짜 메인은 웨스트월드입니다.
근데 벌써 시간이 많이 간 것 같은데 아니 이거 뭐야 아 여기 왜 맨날 이런 프로그램은 그 시간을 보여주지 않고 바 그 저기 악보 바를 보여줘요.
이게 몇 개인지 내가 어떻게 아니 이게 어 어 아닌가 어 뭐야 아

죄송합니다. 계속 이상한 소리만 들

알고 있어 설마 지금 30분 됐다는 거겠죠 이게 왜 아or 1부터 시작하나 보다 1시간 반이나 벌써 얘기했을 리는 없는데 응 그렇구나 시간을 알게 되었어요.
웨스트월드 굉장히 재미있는 시리즈예요. 웨스트 월드라는 테마파크가 있는데 거기에 로봇들이 살고 그 로봇들은 웨스트월드가 테마파크라는 걸 모른다.
그런데 극중에서 아무나 가는 테마파크는 아닌 걸로 나오는 것 같고 왜냐하면 돈 많은 사람들 구미에 맞게 하는 거라는 얘기가 좀 적지안이 나와요.
한 에피소드 1에서만 해도 두 번 세 번 나오는 것 같거든요.
그래서 아무나 가는 테마파크는 아니고 고도로 발 발달된 로봇들이 서부 그러니까 웨스트를 재현한 테마파크에 사는데 거기가 웨스트월드다.
그래서 로봇들은 여기가 테마파크라는 걸 모르고 심지어 자기가 로봇이라는 것도 몰라요.

자기가 진짜 웨스트에 사는 서부에 사는 서부 시대에 사는 사람인 줄 알고 있고 그래서 이제 생겨나는 이야기가 웨스트월드인데 일단 이런 설정을 보면 되게 트루먼 쇼적이고 일단 이미 약간 측근하지 않습니까?
너무 그 로봇들이

어

겉보기에 완전히 인간과 아무 아무 정말 아무 차이가 없는 걸로 나오거든요.
그래서 되게 좀 무섭기도 하고 슬프기도 하고 그냥 어 전제 자체가 그냥 별다른 플롯 없이도 전제 자체가 좀 슬프기도 하고 트루먼 쇼도 트루먼 쇼는 어 트루먼 쇼도 지금 제가 정확히 완전히 모든 게 기억나지 않는데 어떤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의 삶이 말 그대로 쇼 그 사람의 이름이 트루먼인데 그 사람의 삶을 TV 쇼 같은 걸로 다른 사람들이 보고 있었던 거예요.
그래서 그냥 그 말만 들어도 조금 슬픈 것 같아요. 아무 일도 안 일어나도 근데 그러니까 웨스트월드나 트루먼쇼 같은 걸 보면 드는 가장 가장 처음 들 수 있는 생각이 이거죠.

아니 그렇다면 나는 지금 나는 아무도 나를 안 본다고 생각하는 나는 나는 정말 나는 정말 아무도 나를 안 보고 있나 그냥 뭐 이런 어떤 뭔가 음모론 이런 걸 말하는 게 아니고 그런 수준의 어떤 누가 카메라가 나를 지켜보고 있어 이런 걸 말하는 게 아니고 이 세상 자체에 대한 의문 그러니까 만약에 트루먼이 어떤 도시에서 이게 다인 줄 알고 살 수 있고 웨스트월드의 로봇들이 웨스트월드라는 보다 거대하지만 어쨌든 간에 제한된 세상에서 이게 다라고 믿으면서 살 수 있다면은 지금 내가 만약에 이게 다라고 생각하면서 산다면 트루먼이나 로봇들이랑 뭐가 다른가 이게 어 생각할 수 있는 거 아주 많은 것 중에 하나인 것 같아요.
웨스트월드는 웨스트월드는 진짜 한번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저는 굉장히 재미있게 봤었고 시즌 1 특히 굉장히 재미있게 봤었고 이번에 보면서도 아 진짜 참 잘 만든 드라마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필립 케이직이라는 잘 알려진 sf 작가 가 쓴 단편 소설 이 말을 지금 이상하게 하는데 필리케이트 이 쓴 단편 소설 중에 몇 개를 아마존 시리즈로 몇 년 전 한참 된 것 같아요.
5년 전쯤인가 아마존 시리즈로 나왔었는데 거기서도 비슷한 내용이 나옵니다.
로봇이 자기가 로봇인 줄 몰랐다가 어느 날 봤더니 자기가 로봇이었던 거 그런 얘기가 나오는데 자기가 자기 속에 뭐 있는지 여러분 아십니까?
그냥 내 속에 이게 있다고 사람들이 말해준 거 믿는 거 아닌가요?
솔직히 내 안에 내장이 있다고들 하는데 사실 째보기 전에는 모르지 않습니까?
근데 그 그 필리케이딕 원작의 그 시리즈가 말하자면 그 로봇이 그런 일을 어쩌다 보니 제가 지금 플롯이 정확히 기억은 안 나는데 그 로봇이 막 머리를 이렇게 두피가 어떻게 됐나 해가지고 봤는데 이 두 개 꼴이 이 뼈가 나오는 게 아니라 무슨 막 이 철 같은 걸로 된 게 나왔던 것 같아요.

이제 쇼크 쇼크 받는 그런 표정이 기억이 나는데 지금 웨스트월드에 있는 로봇들도 자기가 만약에 총을 맞으면은 이제 서부극이니까 총을 막 사람들이 쏜단 말이죠.
관광객들이 와서 서부의 그 스리를 느끼려고 그런 테마파크에 오는 거란 말이죠.
관광객들이 와서 막 총을 쏴요. 그러면 피가 나와요.
그리고 이제 심지어는 고통을 느껴요. 그리고 엄청난 공포도 느끼고 기억도 있어요.
그러니까 기억이 제한되긴 하지만은 기억도 있어요.
그래서 이 인간들은 이 로봇들이 그런 공포와 괴로운 거를 느끼는 걸 보러 유흥으로서 오는 거예요.
그런데 그러면 이제 그 로봇이 피가 나요 피가 난단 말이죠.
총을 맞아서 그러면 얘는 이 로봇은 자기가 그렇다고 피가 나는 것만 보이지 안에 뭐 내장이 있는지 없는지 이거는 내가 청 맞아도 모르잖아요.
그 총 맞은 상처를 내가 막 손가락으로 째 가지고 안을 막 다 이렇게 막 들여다보지 않는 한 모르잖아요.

그러면 이 로봇은 죽는 순간까지 나는 총 맞아서 피 흘려서 죽은 사람이다 이렇게 생각하고 죽는 거예요.
다음 날에 리셋돼서 다시 같은 스토리 라인을 반복할 때까지 그래서 시리즈가 아주 메타하고 그러니까 이 로봇들이 이야기 속에 살고 있다는 게 굉장히 분명하게 여러 번 시리즈에 나와요.
얘네한테 시나리오를 줬고 그것이 어떤 주입된 프로그램이고 걔네는 그거대로 하지만 모르는 거라는 게 아주 드러내 놓고도 나오고 그러니까 말로도 나오고 상황 자체도 나오고 그래서 이거를 보다 보면은 되게 아주 오만 가지 감정이 느껴지고 내가 지금 내가 살고 있다고 생각하는 이 서사가 저 진짜 저 로봇이랑 뭐가 다른지 되게 알 수 없는 겉보기에 특히 알 수 없는 지점들이 많이 나오고 제가 옛날에 몇 번 자유 의지는 없는 거라고 말한 적이 있는데 자유의지 그러니까 내가 짜장면이 먹고 싶은 생각이 들면 짜장면을 먹을지 말지는 내가 선택할 수 있는 것 같잖아요.

근데 짜장면이 먹고 싶은 그 마음은 어디서 오냐 어디서 오냐 그리고 인간에게 이 이 마음이 오는 것과 겉보기에 로봇이 그러니까 겉보기에라기보다는 뭐랄까 내가 겉에서 관찰하기에 로봇이 느낀다고 여겨지는 것 을 봤을 때 쟤랑 나랑 다르냐는 거죠.
그러니까 굳이 로봇까지 갈 필요도 없이 나는 내가 짜장면을 먹고 싶은 마음이 어디서 오는지 모르잖아요.
저는 몰라요. 이거를 이거를 안다고 하는 사람이 있으면은 어 저는 좀 이상하게 깨달은 게 아닌가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니까 이거를 뭔가 이것이 무엇인지는 무엇이 아닌지를 통해서 알 수 있다고 생각하고 그러니까 거기에 도달할 수는 있지만 결국 나는 그걸 컨트롤 할 수 없다는 게 제 그러니까 지금까지 몰라요.
제가 레벨이 낮은 건지 모르겠는데 지금까지 제가 느낀 거예요.

그러니까 나는 이 모든 요소를 컨트롤 할 수 없고 로봇뿐만 아니라 나의 주변에 있는 사람 제일 좀 쇼핑할 예는 나라는 개체를 이 물질 세계에서 만들었다는 내 부모가 있다고 생각해 보면은 우리 엄마 아빠가 짜장면을 먹고 싶어 해 아니면은 어머니는 짜장면이 싫다고 하셨어 그러면은 어머니가 짜장면이 싫다고 해야 말해야 되겠다고 하는 그 욕구 그거는 어디서 오냐 그게 내가 보기에 로봇의 경우랑 우리 엄마의 경우랑 다르냐 지금 되게 저도 정답을 모르는 얘기기 때문에 이거를 뭐 정답을 제시하려고 하는 말은 아니에요.
지금 근데 웨스트월드를 보면 그런 생각들이 든다 이거죠.
그리고 뭔가 그냥 그냥 그냥 믿는 것들 뭔가 이 세상을 보면은 다분히 내가 결정할 수 있는 걸 결정하지 못한다고 주장하는 와중에 결정할 수 그러니까 결정할 수 있는 걸 결정할 수 없다고 하고 결정할 수 없는 걸 결정할 수 있다고 하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진짜 그 짜장면 예시가 짜장면이든 떡볶이든 내가 이걸 먹고 싶은 욕구는 나는 어떻게 할 수 없어요 근데 그거를 어떻게 하라고 하는 경우가 많고 짜장면을 먹을지 말지 하는 선택하는 거 그거는 막 내 게 아닌 것처럼 내가 선택할 수 없는 것처럼 좀 그게 뭔가 반대로 돼 있다는 생각이 들 때가 많은데 웨스트월드 보면은 그런 생각이 좀 막 이런 모든 복잡한 것을 떠올려 볼 수 있는데 그 와중에 심지어 되게 재미있어 그래서 진짜 보면은 너무 재미있는 시리즈고 어 테크노 오리엔탈리즘적 측면에서는 저는 웨스트월드는 아시안이 나오지 않는 이유가 아시안이 특히 로봇으로서 나오지 않는 이유가 너무 명백하다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이제 저자의 의무는 서부라는 곳에서 중국인 등의 아시안들이 서부의 개척에 굉장히 큰 영향을 미쳤는데 어 역사 자료나 그런 걸 보면 마치 중국인은 없었던 것처럼 좀 그려지는 경우가 있는데 그게 웨스트월드처럼 웨스트를 그린다고 하는 픽션 작품에서도 아시안이 너무 비중이 적은 거 아니냐 약간 이런 이제 의문을 가지는 건데 역사를 고려하면 그게 너무 맞는 말인데 웨스트월드라는 테마파크가 왜 그렇게 했는지 알겠고 웨스트월드라는 시리즈가 왜 그렇게 했는지도 저는 이 이론이 있어요.
왜 그러니까 알겠다는 거는 그거를 진짜 안다는 게 아니고 그 이론 이론으로서 안다는 거예요.
이 사람들이 왜 그랬는지 알겠다.

이 이유는 뭐냐면은 웨스트월드가 돈 벌려고 만들어진 곳이기 때문에 그 웨스트월드라는 테마파크도 그렇고 웨스트월드라는 시리즈도 그렇고 그러니까 시리즈는 이제 우리가 지금 하나임과 같은 차원에 있는 사람들이 유흥으로서 보는 시리즈 그리고 그 시리즈 안에 있는 동명의 테마파크 둘 다 돈을 벌려고 만든 건데 여기서 아시아는 그러면 등장할 수가 없어요.
제가 이걸 어떻게 설명하면 좋을까를 생각하다가 딱 예시가 아주 아주 한 방에 설명될 것 같은 예시를 생각했어요.
만약에 서울에 경성 월드를 만든다고 치면은 서울에 만들잖아요.
그러면 경성월드에다가 일본 순사들이 한국인 관광객을 진짜로 죽이는 로봇 월드를 만들 거냐는 말이죠.
안 만들겠죠. 왜냐하면 나의 소비자층이 한국인이니까 그렇죠.
물론 근데 경수학 월드를 만약에 다른 데다가 만든다면 얘기가 달라질 텐데 내 소비 타겟층이 원하는 거를 주는 것뿐인 거예요.
웨스트월드는 그리고 또 하나의 예시로 엔테벨름이라는 영화가 있어요.

안테벨름이 이거 진짜 무서운 영화인데 엔터벨럼은 진짜 좀 쇼킹한 진짜 쇼킹한 저기 저기 플로 포인트가 나와요.
그래서 혹시 안테벨럼을 보실 거면 이 부분을 안 들으셔야 될 건데 저기 뭐냐 엔테벨럼이 웨스트월드랑 마찬가지로 테마파크를 말하자면 만든 건데 하필이면 그 타겟이 그 그 그 배경이 테마파크의 배경이 흑인 노예제가 아직 있는 남부인 거예요.
그래서 이거 진짜 무서운 영화예요. 저는 이거 보면서 진짜 막 육성으로 막 깜짝 놀라서 아니 이럴 수가 거의 뭐 기생충급의 기생충에서 그 저기 누군가가 저기 머리 정수리부터 등장했을 때는 그때도 진짜 육성으로 깜짝 놀라서 기겁을 했는데 안테벨럼에서도 이 이 진실이 밝혀졌을 때 깜짝 놀랐어요.
그러니까 처음에는 진짜 남부인 것처럼 나와요. 그 정도로 테마파크를 구현을 잘해 놓은 거예요.
그러니까 테마파크는 백인 그런 곳에 가고 싶어 하는 백인들의 입장에서는 여기가 테마파크인 거야.

자기들이 백인 우월주의자들이 흑인을 마음대로 할 수 있어야 되는데 현실 세상에서는 그게 불가능하니까 흑인을 납치해가지고 테마파크에 그니까 이건 로봇 얘기도 아니고 흑인을 납치해서 테마파크를 만든 거야 자기네들이 가려고 그래가지고 진짜 진짜 공포 완전 공포 영화고 거기 나오는 음악은 진짜 아이코닉한데 그러니까 이 안테벨럼이라는 그들이 테마파크라고 부르지는 않지만 테마파크 그들에게는 테마파크일 그런 그런 어떤 설정 어 그런 시공간 설정 여기는 흑인 노예제가 아직 있는 남부고 우리는 흑인들을 아무렇게나 대해도 돼라는 백인들을 위한 어떤 설정이 통하는 시공간 이런 데를 만들 건데 그러면은 여기에다가 힘들게 사는 백인을 넣거나 그러겠냐는 말이에요.
그러니까 나의 타겟층이 있는데 거기에다가 이상한 어떤 그 타겟층이 이상하다고 여길 만한 거를 넣을 리가 없다는 거죠.

그래서 다시 웨스트월드로 돌아오자면은 웨스트월드라는 테마파크를 만든 사람들은 아시안 고객을 원했다고 오히려 저는 생각해요.
드라마에 실제로 아시안 관광객들이 나오고요. 흑인 관광객들도 나온단 말이죠.
이들을 그러니까 이 웨스트월드 시리즈 내에서 현실 인 세계에서 돈이 많은 사람들 중 그 누구도 웨스트월드라는 테마파크에 인종 차별 때문에 오지 않기를 오지 못하는 일이 없기를 바랐다고 생각이 들고 그러기 위해서는 실제 서부에서 흑인이 어땠든 아시안이 어땠든 저기 네이티브 어메리칸이 어쨌든 그거를 실제 하다는 어떤 그런 상이 있는 실제 역사 역사인 것으로 여겨지는 방식으로 절대 절대 그거를 팔 수 없으니까 절대 그렇게 하고 싶지 않았을 것이라는 게 제 이론이에요.
테마파크를 만드는데 어떻게 그 테마파크에서 손님이 안 좋은 일을 당할지도 모르는 세팅을 만들겠냐는 거죠.
그럴 수는 없잖아요.

그래서 보고 싶은 걸 보여주는 거고 저는 이 웨스트월드라는 테마파크도 그렇고 시리즈도 그렇고 보여주고 싶어 보고 싶어 하는 걸 보여주기로 한 이 결정이 이 로봇들이 본인들에 대해 갖고 있는 제한적인 인지와 아마도 마찬가지로 제한적일 시청자의 인지 등등과 이게 모든 게 다 잘 맞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이 웨스트월드 테마파크에 어 굉장히 초반부터 이 로봇들이 총 맞아서 죽고 로봇들이 살해 강간에 다 당하는 그런 세팅이란 말이죠.
그러니까 여기서 중국인이 없다라는 걸 갖고 현실적이지 않다 사실과 다르다고 하기에는 좀 그러니까 한마디로 그냥 손님 마음인 곳 그런 게 좀 많이 그려지는 것 같아요.
그게 강조되는 것 같아요. 어떤 사람들이 돈이 좀 있는 사람들이 굉장히 특이한 엔터테인먼트를 원하는데 그럴 때에 오는 데가 웨스트월드고 그러한 웨스트월드는 절대 돈 많은 아시아인이 왔는데 갑자기 무슨 저기 중국인 노동자 취급을 당하면서 손님한테 상상을 해보세요.
이 손님이 이 많은 돈을 내고 왔는데 아시안 형상을 하고 있다는 이유로 웨스트월드라는 테마파크가 너무 역사적으로 너무 저기 에큐렛 한 나머지 손님한테 와서 막 인종 차별하고 손님이 막 린치 당하고 막 이런 일을 당한다고 생각해 보세요.
이게 이거는 말이 안 되죠.

어떤 이 세상에 그 어떤 비즈니스도 그런 걸 원치 않을 텐데 그래서 제가 그러니까 이 제가 처음에 웨스트월드를 봤을 때는 뭐 아시안이 있다 없다에 대해서 생각을 안 했어요.
그런데 이제 테크노 오리엔탈리즘을 읽고 이걸 다시 보면서 이 테크노 오리엔탈리즘 저자가 아시안이 중국인이 원래 역사에서는 서부에 엄연히 존재했고 그들의 역할이 굉장히 크지 않았냐 왜 웨스트월드에는 그들의 어떤 그 존재가 지워졌는가 이런 점을 얘기하니까 이번에 웨스트월드를 보면서는 그러니까 오히려 오히려 그 부분이 궁금해지더라고요.
과연 아시안들은 그러면 아시안들은 아시안들이 그런 취급을 당하는 것을 소비할 것인가 그냥 저는 명백히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러니까 어떤 어떤 뭔가 어떤 동기에서인지는 모르겠는데 과거에 이 테크노 오리엔탈리즘 저자를 말하는 건 아니고요.

그냥 전반적으로 세상에서 과거에 이런 일이 있었다는 거를 꼭 반드시 기억해야 된다는 이유로 지금 현재의 내가 계속 그거에 고통받기를 바라는 경우가 있어 정말 말로는 그렇게 안 하면서 나를 위해주는 척하면서 있거든요.
근데 실제로는 실제로는 저는 사람들이 그러고 싶지 않아 한다고 생각을 해요.
그러니까 과거에 나와 비슷한 탈을 한 사람이 무슨 일을 겪었든지 간에 내가 테마파크에서 지금 돈을 막 모르겠어요.
뭐 얼마 얼마나 하는지 모르겠는데 뭐 월급의 절반을 반을 뭐야 아니면 월급 한 달 월급을 털어 가지고 테마파크를 갔어.
근데 내가 아시안 형상을 하고 있어서 저기 그 백인 얼굴을 한 로봇들이 나를 총 쏘러 와 그러면은 얼마나 그게 되겠냔 말이죠.

아무도 그 어떤 아시안도 그걸 원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고 그렇지만 그 아시안이 무슨 역사를 부인한다든지 역사에 무지해서 그런 게 아니라 오히려 그 아시안은 그 아시안도 웨스트라고 그려지는 어떤 뭐 모르겠어요.
웨스트가 또 낭만화되기도 하잖아요. 뭔가 기회의 땅이고 막 거리낌이 없고 막 사람 아무나 죽이고 뭐 별의 별 짓 다 하잖아요.
그거를 아시안 형상을 한 나도 나도 그거를 돈 내면은 즐길 수 있어야 되는 거 아닌가 오히려 저는 그렇게 나올 수 있을 것 같고 어 어느 정도는 그 머릿수 내지는 구매력 구매력 싸움인 것 같기도 해요.
누가 누가 누구의 구미가 이 테마파크 디자인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가 그러한 문제에 좀 더 가깝지 않나 저는 개인적으로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그러니까 그 엔테벨름에 나오는 형식의 그런 정말 굉장히 공포스러웠어요.
저는 그 흑인들을 납치해서 테마파크 같은 걸 만들었다는 거가 플롯에서 등장했을 때 진짜 깜짝 놀랐는데 되게 잘 만든 영화예요.

그리고 그런데 만약에 딱 그런 세팅이 아니고 어쨌든 간에 미국이 미국에 처음 만들어졌던 때의 어떤 시대적 배경을 택하는 그러니까 서부가 아니더라도 어딘가 그런 그런 어 그 시대에 미국 미국이 처음 만들어지던 시대 시대에 노예제가 있던 시대에 테마파크를 만든다고 했을 때 노예제 테마파크가 아닌 한 진짜 엔테벨럼에 나오는 테마파크가 아닌 한 노예를 넣는다는 것 자체가 그러면은 그 테마파크에는 흑인 손님들 아무도 안 와요.
누가 와요 누가 오겠어요 그러면 그렇다고 그 제 생각에는 그러니까 뭐냐면은 노예제가 있던 시절을 배경으로 하는 테마파크를 만들 때 그거를 역사적 사실을 기반으로 한다고 한다는 이유로 흑인 노예제를 테마파크에 쓴다면은 그것도 또 당연히 저는 누군가가 뭐라고 했을 것 같고 그러면은 진짜 흑인들은 너는 여기 오지 마라는 거예요.
말 그대로 그게 그게 엔타벨럼이에요.

그러니까

히스토리컬리 에큐레트 한 테마파크를 만들겠다고 그 영화에서는 엔타벨럼에서는 흑인들을 납치해 왔지만 만약에 만약에 웨스트월드 지금 얘기하니까 만약에 같은 테마를 흑인 로봇을 데리고 만들었다고 하더라도 그러면은 그 테마파크에 흑인들은 못 가죠.
왜냐하면 거기에 온 백인들이 백인 관광객들도 그렇고 백인 로봇들도 그렇고 흑인 형상을 한 나를 보고 나를 노예 취급할 거 아니에요 그래서 어 웨스트월드에 왜 아시안이 없는가는 저는 너무 알 것 같아요.
그러니까 제가 만약에 웨스트월드 테마파크를 만드는 사람이면은 당연히 테마파크를 미화할 것이고 그러니까 그 누구도 어글리한 것을 사고 싶어 하지 않는다는 게 제 생각이고요.
만약 어글리한 것처럼 보이더라도 예를 들어 엔테벨름에서 만든 그런 흑인들을 세상에 납치해가지고 만든 세팅 이라고 하더라도 그거를 만든 사람들은 그러니까 타겟층은 그게 아름답다고 생각하는 거야.

그래서 그게 그래서 그게 이제 영화 끝에 가면 이제 막 탈출하고 사람들이 그러는데 그 전까지는 그게 통하는 거예요.
왜냐하면 그 타겟층이 뭘 원하는지를 아니까 그래서 오히려 웨스트월드 테마파크를 만들 때 중국인이나 흑인이 차별당하지 않는 거의 백인 위주의 세팅을 만든 이유는 웨스트월드 시리즈 내에서 현실이라고 여겨지는 곳에 있는 아시안과 흑인과 다른 그런 인종들을 올 수 있게 해주려고 그래서 로봇들의 머리에 굳이 인종 차별이라는 걸 넣지 않은 거예요.
그거를 넣어서 뭐 해요? 그걸 넣어서 그러니까 테크노 저기 웨스트월드 임원진의 시각에서 봤을 때 로봇한테 인종차별을 가르쳐 줘 봤자 그게 돈이 안 되잖아요.
그러니까 돈이 안 되는 걸 왜 넣겠어요? 그게 역사적 사실을 왜 넣겠어요?
그리고 그게 역사적 사실을 지킬 일이냐는 게 저의 좀 의문이에요.

여기서 역사적 사실을 지켜서 뭐 해 오히려 아시안과 흑인과 그 다른 모든 인종들로부터 서부라는 환상을 빼앗는 길일 것이고 그러니까 뭐 지금 그냥 현실 세계에서도 한국 사람들이 미국에 오면 아시안이라고 차별받고 싶은 거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그러니까 테마파크를 만들었는데 왜 아시안이 없냐고 하는 거는 좀 특이한 질문인 것 같아요.
너무 너무 밥이 수치가 너무 나오는 답이고 그것은 아시안에 관한 것만 아니라 엔타벨룸 같은 것을 보더라도 이제 흑인들을 타깃으로 할 때 과연 그러면 노예제를 실제로 테마파크에서 만들 것인가 그리고 만약에 한국의 경성 월드를 만든다면 일본 순서들이 나를 쫓아오는 걸 만들 거냐는 거죠.
보통은 이제 아니죠. 경성을 테마로 하는 뭔가 무슨 예가 있는지 모르겠는데 경성의 그 분위기가 또 있잖아요.

그 모던 보이와 모던 걸들이 진짜 이제 막 이제 막 세상에 열리던 그런 느낌 그리고 뭔가 그 시대의 패션과 그 시대에 뭔가 그때 약간 그런 게 생기지 않았나요?
그러니까 밖에 가서 차를 마시고 밖에 가서 춤을 춘다는 그런 개념이 원래는 없었잖아요.
그런 개념이 막 피어나던 시절인데 거기다가 갑자기 일본 순사를 넣어 가지고 역사적 진실을 사람들한테 알려주겠다고 하면 테마파크 망하죠.
망하는 게 이제 첫째고 둘째로 이제 이것도 그러니까 반대 반대자도 역사적 사실을 왜 넣냐고 할 사람도 있다는 거죠.
역사적 사실을 넣어야 된다라는 사람이 있는데 역사적 사실을 굳이 왜 넣냐라고 할 사람들도 너무 다분히 많다.

그리고 역사적 사실을 넣으라고 하는 사람들은 어차피 소비 타겟층이 아니기 때문에 사실 그러니까 이거는 너무 얘기가 길어지는데 제가 요즘에 많이 하는 생각이 진짜 모두의 마음에 들 수 없고 들 필요도 없고 진짜 여러분 제가 테크노 오리엔탈리즘 같은 걸 번역을 하고 여기 아임 드리밍에서 얘기하는 이유는 이거를 막 학술이나 이론이나 이거는 사실 제가 학술자가 아니라서 개인적으로 별로 그렇게 관심이 없어요.
제가 관심이 있는 거는 이거를 생각해서 내가 이거를 진짜 실제로 쓸 수 있어서 굉장히 요긴하다는 게 저의 제가 이걸 얘기하는 핵심이에요.
그러니까 이 학술이 학술로 그냥 말로 끝나면은 사실 사실은 학술도 아니지 않나 그러니까 과학도 그러면은 과학을 말로만 하려고 과학하는 거 아니잖아요.
과학을 결국엔 써요.

꼭 뭔가 공학 엔지니어링이 아니더라도 쓰고 그거를 이렇게 뭔가 이론하고 실제로 분리하는 게 너무 제한적이라고 생각이 드는데 그러니까 이런 거를 웨스트월드에 뭐 사람이 있네 없네 역사적 진실을 따라야 하네 하는 거를 보다 보면은 물론 그러니까 역사적 진실은 있죠 서부에서 중국인들이 많은 아주 큰 역할을 했는데 지워졌다는 그러한 경향 그리고 실제로 지워졌던 시절이 있었다고 생각이 들어요.
그러니까 오리엔탈이라는 사람들은 아직도 저기 어디 다른 곳에 있고 이 아메리카에는 오리엔탈은 영원히 타자고 너희는 우리 아메리칸들이 하는 이 모든 자유주의적인 거에 너희는 기여한 바가 없다는 어떤 거짓말 그게 분명히 있다고는 생각을 하는데 내가 뭘 하더라도 결국 반대자들은 반대할 거라는 거는 맞는 것 같아요.
그리고 굳이 그들을 그들의 구미를 맞춰줄 필요가 없고 저는 정말로 그냥 지극히 실용적인 관점에서 웨스트월드라는 테마파크를 만든 사람들이 자기 할 일을 했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그게 죽은 아시안들에게는 어떤 누가 되는 행위였을 수 있지만 그러니까 서부에서 실제로 존재했는데 이미 죽은 아시안들한테는 누가 됐을 수 있지만 그 웨스트월드 시리즈 세계 내에 있는 아시안과 흑인들은 좋아한다.
그러니까 누구 어떤 다른 아시안이든 다른 백인이든 다른 흑인이 와서 왜 웨스트월드에 이거 있냐 없냐를 따진다고 하더라도 나는 그 사람들의 모든 사람들의 구미를 맞춰줄 수 없고 맞출 필요도 없고 제가 그렇게 좀 더 생각을 하면서 생각만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더 진짜 좀 실용적으로 이게 요즘에 펼쳐지는 것 같아요.
진짜 제가 어떤 객관적인 게 저한테 없어서 안 될 거라고 생각했던 것들이 많았거든요.
나는 이 객관적인 뭐가 없어서 그냥 다 다 안 될 거야.
그러니까 내가 이 측면에서는 그러니까 뭐 인생이 망한다 이런 건 아니지만 이 측면에서 내가 뭔가 필요한 이이 없어서 안 될 거라는 생각이 있었는데 제가 최근에 막 여러 가지를 해봤어요.
해봤는데 내가 그게 없어도 돼요.

그러니까 이게 뭐 이거는 이제 예시를 들자면 또 한참 얘기하니까 다음에 진짜 언제 한번 얘기를 할 텐데 그 어떤 증거가 없어도 내가 갖고 있는 거를 찾는 사람이 있어요.
그러면은 그 사람은 내가 그걸 갖다 주면은 너무 좋아해.
근데 제가 이제 기저 망상에 휩싸여 있을 때는 내가 그냥 후달리니까 그러니까 내가 후달려서 나한테 없는 거를 보게 되는 건데 내가 저게 없어서 후달린다고 순서를 착각한 거예요.
그런데 기저 망상이 없어지고 나면은 그냥 당연히 망상이 없어지니까 그러면은 그냥 평소에 하는 생각이 안 될 이유가 없는데 이게 그냥 디폴트 상태가 돼요.
진짜로 이 거짓말처럼 그 지금까지 내가 믿었던 게 거짓말인 거야.
마치 트루먼이랑 웨스트월드의 로봇들처럼 나는 그냥 가짜를 믿고 있었던 건데 지금 진짜인 줄 알았던 거야.
그게 다인 줄 알았던 거야. 근데 그거를 그만 믿으니까 나는 그냥 내가 가만히 있어도 내가 이걸 갖다 주면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

그래서 그래서 이게 뭔가 그냥 내가 생각했을 때 내가 이걸 해야 된다라는 느낌이 있다면 다른 거를 신경 쓸 필요가 진짜 없는 것 같고 그게 웨스트월드 시리즈도 그렇고 테크노 오리엔탈리즘 책을 볼 때도 저는 항상 그 관점에서 보는 게 본인한테 가장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보면은 이 모든 이야기들에 어 사람들이 믿고 있는 게 있어요.
어 근데 그게 진짜가 아니에요 그러니까 어 나한테 유리한 거 정말 100번 말해도 모자라는 얘기인데 어차피 진짜가 아니기 때문에 잘 정말 생각을 해야 되는 것 같다.
그래서 웨스트월드에 중국인 손님도 오고요. 흑인 손님도 나오고 아 그리고 또 중요한 게 중국인 중국인은 잘 모르겠는데 정확히 기억이 안 나는데 흑인은 확실히 흑인 손님이 백인이랑 같이 온 경우가 에피소드 원에 나와요.

웨스트월드 에피소드 원에 이런 것도 그러니까 그러면은 만약에 역사적으로 정교하게 들어맞는 서부를 만들려고 한다면은 그러면은 절대 흑인 손님하고 백인 손님은 같이 못 오죠 못 오고 더 나아가서 만약에 만약에 흑인이랑 백인이 결혼한 부부가 온다고 해봐요.
그러면 어떻게 해요? 그러면 어떡하냐고요 진짜 그러면 이제 막 린치 당하죠 진짜로 린치당해요 린치 당하고 심지어 그러면 뭐 동성애 부부가 온다고 해볼게요.
그러면은 우리 이거 뭐 어떻게 할 거예요? 역사적으로 역사적으로 들어맞는 테마파크를 만들었기 때문에 동성애인 분들은 오실 수 없습니다.
타 인종과 결혼한 분들은 오실 수 없습니다. 이거 이렇게 할 건가요?
그러면은 웨스트월드 테마파크가 존재하는 웨스트월드 시리즈 안에서 난리 나지 않을까요?
그래서요 보다 보면 저는 아주 지극히 실용적인 이유에서였을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아무튼 이제 에피소드를 마무리를 할 건데 아니 도대체 로직 프로 앞으로도 로직 프로를 쓰게 될까?

과연 아이패드가 좀 편한 것 같기도 했는데 제가 옛날에는 맥으로 썼었어요.
로직 프로를 그런데 지금 이제 맥북으로 갈아탔지 않습니까?
그래서 맥 시절만큼 불편하진 않네요. 어쨌든 지금 제가 오디오 파일을 중간중간 들어보긴 하겠지만 녹취록은 확인을 안 할 건데 편집도 안 할 거고 아무것도 안 할 거예요.
그래서 막 물 마시는 소리 그냥 들어가도 뭐 어쩔 수 없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웨스트월드 재밌고 웨스트월드는 진짜 보는 사람마다 생각하는 게 다 다를 것 같아요.
그 그것이 테크노 오리엔탈리즘에서도 드러나죠.
테크노 오리엔탈리즘 및 하나임이 본 해석과 다른 사람들이 한 해석이 전부 다르다는 데서 드러나죠.

그러니까 결국에는 나는 나밖에 보이지 않는다. 그래서 참 내가 다른 사람을 본 다른 사람의 입장을 보는 척을 해도 그거는 그냥 내가 나를 보는 것뿐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아 내가 뭘 봤는데 뭔가 이거에 대해서 또 뭘 봤는데 그 사이에 또 까먹었어요.
아무튼 그래서 아임 드리밍 녹음을 바로바로 해야 되고 또 그 시점이 지나면은 저도 또 달라지기 때문에 제 제 의식이 머무는 곳이 달라지기 때문에 바로바로 해야 된다.
지금 요즘에 아주 휘몰아치고 있어요. 지금 약간 거의 일주일 동안 잠을 안 잔 건 아닌데 거의 약간 이게 플로우라고 하기에는 되게 어그레시브했어요.
좀 좀 제가 좀 휘몰아쳤어요. 그래서 약간 지금 정신이 붕 뜬 상태고 뭐가 막 진짜 재미있는 일이 많았거든요.
이거를 어떻게 다 정리해서 언제 얘기하면 재밌을 텐데 저는 재밌거든요.
무슨 재미있는 일이냐면은 막 제가 염원했던 것들이 여기에는 그러니까 뭔가 저한테 좋은 일도 포함되지만 제가 생각하는 세 개의 상이 있잖아요.

말하자면 제가 이제 저의 테마파크를 원하는 상이 있잖아요.
그 원하는 상이 되고 있어 되게 지금 되게 좋은 상태예요.
지금 제가 구단이 노력 및 노력하지 않음을 통해서 다시 도달한 상태고 그래서 지금 막 휘몰아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정신을 힘을 뺀 상태에서 정신을 똑바로 차려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 와중에 음악을 안 넣을 거면 팟캐스트 포맷을 달리해야 될지 아니면 그냥 음악 없이 사실 음악 음악을 제가 옛날에 아주 옛날에 처음에 시작했을 때는 음악을 넣는 게 재미있고 좋아서 음악을 넣었었는데 이제는 진짜 할 수 있는 게 너무 많으니까 사실 직원이 필요해요.
직원이 필요한 시점이다. 제발 직원을 고용할 수 있는 사람이 됐으면 좋겠는데 아무튼 일단은 그렇습니다.
음악 없이 마무리를 할게요.

오늘 에피소드에서 언급된 각종 토픽들 중 링크할 수 있는 것이 있으면 전부 쇼노츠에 올려놓을 거고요, 제 홈페이지에 가시면 녹취록을 보실 수 있는데, 그 링크 역시 쇼노츠에 올려놓겠습니다.

여러분에게 특이 취향 친구가 있으시면, 이 팟캐스트에 대해 얘기해주세요.

그럼, 아직 깨어 계신 분들도, 잠드신 분들도, 좋은 꿈 꾸시길 바랍니다.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한아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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