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인이 되고 나서야 와치미가 설치되는 거라면 플롯이 이해가 안 가는 이유: 뭣 하러 자살까지 하는가? 왓치미 설치 시설을 폭파한다든지 하면 될 것을? 게다가 성인이 되어 설치되는 거라면 거기에 반발하는 사람의 수가 훨씬 많을 것 같은데?)
안녕하십니까? 이야기하는 자, 한아임입니다. 여러분은 지금 ‘특이 취향 불면자들을 위한 약간 이상한 꿈자리 수다,’ 아임 드리밍을 듣고 계십니다.
기술적인 문제가 있어서 이번 에피소드를 두 번째로 다시 녹음하고 있습니다.
알 수 없는 이유로 로직이 갑자기 샘플 웨이트를 중간에 바꾸는데 그러한 현상이 이전에도 있었거든요.
로직으로 다시 갈아탄 이후로 그때 제가 인터넷에서 우리 인터넷 세상에 영상을 찾아서 보고 그거를 어떻게 어떻게 해서 올바른 템포로 뜨게 했어요.
근데 그 방법이 이번엔 안 통하더라고요. 통하는 듯하다가 뒷부분을 자기가 잘라먹더라고요.
근데 이제 뭐 체츠pt한테 물어보고 무슨 저기 포럼 이런 데 검색을 해보면은 이러한 문제가 저만 있는 건 아니던데 갑자기 얘가 중간에 샘플레이트를 바꾸는데 그래 가지고 뭐 어쩌고저쩌고 파일을 다시 만들어 봐서 그래 그러면은 그 샘플레이트로 네가 자꾸 바꾸려고 그러면은 다른 샘플레이트로 설정을 하면 안 바뀐다 뭐 이런 소리가 있어 가지고 한번 그걸로 설정을 바꿔서 해보고 있어요.
이게 그리고 자꾸만 챗gpt는 아니라고 하는데 뒷부분에서 갑자기 얘가 샘플레이트를 바꾸거든요.
왜 그런지 모르겠어요. 챗gpt 말을 믿으면 안 되죠.
물론 얘는 거짓말밖에 안 하잖아요. 그래가지고 지금 약간 기술이 아직도 이렇게 쓸데없는 기능을 만들지 일정하지 않은 기능들이 들어가 가지고 쓸데없는 거 하지 저는 기술을 굉장히 좋아합니다.
아임 드리밍 들으시는 분들 아시겠지만 기술을 열심히 써요.
그런데 오늘 얘기할 영화도 그렇고 기술이 아주 쓸데없는 걸 자기가 이상하게 하겠다고 할 때가 있는데 아주 귀찮다.
이번 녹음이 제대로 안 되면은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네요.
제가 이렇게까지 무슨 대단한 기능을 바라는 것도 아닌데 그냥 기본 녹음도 못 한다고 하면 굳이 검색을 더 하고 싶지 않거든요.
저의 지금 제가 사는 거의 위주는 안 되면 버려라 왜냐하면 그렇게까지 써야 될 필요가 없기 때문에 안 그래도 진짜 기술 하니까 AI가 저한테 필요한 걸 너무 스크리닝을 착한 척을 하면서 많이 하는 현상이 점점 더 심해져 가지고 제가 지금 현재는 돈을 안 내고 있고요.
아 아무 그 챗gpt 클로드 제미나이 이런 거에서 돈 내는 애가 없어요.
돈을 주기가 싫더라고요. 월 20불밖에 안 되지만 월 5불도 못 주겠어 왜냐하면 예를 들면 뭐 이제 파우드 접스댄스에 관련된 여기다가 쓸 만한 r 옵션 좀 줄래 하면은 파우드 접스댄스
얘가 갑자기 파워를 섭스댄스 이러고서는 이제 마약인 줄 알았나 봐요.
그래서 자기는 그런 거 번역에 저기 번역이랑 r 옵션 줄 수 없다고 세이프티 FT 그게 갑자기 막 삐용삐용 알람 알람이 막 자기가 자기 혼자서 클로드가 그러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또 무슨 미리 컨테미네이션 스크리닝 이거 뭐 어떤 재난 지역에서 이거에 대한 번역 옵션 줘 그랬더니 그것도 안 된대 이 미친 이런 식이라 가지고 오늘 오늘 얘기할 영화랑 좀 관련이 있어요.
이 어떤 기술이 착한 척을 하면서 기능이 많은 척을 하면서 아주 기본적인 거를 못하는 현상이 너무 점점 심해지는 것 같은데 지금이 약간 어떤 제가 이 그냥 마냥 저거 LLM 좀 신기했던 때 그 구간을 넘어서서 사실 저는 그러니까 돈을 월 20불을 안 내도 무리가 없다는 것은 무슨 뜻이냐면 제 생각에는 그렇게 많이 안 쓴다는 거예요.
근데 어 근데 또 챗gpt가 2025년 랩 그거 스타트스스를 저기 줬더라고요.
거기서 제가 탑 원 퍼센 유저라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너무 어이가 없었어요.
저는 클로드를 2025년에 돈 주고 쓴 적은 있지만 첫 GPT는 2024년에 한 번 이게 뭐지 하고 처음 써보기 시작했었던 때에 어 그때 이제 챗츠피티가 제일 유명하니까 월 20불 한번 한 번 줘 보고서 그 이후로는 채츠피티에 돈을 준 적이 없는데 그런데도 제가 톱 원플러스 유저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뭐 채팅을 몇 번 했냐의 개수로 치면은 제가 t 1 퍼센트가 되는 건지 제가 짜잘한 이런 거는 이렇게 막 이거 뭐야 저거 뭐야 이런 거 물어보는 게 있긴 한데 제가 개인적으로 패턴을 이렇게 보면은 돈을 안 줘도 된다는 거는 그렇게 파워 유저가 아니라는 거거든요.
어떻게 된 건지 모르겠어요. 저는 그렇게 기술이 발달하는 게 재미있고 좋아하긴 하지만 별로 파워 유저가 아닌데 어 통계상으로는 톱 1 퍼센트 유저라고 나오고 그러나 돈을 주기 싫다 돈을 이제 어 어 좀 일부러 안 줘야겠다고 생각하는 식이에요.
왜냐하면 아니 플레미널리 컨테미네이션 스크리닝 이거 이게 이렇게 정말 그러면 지역 해가지고 무슨 저거 예비 오염 검사 검사랑 스크리닝이랑 좀 느낌이 다르잖아요.
그래서 미스 마션 이랬는데 킹 에디 이디어 이 자식이 와가지고는 그거에 대해서 말해줄 수 없다는 거예요.
테크노 오리엔탈리즘 번역할 때도 그 단어를 번역해 줄 수 없대 미친 자가 아니 테크니 오리엔탈리즘 학술서잖아요.
여기에 무슨 얘기 나온다고 그러니까 보니까 무슨 약간 좀 정치적인 것 같은 거 이런 거를 얘가 뭐 예를 들어 틀 트라 거기서 이제 뭐 환경 친화적인 정책 이런 거에 대해서 얘기하는데 커뮤너 커뮤너 퍼퍼스 뭐 이런 단어가 있었어요.
지금 정확한 건 기억 안 나는데 별로 무해한 거 그러니까 막 공동체적인 목표 뭐 이런 거에 대한 거였는데 이 미친 자가 클로드가 그거를 번역해 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 그래서 제가 어이가 없어 가지고 다시 새로운 차트를 시작해가지고 진짜 이게 무슨 문제인데 너 이거 왜 왜 이거 트랜잭션 못 한다는 거야 하면은 어떤 때는 미안 이러면서 트랜지션을 해주고 어떤 때는 계속 자기는 그걸 못한다는 거야 계속 그러면은 계속 세이프티 필터가 걸려요.
그 커뮤너 프로포스는 번역을 해주더라고요. 근데 플레미너리 컨테미네이션 스크리닝이랑 어 파워 저 파워 스턴스 파워를 서스턴스 정말 싫어하더라고요.
그래서 그거를 이제 2025년 말에 말에 11월이었나 12월쯤에 그렇게 하고서는 한 달에 5불도 주기가 싫어 한 달에 5불도 주기가 싫고 지금 로직도 이거를 내가 그냥 마이크에 대고 녹음을 못 한다고 이거를 무슨 설정을 내가 찾아야 된다고 아니 설정을 복잡하게 하다가 망한 것도 아니고 아무 아무 터치를 안 했는데 이게 이렇게 꼬인다고 이거 그러면은 저는 저의 유지 케이스가 아니거든요.
이거를 써서 뭐 해 배보다 배꼽이 크지 아주 기술 은 기술이 나한테 도움이 될 때 좋아하는 거지 기술이 이렇게 걸리적거리면서 착한 척을 하면 뭐 로직 프로는 그런 건 아니지만 굉장히 짜증이 나는데 오늘 얘기할 이 하모닉 드디어 이 프로젝트 이토 원작 기반 각색한 영화 세 편 중에 세 번째 하모니를 봤어요.
하모니가 무척 재미있습니다. 어 하모니가 죽은 자의 제국과 학살 기관보다 훨씬 무척 재미있고 딱 이게 그 기술이 착한 척하는 얘기예요.
굉장히 무서운 얘기예요. 일단 설정이 뭐냐 하면은 유토피아인 척하는 디스토피아에 대한 얘기고 앞선 두 영화보다 이 죽은 자의 제국 그리고 학살 기관보다 훨씬 이 비어 있음의 미학이 보입니다.
앞선 두 영화는 좀 초반부터 폭력이 좀 많이 나온다면 할머니는 좀 이렇게 정말 그 새하얀 왜냐하면 이게 건강주의 생명 제일주의 이런 거에 대한 얘기거든요.
그래서 이제 병원을 연상케 하는 흰 그런 색채라든지 아니면 이제 착한 척을 해야 되니까 분홍분홍한데 분홍분홍이 막 되게 조금 끓음직한 분홍색 있죠 약간 피랑 닮은 약간 빨간 것 같은데 좀 별로인 그런 정말 되게 기분 나쁜 분홍색을 골랐더라고요.
이 제작진이 그래서 이 사회를 되게 잘 보여주는 분홍색이 많이 나오는 영화가 하머니인데 그렇다고 해서 스트레스가 없진 않고요.
굉장히 스트레스하고 오히려 너무 재미있으니까 되게 이입을 하다 보니까 저는 훨씬 더 막 열심히 막 저런 저런 나쁜 일이 막 이러면서 할머니를 봤어요.
일단은 이제 설정 설명이 앞선 두 영화보다 너무너무 분명해서 플롯을 막 못 알아듣고 그런 거는 하나도 하나도 없었어요.
정말 그냥 어 정말 안심 안심하고 봤는데 안심을 이제 초반 5분 딱 보면 사실 감이 오지 않습니까?
어떤 스타일의 영화인지 그래서 초반 5분의 진행을 보고 저는 정말 안심했어요.
일단 이 사회가 워치 미 그러니까 나를 봐 나를 돌봐줘라는 정말 이름 그대로 나를 지켜보고 있고 나를 지켜보든 돌보든 보고 있는 그런 어떤 약물을 몸에다가 집어넣는 사회예요.
그래서 그 약 의 이름이 워치 약이자 시스템의 이름이 워치미인데 이러한 설정을 설명할 때 그냥 이게 말로 이렇게 막 나오는 게 아니고 주인공 여자가 전쟁 지대 같은 어떤 사막지대에 있는데 전쟁 지대가 전쟁 지대스러운 이유는 이 주인공과 그 주인공을 따르는 남자들이 되게 군사적인 느낌을 자아내요.
그냥 이렇게 제스처라든지 옷 입고 있는 옷이라든지 이 무리가 주인공 여자 여자 주인공을 선두로 해서 아랍 부족에게 워치미를 박스째로 이렇게 전달을 하고 그 대가로 술을 받는 장면이 나오거든요.
그러니까 원래는 하면 안 되는 행위를 하는 걸로 시작을 하면서 어 아주 빠르게 말로 설명되는 게 아니라 설정 이 상황 설정 때문에 여러 가지가 이제 설명이 되는 거예요.
이제 이 주인공이 하면 안 되는 행동을 하는 사람이라는 거 그런데 약간 군사적인 어떤 배경이 있다는 거 그리고 이제 주인공이 신 내지는 신을 대변하는 세상의 아름다움이나 도덕 같은 것에 대해 좀 회의적이라는 것 그리고 워침이라는 것이 있는데 이게 정확히 아직은 뭔지 모르겠지만 이것에 의존하지 않는 이 아랍 부족 같은 사람들도 있되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부족은 그것을 얻기 위해서 수를 교환을 한다 이런 것이 이제 빠르게 나옵니다.
그러면서 이제 여기서 영어 자막으로 나오는 게 라이피즘 생명주의 이게 나오고 그러면서 아랍 부족 대장이 이제 하는 말이 나는 너희 신에 의해 조종되고 싶지 않다.
너희 신은 생명주의의 이름으로 데이터를 가져가니까 이렇게 말하는 대사가 나와요.
그러면 이제 어 요즘 시대 2010년 이후의 시대를 사는 사람들은 대강 이제 알 수 있죠.
데이터를 가져가고 어 기술이 뭔가를 지배하는 세상인 것 같은데 아랍 부족처럼 그 시스템 바깥에 있는 사람들도 있다.
그런데 이러한 설정이 이제 영화 5분 만에 엄청 빠르게 되게 효율적으로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굉장히 친절한 설명을 하면서도 말로 이렇게 막 하지는 않는다.
너무너무 재밌고 초반부터 너무 재미있어서 진짜 너무 마음이 놓였어요.
저 프로젝트 이토의 모든 모든 작품을 다 이해하지 못하고 넘어가는가 싶었는데 하몬이 너무 재미있어 가지고 그래서 이제 5분 동안 그렇게 상환 설정을 하고 우리에게 신뢰를 준 하모니라는 이 영화는 이제 이제 호기심을 자극하는 장면으로 넘어갑니다.
그러면서 이제 우리의 주인공은 자신을 겁쟁이라고 여기는 사람이에요.
그런데 그 이유 중 하나가 주인공이 아는 어떤 여자가 자살을 했는데 주인공은 하지 않았다.
이러한 그 어떤 회상신이 나오고 그 회상신이 또 자세히 안 나와요.
그래서 딱 그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을 정도만 나오는데 제가 지금 검색을 해서 이 주인공 주인공하고 이 사람들 이름이 제가 잘 기억이 안 나는 이유가 이 일본식 발음에다가 영어 자막 스페일링을 보는데 입력이 안 되더라고요.
그래서 저기 한국말로 딱 발음이 나온 걸 보면서 얘기할게요.
일단 우리의 주인공 그래 우리의 주인공 이름이 키리의 투안이에요.
그래서 투안 이렇게 부르더라고요. 그 성인 키리에 고 이름이 투안이다.
그 기억하기도 힘든 판타지 이름에 일본 발음의 영어 자막을 보니까 입력이 안 됐었어요.
아무튼 투안 우리의 그 저기 아랍 부족장이랑 거래를 한 사람이 투안 키리의 투안 자살한 여자로 나오는 사람이 이름이 미희의 미야하 이러니까 제가 기억이 안 나는 거예요.
이름이 미야하 미아하가 이제 투안이 회상하는 어렸을 적 친구이자 이때부터 이미 약간 좀 로맨틱한 그런 뉘앙스가 있어요.
그래서 이제 투안이 미아하를 회상하면서 미아하는 자살해서 죽었는데 어 투하는 어떤 이유에서 죽지 않아서 본인이 겁쟁이다 뭐 이런 식으로 이제 본인을 그렇게 생각한다 그렇게 회상을 하는 와중에 하모니에서 이제 처음으로 조금 오픈리 바이올렌츠 한 신이 나오는 게 여기서 나오는 총격신인데 이 총격신의 느낌이 앞선 두 영화의 총격신하고 많이 다릅니다.
왜냐하면 이 세 영화 중에 하모니에서 키리에 투안이 제1 주인공다운 주인공으로 나오기 때문에 이 사람이 겪는 일이 일단 내가 궁금해요.
방금 그 아랍 부족한테 워치미를 넘기고 술을 받은 이 여자는 도대체 뭔가 왜냐하면 군사적인 뭔가가 있고 이 여자를 따르는 남자들이 마찬가지로 군사적인 분위기로 이 여자를 따르는 것 같은데 그러니까 이 사람이 명령을 하면 따르는 것 같은데 어 그냥 이렇게 육안으로 보기에는 이 남자들은 우락부락한 덩치 큰 남자들이 굉장히 젊어 보이는 이 여자의 말을 따르는 거예요.
그래서 이 여자는 누굴까 나중에 이제 드러나는 거는 이 여자가 한 20대 후반으로 나오는 것 같고 아마 이 밑에서 일하는 사람들도 그렇게 막 나이가 많은 건 아니었을 거예요.
근데 이제 애니에서 그리는 남자 캐릭터의 특성상 도무지 현실에서 불가능한 사이즈의 근육질이 나오기 때문에 도대체 뭔가 하면서 이제 궁금해지는 거죠.
저 여자가 어떤 파워를 갖고 있길래 그래서 이제 총격신이 펼쳐지는데 스스로를 겁쟁이라고 여기는 우리 주인공이 방금 불법적인 거래를 했잖아요.
근데 이 불법적인 거래를 까발릴 가능성이 있는 비행 물체를 자기가 어마어마하게 큰 총으로 쏴서 날려버립니다.
총이라기보다는 폭탄 발사체 같은 거를 갖고서 날려버려요.
그래서 이 모든 사건이 초반 10분 동안 펼쳐지고 굉장히 굉장히 이해할 수 있는 서사 구조고 이것은 진짜 제가 익숙한 정도가 아니라 좋아하는 서사 구조고 주인공이 나오면 주인공이 자기를 뽐내는 거를 저는 좋아하기 때문에 아주 좋고 주인공의 내면 모놀로그도 많이 나오는데 그것이 이제 설명을 위한 거라기보다는 주인공이 누구냐를 보여주는 것으로 나온다고 생각이 들어서 재미있어요.
그래서 예를 들어 이 사람이 이제 사회를 묘사할 때 이어 사람들을 친절로 서서히 목 졸라 죽이는 사회 이런 식으로 설명을 하고 이 사회가 태어나자마자 아무 선택권도 없이 워치미가 내 몸에 주입되는 사회로 나오고 그것이 바로 작동하는 건 아니고 성인이 되면서 작동하는 걸로 나와요.
그러면서 대사로 이제 이 회상 신인과 현재의 신을 오가면서 나오는 말이 워츠미가 작동함으로써 사람들은 뚱뚱해질 권리도 자살할 권리 또 뺏긴다 이렇게 이제 되는 건데 아주 중요한 포인트죠.
한국에 유명한 작품이 있지 않습니까?
김영하 님의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라는 책이 있는데 딱 그 제목 그대로예요.
나는 너무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 그런데 나를 보호하는 척하는 이 사회가 나의 얼마나 많은 것을 앗아가는가 이런 거를 다루는 하몬이고 이러니까 아 챗gpt와 클로드와 기타 등등의 엘렐램은 나를 보호해 주는 척하면서 프리미어 프릴리미너리 컨테미네이션 스크리닝도 번역을 못 해준다.
도대체 누구를 위한 보호인가 싶은데 죽을 권리란 건 이렇게 살겠다는 상을 품을 수 있는 존재만 가질 수 있는 권리인데 죽을 권리를 뺏는다는 건 살 권리를 뺏는 거고 그것이 하모니의 그러한 식으로 나오지는 않지만 그러한 현상이 벌어지는 것은 나오고요.
정말 저는 진짜 죽고 싶을 때 못 죽는 게 큰 문제라고 정말 아주 옛날부터 생각을 했어요.
그리고 아임 드리밍에서 지금은 지워진 에피소드지만 옛날에 올렸던 에피소드 중에 안락사에 대한 다큐 안락사 다큐에 대한 에피소드가 있었는데 거기 나오는 얘기 중에 하나가 뭐냐면은 똑같이 안락사 너무 아파서 이미 너무 아파서 안락사를 하고 싶은 사람들이 있는데 가난해서 좋은 안락사 약을 못 쓰고 더 아픈 안락사 약을 써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죽을 때도 죽을 때도 더 아픈 약을 써야 되는 사람들이 있더라고요.
돈이 없어서 그런데 그러니까 죽을 권리 자체라는 것도 있는 거고 동등하게 죽을 권리라는 것도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하는데 그래서 저는 하모니를 굉장히 몰입하면서 봤어요.
좀 제가 아주 어렸을 때부터 정말 중요하게 생각했던 게 때려칠 권리거든요.
정말 뭐든지 간에 이게 굳이 저는 데이까지는 가고 싶지 않은데 왜냐하면 데이를 또 제가 싫어하잖아요.
그런데 확실히 사회 전반에서 뭐 내가 그 사람들을 컨트롤 할 수는 없지만 다 시키는 대로 하면 그게 사회에 해가 돼요.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어 적당히 누가 나한테 뭐 시켰을 때 너가 뭔데 나한테 그걸 시키지 이거를 모두가 하면은 또 너무 카우스가 되는데 모두 그거를 하지 않을 때 사회가 굉장히 단일적이게 되고 무서워지는데 하머니의 그게 나온다고 생각하고 그 때려칠 권리 중에 이제 가장 이 인간의 탈을 쓴 상태로 할 수 있는 가장 극단적인 행위가 이제 죽을 권리죠.
근데 그것이 어 없어진 사회가 하모니입니다. 죽을 권리뿐만 아니라 아플 권리조차 없어진 건데 물론 아파서 고통받는 사람 중에 병을 치유하고 싶은 사람을 치유하면 좋죠.
근데 아픈 게 고귀한 건 아니지만 아파도 내가 고귀한 건 맞는 건데 아프면 그게 이제 사회 악으로 비춰져서 사회에서 아픈 걸 아예 허용하지 않는 세상이 하모니에 나옵니다.
그래서 그러니까 이 불법 거래를 주인공이 초반에 했던 거는 술조차 못 마시게 하는 사회라서 그런 것이고 이 아랍 부족 대장이 그때 했던 말은 마취미에 의존하지 않고 의수를 적당히 쓸 수 있는 방법도 있는데 너네 메디슨 트라이 사람들은 약물을 그냥 뭐든지 간에 너무 과하게 하고 심지어 니들은 술도 우리 거래한 술도 과하게 하고 뭐 그렇다 이런 말을 해요.
사회가 보호를 해주는 것도 적당히 해야지 그러니까 뭐 뭐 같은 거냐면은 내가 상사가 나를 괴롭혀서 직장을 때려치고 싶으면 내가 망하더라도 나는 때려칠 수 있어야 되는 건데 그걸 못하게 하는 거야.
말하자면 그러니까 이 세상이 사회가 너무 엿 같으면 내가 죽을 수 있어야 되는 건데 그거 못하게 하는 거라고요.
근데 어 그런 어떤 사람을 살린다는 걸 가정해서 어디까지 망할 수 있는지 이제 한 번에 나오는 거고 이 주인공은 그거를 굉장히 싫어하는 캐릭터로 나와요.
그래서 이제 전쟁 지대에 자기 발로 간 거예요.
그런데 불법 거래를 옛날에도 많이 했었나 봐요. 그래서 이제 근신해라 하면서 일본으로 쫓겨나요.
근데 그 쫓겨난다는 게 무슨 뜻이냐 너무 안전한 일본으로 쫓겨나서 주인공이 굉장히 싫어하는 것이 이제 초반 그 모든 사건을 잊게 하는 사건으로 나와요.
이 주인공은 일본에서 그렇게 보호 보호 아닌 보호받는 게 싫어서 전쟁 지대로 간 건데 근신하느라 쫓겨나서 일본으로 간다.
그래서 플롯이 되게 재밌고 주인공도 너무 재밌고 설정 자체가 좀 가장 저는 가장 동의할 수 있었어요.
너무 실제로 지금 진짜 엘레렘은 약과죠. 얘네 얘네가 정말 정말 별것도 아닌 거 나를 보호하겠다 치고 번역을 거부하는 거가 정말 꼴 같지 않다.
진짜 그러한 가운데 하모니는 앞선 두 영화에 비해서 이 3개의 프로젝트 이터 영화 중에서 제일 센추얼해요.
그 잔인한 얘기가 많이 나와요. 하모니에도 왜냐하면 안 그래도 뭐 전쟁 지역도 나오고 뭐 자살도 나오고 살인도 나오고 막 이러거든요.
근데 그 안에 가장 말랑한 센슈얼한 그게 있어서 아주 이야기로서 너무 뜯어볼 게 많고 재미있는 구석이 너무 많은 것 같아요.
그냥 계속 학살 기관처럼 거기서 한 천 명이 죽었을 것 같거든요.
학살이니까 거기서 천 명 죽는 게 저한테 아무 그 아무 효과가 없었는데 어 하모니에서는 처음으로 어떤 캐릭터가 이제 이 세상이 진짜 이 안전한 것 같았던 세상이 멸망하기 시작하면서 멸망이라기보다는 이제 한 망조가 트기 시작하면서 공공장소에서 피 터지게 자살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그때 그 주인공의 반응 하모니 주인공의 반응이라든지 주변인들의 반응이 학살 기관 것보다 당연히 훨씬 쇼크죠.
그러니까 보는 관객 입장에서도 굉장히 쇼크고 어 피가 덜 나오지만 훨씬 임팩트 있게 나오고 피가 나오지 않을 때는 완전 반대 완전 센슈얼하고 시 공간 자체가 다른 왜냐하면 우리 그 주인공 투안이 죽은 친구 친구 이름 미 미아하 미아하를 회상하는 2안이 이제 고등학교 시절을 회상하는 가운데 그 부분들은 굉장히 이제 말랑말랑하고 센슈얼하게 나와요.
왜냐하면 죽은 자의 제국에서는 주인공하고 주인공 친구가 두 남자였는데 친구인가 연인인가 좀 불확실했는데 하모니에서는 여자 둘 다 여자인 투안하고 미아하가 분명 완전 뭔가 연인이었다고 하기에는 다만 두 사람이 너무 어려서 고등학생 때라서 고등학생 때는 아시아권에서는 여자들끼리 손도 많이 잡고 다니잖아요.
그래서 아주 완전 연인이었는지 모르겠지만 분명 친구 이상이었던 건 확실하고 왜냐하면 어 친구랑 손을 잡고 다닐 수 있지만 친구를 다른 데를 막 만지작거리진 않잖아요.
그런데 분명히 그러한 장면들이 있기 때문에 어 그것이 이제 그것이 뭔가 노골적이라기보다는 진짜 센슈얼하게 나와요.
그래서 아름답다운 그런 소프트한 면들이 있어서 대조 덕분에 굉장히 더 재미있어지는 것 같고 이 주인공 투안하고 자살한 친구 미아하하고 세 번째 친구 키안 키안이라는 애 이제 셋이서 주로 이제 친구였는데 이 죽은 친구가 굉장히 멋있는 친구였던 것 같아요.
이 캐릭터 묘사가 그냥 사기 캐릭터였던 거야. 이 미야하라는 친구는 전교 1등인데 그냥 공부만 잘하는 게 아니고 남들은 더는 보지 않는 책 이런 거를 인쇄해서 막 그 책 만들어주는 데 가가지고 바인딩을 자기가 직접 해서 읽고 막 막 옛날 소설 철학자 막 이런 거 막 외우고 다니고 막 자기 생각 있고 심지어 막 피아노도 잘 치고 근데 막 예뻐 완전 막 그 사기 캐릭터 근데 말도 잘해 근데 카리스마까지 있어 막 이런 앤 거예요.
그래서 보니까 안 키안이 아니라 우리 주인공 투안 투안은 어 완전 그러니까 미아하한테 반했던 거고 사실 미아하가 사람들을 좀 가까이 안 해서 그렇지 자기 그 세 명이서 노는 친구들끼리만 가까이 놀아서 그렇지 미아하가 원했으면 그 그 학교 정도는 이 구역에 퀸카는 킹카는 나야 하면서 이제 완전 그냥 그 동네는 씹어 먹을 수 있었을 그런 비주얼과 지능과 카리스마를 갖고 있는 애였던 거죠.
그래서 우리 투아는 아마 미아하에 그냥 완전 그냥 완전 빠졌던 거야.
그 고등학교 시절에 너무 멋있는 너무 멋있는 진짜 너무 최고로 아름답고 멋있는 내 친구 이상의 내 사랑 얘가 그냥 있는데 그 미아하가 워치미로 인하여 성인이 되면 자기의 몸에 대한 소유권을 잃게 된다고 보고 그러느니 죽는 게 낫다 하면서 그것을 굉장히 논리적이고 카리스마 있고 막 멋있게 막 그거를 지속적으로 이 셋이서 노는 친구 서클에서 설명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셋이 죽기로 해요.
그런데 이 미 투안은 미아하를 정말 좋아했고 그 세계관하고도 동의를 했는데 이 세 친구 중에 키안이라는 이 세 번째 친구는 좀 약간 끼어 있는 친구였던 거예요.
그래서 이 친구는 사실은 그렇게 미화하랑 동의를 안 하고 좀 무서웠던 것 같아요.
그래서 이제 막 그 고등학교 시절에 피어 프레셜 또래 이거 뭐라 그러지 또래 압력이라고 진짜 그러나요 아 이런 걸 제가 모르니까 저기 클로드 이런 애들한테 물어보는 건데 자기가 안 알려주겠대 참나 기가 막혀가지고 그래 몰라요.
몰라요. 이 자식이 안 가르쳐줘서 피어 프레셔 뭔지 모르겠어요.
아무튼 그 피어프레셔 같이 보이는 그런 장면들이 있어요.
그래서 이 미아하 캐릭터가 너무 매력적이고 저는 너무나 그 죽을 권리라는 것에 동의를 하기 때문에 굉장히 멋있지만 사실 이 친구 키안이라는 친구한테 이 사회가 잘못됐으니까 네가 죽어라 이럴 순 없잖아요.
근데 약간 이렇게 이렇게 끌려가다가 죽기로 한 날에 미아하는 진짜로 죽고 투아는 죽으려다가 못 죽고 티아는 겁니다.
먹어서 안 자살하는 걸로 나와요. 초반에 초반까지 그러한 상태인 것으로 나와요.
어 그런데 이것이 이제 그들이 15살 때 극 중 이제 13년 전이라고 하는데 15이라는 숫자가 나왔던 것 같은데 15살 만 15살이겠죠.
고등학생이니까 고1 뭐 이랬나 봐요 아닌가 중학생인가 근데 애니에서 그린 것도 고등학생은 된 것 같은데 그냥 학교에 이렇게 나오나 어디 보자 학교 그냥 학교 나무위키 페이지에 학교라는 단어가 한 번밖에 안 나오는데 중학생인지 고등학생인지 안 나오네요.
고등학생인 것 같은데 아무튼 13년 전에 자살 시도를 같이 하려고 했다가 미아하만 죽고 투안이랑 키아는 살았다.
근데 주인공 투안은 이제 전쟁 지대에 있다가 일본으로 쫓겨났는데 거기서 이제 키안이 갑자기 막 마중을 나와요.
공항에 아니 근데 이 셋은 그러니까 죄책감 부담감 원망 이런 여러 가지 감정이 얽혀 있어서 아마 프로젝트 이토 3편 영화에 걸쳐서 가장 가장 결이 미묘하고 흥미로운 감정 묘사가 이 셋의 관계에서 나오는 것 같고 어 그리고 비주얼적으로나 아니면 이제 상징적으로도 불 아니면 불 이런 게 꽤 나와요.
그래서 뭐 책을 보면서 단어의 바다가 책이다 뭐 이런 이런 대사도 나오고 수영장에 뛰어드는 장면이라든지 아니면 비가 온다든지 아니면 바닥에 물이 고여 있는데 그게 이제 발자국이 자박자박하면서 이제 사운드가 강조된다든지 이런 장면들이 나오는 가운데 또 책을 막 불로 태워 진짜 정말 정말 무슨 저기 화형시키는 것도 아니고 막 그런 극 중에서는 이제 화형이 아니라 저거 크리메이션이다 화장이다 이런 화장이라고 하죠.
정말 나의 이 그래 크리메이션 신기하네요. 구글에다가 화장을 검색하면 왼쪽 비디오 부분에는 화장하는 방법이 잔뜩 나오는데 오른쪽에는 크리메이션 화장 이게 제일 먼저 나오네요.
영어로 왜 이럴까 아무튼 이제 불을 쓰는 장면도 나오고 막 그래요.
그래서 아주 볼 것도 많고 생각할 것도 많고 느낄 것도 많고 막 이런 영화인데 어 아무튼 주인공이 일본으로 돌아가서 그 키한 친구가 마중을 나와서 이제 그냥 좀 약간 좀 따분하게 왜냐하면 저 친구는 완전 그 그때 자살에서 발을 빼고서 완전 이제 사회에 동화된 걸로 보이고 우리 주인공 투안이 위험한 전쟁 지대에서 일하니까 뭐 이제 그것도 이제 사회에 도움이 되니까 대단하다.
네가 하는 일은 가치가 있어서 좋겠다 다 이런 식인 거예요.
그러니까 자기가 뭐 좋아하고 이런 건 없고 내가 내 몸뚱아리는 그냥 사회에 기여하는 일개미 같은 앤 거야.
다들 그렇게 생각하는 사회고 그래서 이제 주인공 입장에서는 따분하죠.
그런데 이제 뭐 그 자체로 된 문제가 아니잖아요. 사회에 도움이 된다고 뭐 나쁠 건 없는데 그거를 이제 그거 밖에는 할 수가 없으니까 그거를 사회에 기여를 못하게 못해 그래서 이제 아주 답답한 거죠.
이 영화를 그래서 그냥 봐도 재밌고 디스토피아 유토피아적으로 봐도 재밌고 테크노 오리엔탈리즘 책에서는 그것대로 또 분석을 했고 스토리텔링 관심 있는 사람들은 다 다 아마 뭔가는 얻어갈 게 있을 것이고 철학적으로 영성적으로 존재론적으로도 무척 재미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그 키안 죽으려고 했는데 안 죽으네 사회에 동화되네 얘가 이제 이 시점에서 영화가 30분 정도 지났어요.
영화가 2시간짜리 영화인데 30분밖에 안 지났는데도 이렇게 촘촘하고 그 촘촘한 게 하나도 버겁지가 않은 영화예요.
아주 재밌는데 이때 이제 키안과 2안이 오랜만에 다시 만나서 식사를 하면서 피가 낭자한 신이 나오기 시작하면서 이제 급작스럽게 이제 영화가 극단으로 치닫으면서 세상에 이제 이럴 수가 막 이런 이런 사건들이 벌어지고 50분 영화 50분을 전후로 중요한 플롯 전환이 등장하는데, 여기서 이제 모두가 살 수밖에 없는 사회에서 누구를 죽여야만 살 수 있는 사회로 돌변을 해요.
사실은 이러나 저러나 나는 통제가 없는 건데 이러한 사건을 일으킨 단체에서 뉴스 매체에다가 녹음 음성 변조된 녹음 선언을 보내요.
그래서 주인공인 투안이 그것을 듣게 되는데 그때 혹시 죽은 줄 알았던 자살한 줄 알았던 내 친구가 살아있나 그 생각을 하게 되고 그러면서 이제 지금까지 나왔던 건 뭐지 또 이제 플롯 적으로도 전환이 되고 어떤 인물의 세계 자체가 이제 완전 확 바뀌는 거죠.
그리고 이 주인공이 미아하를 음성 변조에도 불구하고 미아하가 살아있다라고 알아듣는 방식이 뭐냐 하면은 단어예요.
그러니까 프로젝트 이토 소설에 기반한 영화 세 편이 전부 다 언어를 아주 중요시하는데, 그러니까 근데 다른 두 영화에서는 언어 그래 뭐 언어가 중요하구나 언어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캐릭터들이 저렇게 있구나 이 정도였는데, 하모니에서는 투아니 미아하를 알아듣는 음성 변조에도 불구하고 그 많은 13년이 지났는데도 불구하고 알아듣는 거를 보면은 그냥 그 언어 언어의 의미를 넘어서서 정말 좋아한 거죠.
저 사람을 목소리를 듣고 알아듣는 게 아니라 말을 듣고 알아듣는다는 거잖아요.
그래서 이제 그로 인하여 투안이 이제 미아하를 찾아다니고 그 도대체 어떻게 된 건가 미아하 죽은 줄 알았는데 어떻게 된 건가 하면서 이제 후반부가 펼쳐져요.
그런데 이쯤에서 이제 하모니 영화를 보면서 유일하게 제가 좀 뭐지 이게 뭐지 생각했던 거는 플롯적으로라든지 내용적으로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은 아니고 저러한 세계관이라고 라고 좀 의아했던 부분이 의식에 대한 정의였어요.
이거는 죽은 자의 제국이랑 학살 기관에서도 저것이 저렇게 의식을 정의한다고 싶었는데 하모니에서는 더 의외였던 이유가 너무 신기한 정의인 거예요.
그러니까 이 하모니에서 어떻게 나오냐면 마치 의식이 없으면 이성적인 결정을 할 수 있다는 듯이 나오고 사람이 의식 없이 태어나는 게 가능하다는 식으로 나오거든요.
의식을 나중에 탑재될 수 있는 무언가로 보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이러한 정의는 처음 봤어요. 제 세계관이 아닌 정도가 아니고 들어본 적이 없는데 물론 영화의 틀 내에서 영화가 워낙 재미있어서 저런 저러한 룰을 갖고 있는 그냥 세계관이다 하고 보면 되는데 뭐 되게 신기하더라고요.
왜 왜 왜일까 하고 생각해 보면은 이 프로젝트 이토 님 혹은 이분의 작품 세계관 전체 전체 작품 체 내에서 인간의 한계에 대해서 굉장히 좀 비관적인 것 같아요.
뭐가 문제면은 항상 저 사람이 문제다 아니면 저 몇 명이 문제다가 아니라 인간이 이래서 문제야로 이어지고 그게 또 대의로 이어져서 인류 전체를 어떻게 해야 돼 이런 식으로 이어지더라고요.
근데 이제 다만 하모니의 경우에는 앞선 두 영화보다 그 데이를 운운하는 사람들이 데이를 운운하는 게 되게 가짜라는 게 티가 많이 나고 데이처럼 보였던 것도 사실은 개인적인 이유였으로 드러나는 것이 대사로 굉장히 분명하게 나오는 경우가 일단 어 주인공 투한 경우도 그렇고 다른 주요 캐릭터도 나중에 이제 이거 너무 스포일러 너무 중요한 스포일러 같아가지고 말을 안 할게요.
아무튼 근데 데이가 사실은 데이가 아니었던 것으로 드러나는 경우가 대놓고 나와서 그래서 이제 다른 두 앞선 두 작품에 비해서는 재미가 훨씬 더 있는 것 같아요.
예를 들어 그러니까 투아는 누가 이제 뭐 무엇 무엇을 위해서 이렇게 이렇게 네가 해야지라고 했을 때 투안이 나는 그런 거는 관심 없고 나는 뭐 내 친구가 도대체 살아있는지 뭐 알고 싶고 내 아버지가 뭐 어쩌고저쩌고 이러면서 이제 개인적인 이유들을 들죠.
그래서 그게 너무 명확하게 대사로 나와줘서 저는 굉장히 너무 속이 시원했어요.
그래서 생각할 게 굉장히 많은 영화고 마지막을 어떻게 되나 막 그 투안이 도대체 미아하 살아 있는 건가 어떻게 된 건가 이런 거에 대해서 너무 영화가 재미있어서 제가 지금 저기 두 편에 걸쳐서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플롯을 보다가 지금 하모니를 보고 너무 재미있으니까 플롯의 중요성을 새삼 느끼게 됐어요.
제가 아무리 플롯이 중요하지 않은 그러니까 제일 중요하지는 않은 영화를 주로 보기는 하는데 뭐 영화든 소설이든 그래도 플롯을 이해할 수 있으면 당연히 재미있습니다.
그래서 뒤에서 어떻게 되는지는 스포이를 안 할 건데 그런데 뒤에서 내용이 뭐가 나오냐 플롯 외적인 게 뭐가 나오냐면 죽어야 되는 사람들이 있는 거야.
그러니까 저는 이거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제 세계관이랑 무척 흡사해요.
그 사람들을 죽이는 장면은 안 나오는데 인류가 좋고 나쁘고 이게 아니고 인류를 어떻게 해야 되고 이게 아니고 제 생각에 제 세계관은 뭐냐면은 인류의 99.99999999999%는 정상이에요.
그냥 괜찮아요. 아무 문제없어요. 근데 죽어야 되는 사람들이 있어요.
인간이 다 같다는 거는 제 생각에는 세뇌예요. 그 아주 가짜인 데이고 이거는 옛날에도 그렇게 생각했는데 오히려 이거 뭐 철학이라고 불러야 될지 심리라고 불러야 될지 종교라고 불러야 될지 영성이라고 불러야 될지 이런 의식 이런 거에 관심이 있게 되면서 더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가짜로 이제 깨달은 척을 하면은 모든 게 다 살아야 된다고 착각을 하게 되는데 저는 그게 분별이라고 생각해요.
흔히 이제 분별하지 말라 이런 이런 말을 하는데 판단하지 말라 이런 걸 하는데 그거는 이 인간 틀을 인간의 이 껍데기를 존재하게끔 해야지만 분별을 안 하는 게 아니고 나 내가 누구든 나를 뭐라고 정의하든 나의 의식 세계에서 내가 원하는 걸 나는 볼 권리가 있어요.
근데 그것이 옳다 그르다라고 딴지를 거는 거 그게 분별이라고 생각하는데 이 하모니 영화를 제가 특히 재미있게 본 이유가 아마 제가 아 나는 악을 없애고 싶었던 게 아니라 권선징악을 꿈꿨던 거구나라는 거를 더 더 받아들인 지가 얼마 안 돼서 더 재미있었던 것 같아요.
이게 좀 더 시간이 지나면 아마 별로 그런 권선징악 이런 거의 필요성을 못 느낄 시기도 올 것 같은데 지금 제 상태는 뭐냐면은 아주 오랫동안 저도 세뇌를 당했던 거예요.
분명히 제가 잘못됐는데 저렇게까지 잘못된 쟤를 죽여버리고 싶은 내가 잘못됐다고 하는 사회가 있다고 제가 생각을 했던 거예요.
근데 지금의 제 의식 상태에서는 누가 나한테 뭐라고 하든지 간에 제가 누구를 죽이러 갈 건 아니에요.
근데 저 새끼가 죽어야 된다고 생각하는 나는 아무 문제가 없다.
이게 분별 안 하는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이렇게 생각을 내가 내가 이렇게 생각을 하면 그러니까 내가 저 사람을 죽이지 않더라도 내가 이렇게 생각을 할 수 있으면 괴로움이 없어져요.
많이 없어져요. 이 하모니 영화의 끝부분에 미아하가 왜 그렇게 천재 소녀였는지 왜 그렇게 어마무시하게 모든 걸 잘하는 와중에 그렇게 세상의 멸망을 꿈꾸고 자살을 하고 싶었는지 그게 나와요.
그게 아예 대사로 아주 분명하게 나오고 그 설명은 설명 같지도 않아요.
왜냐하면 굉장히 중요하고 아주 감정적인 설명이기 때문에 그리고 2분 정도밖에 안 돼요.
근데 그 부분을 듣고 이 세상에 죽어야 되는 사람이 없다고 하면은 아니면 더 나아가서 심지어는 이 세상에서 죽어야 된다고 제가 제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인간이라는 이유로 저랑 동등하다고 누군가가 주장한다면은 저는 그렇게 주장하는 사람하고 다시는 만나고 싶지 않아요.
진짜 인간이 같지 않아요. 이 세상에 죽어야 되는 사람이 있는 거예요.
그러한 사람들을 제때 제거하지 못해서 인류가 이러네 저러네 이러한 일들이 생긴다고 생각하고 어떤 가짜의 존재주의 있죠 정말 이 생명주의 라이프시즘 이게 그냥 태어나서 있기만 하면은 이 인간의 이 껍데기로서 있기만 하면 다 되는 줄 아는 거 그래서 굉장히 무책임하고 진짜 경멸스러운데 물론 이제 그 그렇다고 해서 모두 다 사는 게 너무 역겨우니까 모두 다 죽어야 되는 거 그거 그렇게 생각하지는 않아요.
근데 보니까 지금 이 작품에서도 그렇고 현실 세계에서도 대의를 운운하면서 다 같이 살아야 된다고 하는 사람 중에 그거를 진짜로 하는 사람이 그거에 기여를 하는 사람이 없어요.
그러니까 그냥 막무가내로 태어나라고 그러고 막무가내로 일단 살으래 근데 보면은 그걸 위해서 해주는 건 아무것도 없어.
테크노 오리엔탈리즘에서도 그러한 내용이 좀 대놓고 나오는데 그러한 맥락에서 언급되는 사람이 뭐 저처럼 이렇게까지 얘기를 그 저자들이 하는 건 아니지만 일론 머스크 님이 완전 일론 머스크는 이제 번식주의자죠.
정말 모든 면에서 번식과 팽창주의자죠. 그런데 일론 머스크가 이제 아시아의 인구가 소멸할까 봐 걱정을 하는 트윗을 날렸다.
이건 그냥 팩트잖아요.
그게 근데 이제 그 팩트를 갖고 뭐라고 생각하느냐는 사람에 따라 다른 건데 테크노 오리엔탈리즘 저자 중에서도 이제 이 사람이 이렇게 아시아의 소멸을 걱정하는 것은 과연 정말로 아시아를 걱정해서인가 이제 그렇게 이제 내용이 나오고 그분은 이제 좀 학술적으로 그렇게 얘기를 한 거고 저는 지금 제가 말하고자 하는 거는 일론 머스크가 정말로 사람들이 그렇게 애를 많이 낳기를 바라고 사는 게 그렇게 좋다고 생각했으면 그 사람이야말로 진짜 이 세상에 이 수많은 사람 중에 그 사람이야말로 그 수많은 돈과 영향력으로 정말로 뭐라도 할 수 있었을 거예요.
근데 안 하죠 안 해요. 이 인류를 구한다고 하면서 구하지 않아요.
근데 보면 이런 식으로 살아야 된다고 하는 쪽이 그런 행위를 더 많이 하는 것 같아요.
그냥 무조건 있으라는 거야 그래 되게 저는 굉장히 난감한 뷰라고 생각하고 아주 무책임하고 저는 제가 만약에 어떤 넌 프라핏 같은 걸 한다면 제가 하고 싶은 거는 이런 거예요.
정말 안락사를 동등하게 할 권리. 내가 돈이 없어서 죽는 것보다 10년 동안 아픈 걸 택해야 되지 않도록 이 세상에 그 누구도 나는 저는 저는 물론이고 사실 솔직히 개개인의 나들 전부 다 나는 저 사람한테 저 사람의 삶을 도와줄 게 아닌데 그냥 살으라고 하는 게 되게 엿 같지 않아요.
저는 너무 엿 같은 것 같은데 너 어쩌면 그렇게 무책임할까 그냥 가만히나 있어.
어떻게 어떻게 괴로워하는 사람한테 그냥 살면 된다고 하는지 그거는 제가 아무리 뭐 의식 이런 거에 관심이 있어도 저는 제가 세상을 고칠 의무가 없다고 생각하고 그러한 힘을 제가 갖고 싶지도 않고 그걸로 인하여 제가 만족감을 못 느껴요.
제가 만족감을 느끼는 건 그러니까 데이를 위해서 저 사람들을 도와주자 이게 아니고 제가 개인적으로 무책임하게 살려고 하는 게 역겨워서 순전히 저를 위해서 저는 만약에 제가 돈이 생긴다면 돈과 시간과 영향력이 생긴다면 이런 프로젝트들 이런 비영리 단체들을 만들 것 같아요.
그 누구도 대신 살아줄 수 없어요. 좋게 살아주는 것도 못하고 나쁘게 살아주는 것도 못 해요.
근데 마치 그냥 일단 태어나면 다 될 것처럼 그래서 그래서 자기가 해 준 게 뭐냐고 도대체 해준 게 뭐냐고 아무것도 없는데 근데 제가 해줄 수 있는 건 뭐냐 이 사람이 결정을 내렸을 때 나는 죽고 싶다라고 결정을 내렸을 때 그거를 허튼 어디 가서 힘들고 아프게 하지 않아도 되도록 그거는 저는 제가 만약에 제가 돈이 생기고 뭐 여러 가지가 필요할 거잖아요.
돈도 돈이지만 이제 뭐 정치적인 어떤 것도 필요할 거고 뭐 법적인 것도 필요할 거고 이럴 건데 제가 그런 걸 할 여력이 생긴다면 그런 걸 하고 싶지 그냥 막 이렇게 태어나서 목숨줄만 붙어 있으면 그걸 존재라고 하는 거는 굉장히 좀 웃겨요.
그런 식으로 존재해서 좋은가 어 참 네 일론 머스크 님은 무책임한 것 같아요.
왜냐하면 그냥 그냥 어떤 저거 뭐냐 일반적인 돈을 벌고 일반적인 영향력을 가진 사람이 세상 사람들이 이랬으면 좋겠다라고 하는 거는 그런 케이스는 너무 많고 그 사람이 뭘 어떻게 할 수 없어요.
근데 일론 머스크는 할 수 있다. 그게 지금 제 포인트예요.
그렇게 말만 해 가지고는 나불나불만 해가지고는 그런 식으로 남들한테 살으라고 한다고 뭘 해줬다고 뭘 도와줬다고 그래서 너무너무 이 하모니에 나오는 여러 가지 관점 중에 이러한 관점이 분명히 있고 하모니가 애초에 이런 식으로 펼쳐질 수 있었던 이유 미아하가 이러한 사람이 된 이유가 이제 정말 죽을 사람이 안 죽어서 죽을 사람이 목숨줄이 붙어 있어서라는 게 이제 솔직히 저의 생각이에요.
이런 식의 전개를 보면은 하모니가 그것에 대한 것이라고 볼 수는 없지만 미아하 같은 인물을 보면은 이런 사람이 이렇게 됐을 때 누가 와서 저 사람을 저렇게 만든 저 다른 사람을 먼저 죽였어야 됐어.
절대 인간이 갖지 않고 제가 누구를 가서 죽일 건 아니지만 그건 너무 비효율적이기 때문에 근데 이러한 저의 생각을 제가 어떻게 할 수 없으면은 소용이 없다고 더 생각했던 것 같아요.
근데 어떤 나의 의식에서 내가 깨끗한 방 말하자면 깨끗한 방을 바랄 때 먼지 없애는 걸 죄책감을 갖지 않으면 깨끗해질 수 있겠더라고요.
내가 굳이 먼지를 안 치워도 정말 이 하모닝 끝에 나오는 미아하가 이렇게 된 배경을 한번 보시고 영화를 보실 분들은 영화가 다른 면에서도 재미있으니까 과연 정말로 인간이 동등한지 이 세상에 죽어야 되는 사람이 없는지 어 한번 생각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랑 굳이 동의를 안 하셔도 저는 뭐 동의를 하시든 안 하시든 제가 제 생각을 바꿀 건 아니니까 다른 사람도 굳이 바꿀 필요는 없죠.
어 그래서 뭔가 되게 시원하더라고요. 영화가 왜냐하면은 그 메시지가 너무 분명했어요.
제 생각에는 그러니까 그것을 미아하가 그렇게 되고 세상이 이렇게 된 것이 앞선 두 작품보다 대의를 위해서가 아니라 미아하는 그렇게 밖에 자기를 위해서 할 수 없었던 것으로 나온다고 생각이 들어요.
이 미아하는 고등학생 때부터 모두를 살린다고 하는 이 왓치미라는 기술이 모두를 죽일 수도 있다는 걸 이미 알고 있었고 이 주인공인 투아는 이 친구가 너무 아름다워서 이 이 죽고 싶어 하고 죽이고 싶어 하는 이 친구가 너무 아름다워서 도저히 워침이든 뭐든 무언가로 인위적으로 더 아름답게 될 필요가 없었던 친구가 죽었다.
근데 그 친구랑 같이 죽기로 한 내가 같이 안 죽어서 그래서 이제 이 모든 일이 펼쳐지는 건데 그게 너무 인물 차원에서 굉장히 아름다워요.
다만 이제 그 의식이 무엇인가에 대한 것이 되게 의외다.
왜 의식을 그런 식으로 정의하고 사람을 그렇게 한계에 있는 것으로 정의할까 제가 아는 의식은 그 어떤 도덕 물리 법칙 인간의 탈보다도 위에 있는데 의식이 되게 프로그래밍 코드 같은 것으로 보는 것 같아요.
보니까 이 프로젝트 이토 님의 작품 세계관 내에서 어떤 코드 있으나 마나 없어도 돌아가는 인간이 돌아가는 코드로 보는 것 같은데 저는 완전 반대의 세계관이고 또 프로젝트 이토 세계관 같은 의식에 대한 정의를 본 적이 없어서 되게 좀 신기했어요.
근데 그거랑 그거 상관없이 영화 전체가 재미있고 이 주인공도 이해가 가고 미아하도 이해가 가고 또 키안도 이해가 가죠.
왜냐하면 키언도 무서웠을 거 아니겠어요 이게 무슨 저기 자기 친구가 죽는다고 막 옳은 일을 하기 위해서 막 자살을 해야 되고 이런 건 아니잖아요.
그 키안이 무슨 잘못이 있다고 그래가지고 다 다들 이해가 가고 비주얼적으로 이제 원격 통화 화상 미팅 같은 장면들이 나오는데 그게 아주 특이하고 멋있습니다.
하얀색하고 그 기분 나쁜 분홍색이 섞여가지고 되게 무섭고 무섭고 멋있고 약간 그 오즈 마법사에 나오는 마법사 머리 같은 것이 나오는데 초현실적이고 좀 멋있습니다.
그래서 무겁고 센슈얼하고 향수에 젖어 있고 그냥 아름답다 이 얘기 자체가 좀 아름다운 것 같아요.
그리고 정말 대의가 문제가 아니고 개개인이 내 안에서 다른 사람한테 죽거나 살려고 좀 하지 말았으면 좋겠어 뭔데 니가 태어나라고 하고 낳으라고 하고 그래요.
그 그거 그거랑 자꾸만 태어나라고 하고 나으라고 하는 거랑 죽으라고 하는 거랑 별 차이가 없어요.
근데 하모니에서 이 사건이 전개되는 걸 보면 그거를 말하려는 건가 싶어요.
그러니까 모두가 살려고 살 수 있었던 사회에서 모두가 죽이거나 죽지 않으면 살 수 없는 사회로 만들어버리는 그런 플롯이 있는데 차이가 없어요.
그러니까 왜 가서 남들한테 어 하라 마라야 자기가 아무것도 해줄 것도 아니면서 어 그렇습니다.
어 생각할 게 많은 영화고 재미있는 영화가 되게는 이런 것 같아요.
이 영화도 재미있고 영화 외적으로 내 생각도 하고 남 생각도 하고 전체 생각도 좀 해보고 그럴 공간이 좀 많은 것 같아요.
그렇습니다.
오늘 에피소드에서 언급된 각종 토픽들 중 링크할 수 있는 것이 있으면 전부 쇼노츠에 올려놓을 거고요, 제 홈페이지에 가시면 녹취록을 보실 수 있는데, 그 링크 역시 쇼노츠에 올려놓겠습니다. 여러분에게 특이 취향 친구가 있으시면, 이 팟캐스트에 대해 얘기해주세요. 그럼, 아직 깨어 계신 분들도, 잠드신 분들도, 좋은 꿈 꾸시길 바랍니다.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한아임이었습니다.
모든 링크
- “하모니” (애니): https://namu.wiki/w/%EC%84%B8%EA%B8%B0%EB%A7%90%20%ED%95%98%EB%AA%A8%EB%8B%88
- 테크노 오리엔탈리즘 2.0 레퍼런스물 목록: https://aimdreaming.imaginariumkim.com/테크노-오리엔탈리즘-2-0-레퍼런스물/
- “죽은 자의 제국” (애니): https://namu.wiki/w/%EC%A3%BD%EC%9D%80%20%EC%9E%90%EC%9D%98%20%EC%A0%9C%EA%B5%AD(%EC%95%A0%EB%8B%88%EB%A9%94%EC%9D%B4%EC%85%98)
- “학살기관” (애니): https://namu.wiki/w/%ED%95%99%EC%82%B4%EA%B8%B0%EA%B4%80
- 이토 케이카쿠 (프로젝트 이토): https://namu.wiki/w/%EC%9D%B4%ED%86%A0%20%EC%BC%80%EC%9D%B4%EC%B9%B4%EC%BF%A0
-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 (소설): https://namu.wiki/w/%EB%82%98%EB%8A%94%20%EB%82%98%EB%A5%BC%20%ED%8C%8C%EA%B4%B4%ED%95%A0%20%EA%B6%8C%EB%A6%AC%EA%B0%80%20%EC%9E%88%EB%8B%A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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