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이야기하는 자, 한아임입니다. 여러분은 지금 ‘특이 취향 불면자들을 위한 약간 이상한 꿈자리 수다,’ 아임 드리밍을 듣고 계십니다.
건강 좋아진 얘기 하려고 합니다. 건강이 좋아진 건 11월 말 12월 초 정도예요.
2025년 그런데 이게 또 좋아지는 것 같다가도 또 잠깐일 수 있으니까 그래서 제가 한 2 3개월을 지금 기다렸다가 녹음을 하고 있는데 이 하루하루의 컨디션보다도 진짜 확실히 전반적인 건강이 좋아졌고 그것을 어떻게 알 수 있냐면은 제가 항상 아임 드리밍에서 좋아졌다 나빠졌다 얘기를 할 때는 좀 어떤 관찰 가능한 걸 갖고 얘기를 하려고 하거든요.
안 그러면 이제 너무 이게 뭔가 이렇게 붕 뜬 얘기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서 이번 경우에는 진통제 그중에서도 에드비를 저는 주로 먹는데 에드비를 한 달에 20알 정도를 지속적으로 먹어야 되던 상태에서 지금은 열 열 알 이하로 줄어들었고 그 열알이 예전에 먹던 열 알과 같은 것이 아니라 아주 엄살 떨면서 조금도 조금도 아프기 싫다 해서 먹는 열 알이라서 사실은 예전 기준으로 보면은 5개 이하라고 봐도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이제 20개에서 5개로 줄어들었다.
그런 지가 한 3개월 정도 됐고 육안으로 봤을 때 이거는 뭐 제가 뭐 이거를 증거 사진을 보여드릴 수는 없는데 육안으로 봤을 때 몸에 뭉쳐 있던 것이 그냥 며칠 내로 완전히 사라졌어요.
그리고 이것은 어떤 그런 신비 현상 이런 게 아니고요.
그냥 어떤 일이든지 풀리려면 금방 풀려요. 이게 제가 이런 얘기를 한 지 한 3년 정도 된 것 같은데 이제 이게 흔히 잘못 생각하는 게 안 좋아진다.
그러니까 인생은 점점 안 좋아진다 이런 생각을 은연 중에 하는 수가 있고요.
이거 여러분 잘 한번 스스로 본인의 그 세계관에서 본인이 본인밖에 몰라요.
남이 어떻게 해 줄 수가 없고 본인이 한번 관찰해 보세요.
예를 들어 연애를 하는데 점점 좋아질 수는 없고 연애란 원래 점점 나빠지는 거야라는 생각을 한다든지 아니면은 돈은 점점 벌기 어려워지는 거야라든지 건강은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저절로 당연히 나빠지는 거야라든지 이런 생각이 있을 수가 있어요.
근데 다 거짓이고요. 그거 그냥 선택하는 거예요.
그것이 만약에 진실이라면 이 세상에 반대 케이스가 없어야겠죠.
근데 반대 케이스 생각만 해도 금방 떠오르지 않습니까?
생각할 수 있다는 건 가능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본인한테 절대 불리한 생각을 할 거면 적어도 알고 해야 하고 내가 불리한 선택을 하는구나라고 알아야지 그거를 사회 탓을 하거나 무슨 그런 심지어 자기 자신 탓을 하는 시늉을 하면서 불리한 선택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 물론 당연히 안 그러는 게 좋고요.
그러한 그러한 양상이 있다는 거를 알게 된 지 한 3년 제가 이게 진짜 어떤 그런 객관 현실이 있는 게 아니고 따라서 나는 어떤 객관 현실에 안 좋은 게 있으면 만약에 객관 현실이라고 하면은 내가 그걸 진짜 알아야 되거든요.
왜냐하면 객관적으로 누구에게나 똑같이 적용이 되는 거기 때문에 당연히 그 안 좋다고 하는 걸 알아야 된다는 착각에 빠질 수가 있는데 그건 정말 착각이에요.
이게 어느 정도는 그러니까 뭐 나를 위하는 거 뭐 뭐 그거를 어떤 식으로 어떤 레이블을 붙이든 이게 뭐 나를 안다고 하는 거든 자기 사랑이라고 하든 뭘 뭐 자기 개발이라고 하든 그 레이블에 상관없이 그게 어느 정도는 진짜로 나를 위해야 되는데 내가 저 외부에 안 좋다고 여기는 거에 되게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데도 나를 보호한다는 명목으로 죄를 알고 저 나쁜 것으로부터 나를 꼭 보호할 준비를 해야지 그게 나를 위하는 거라고 착각을 할 수가 있어요.
근데 그게 완전히 너무 아니고 그거를 알게 되면서 제가 이렇게 이제 관찰 가능한 방식으로 좋아진다.
이게 얼마나 금방 좋아질 수 있는지를 여러 번 경험했고 이번에 건강이 갑자기 좋아진 케이스도 그런 케이스였어요.
그리고 제가 항상 항상 그래서 이렇게 말하면 그냥 붕 뜬 얘기 같으니까 애드빌 개수를 들어가면서 지금 20개에서 10개 내지는 옛날 기준으로 치자면 5개라고 볼 수도 있을 것 같다 이런 얘기를 하는 건데 저번에 돈 얘기했을 때도 막 막 저기 소수점 소수점 x 이거 비율 계산해 가면서 말씀드렸잖아요.
그게 이 붕 뜬 얘기가 아니라는 거를 얘기할 수 있을 때 저는 아임 드리밍에서 되도록이면 얘기를 하는 거고 사실 붕 뜬 것처럼 보일 수 있는 경우는 진짜 셀 수 없이 많아요.
너무 이게 소위 뭐라고 해야 되나 된다 들어먹는다 이 방식이 된다 라고 경험할 수 있는 건 굉장히 소소하게 많습니다.
그리고 항상 항상 그래서 이번에도 사실 그 건강이 좋아진 지 이제 2~3개월이 됐잖아요.
육안으로 봤을 때 완전 체형이 달라지고 애드빌 개수 먹는 게 달라지고 그게 그냥 정말 며칠 내로 그렇게 됐고 몇 가지 이거에 대해서 또 이게 객관적으로 드러나는 점 그리고 이게 건강에만 관련된 게 아니라는 게 좀 포인트예요.
그러니까 돈 얘기했을 때도 돈은 그냥 양상이었고 건강도 지금 건강에 대해서 얘기를 하지만 그냥 양상이에요.
이게 다 연결돼 있어서 제가 뭐 이런 식으로 이런 세계관으로 산 지 한 3년 됐다고 말씀드렸는데 이게 무슨 어느 날 어느 날 이렇게 딱 건강을 딱 떼가지고 얘를 보자 해가지고 보는 게 아니고 돈도 돈만 생각해야지 해가지고 되는 게 아니고요.
정말로 제일 제 생각엔 제일 중요한 건 기저 망상이 없어야 되고 그러면 저절로 기저 진실이 드러나긴 하지만 하도 이 망상스러운 것이 망상스럽게 살다 보면 주변에 깔려 있는 게 다 좀 망상스러워요.
뭐냐면 예를 테면 이런 거예요.
제가 이번에 건강에 대해서 이렇게 생각하기 전까지 한 1년 전 특히나 2년 전 이런 때는 저보다 건강이 안 좋은 사람들이 많았어요.
그래서 제가 저는 분명히 통증이 있으니까 진통제를 먹잖아요.
그런데 이러한 나이인데도 내 주변에 나보다 더 못한 사람들이 있으면은 그러니까 뭐 이게 뭐 그 사람들이 못 났다 이런 게 아니라 실제로 아파요.
그러니까 아픈 사람들 그러니까 뭐 수술을 해야 되는 아픈 그런 게 아니라 진통제로 연명할 수 있다는 건 되게 진득하게 계속 아픈 경우 있잖아요.
그런데 스스로 난 괜찮아 이렇게 사는 사람들 나보다 아픈데 나보다 더 괜찮아 하면서 사는 사람들 그런 사람들이 내 주변에 있게 돼요.
그러면은 나는 이미 그러니까 제 경우에 저는 이미 나는 그냥 이렇게 살아야 되지 않나라고 생각을 했기 때문에 그 사람들이 보면은 그 사람들이 이상하다는 생각이 드는 게 아니라 아니면 그 사람들이 아프지 않아도 되지 않나 사실 이게 그 사람들을 위해서 제일 좋은 생각이죠.
저 사람이 아프지 않을 수 있지 않나 이 생각을 저도 못하고 그 사람도 못하고 다 아무도 못하고 그냥 그냥 그 망상스러운 상태에서 다 이렇게 살지 않나 이러고 있는 거예요.
이게 돈에 관련해서도 이렇고요. 다 모든 분야가 다 그렇습니다.
근데 지금 이제 제가 객관적으로 관찰 가능하다. 돈의 수치 액수 아니면은 애드빌 개수 이런 걸로 말할 수 있는 점만 말하고 있는 건데 이 그래요 이게 그래서 내가 망상스러운 상태에 있으면은 나의 망상을 도울 수 있는 것들이 나타나요.
정말로 왜냐하면 그러니까 내가 무슨 말을 하든 세상은 나를 거절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래서 내가 뭘 말하는지를 봐야 된다는 거예요.
왜냐하면 세상은 나와 적대돼 있는 게 아니고 내가 적대돼 있다고 해서 적대돼 있는 거예요.
진짜로 그게 억울하게 느껴진다면 그것부터 보면 됩니다.
그래서 여러 번 말했죠.
3년 동안 죽고 싶었던 때 그리고 뭐 어쩌고저쩌고 다 말했습니다.
그래서 뭐 궁금하신 분들은 앞선 에피소드들에 다 녹아 들어가 있어요.
이게 제가 또 피하고자 하고 싶은 점은 그런 어떤 뭐 이런 거 보세요 하는 채널도 도움이 되는 측면이 있지만 보통은 그 말을 하는 그 사람의 생이 어떤지는 뭐 개인 취향일 수도 있고 이제 프라이버시가 걱정되고 그래서 이제 그걸 얘기 안 하는 경우가 더 많아요.
그래서 좀 이게 도대체 언제 적용이 된다는 건지 좀 모호하다고 생각이 드는데 저는 이론을 이론이나 뭐 이렇게 하우투 실용적인 하우트를 정리해서 말을 안 하는 대신 이게 다 들어 있다는 거가 아임 드리밍에 들어 있어요.
그래서 이거를 사실 돈만 떼놓고 볼 수 없고 건강만 떼놓고 볼 수 없듯이 아임 드리밍 에피소드 하나만 딱 놓고 보면은 이게 뭐가 좋아졌다는 건가 뭐가 다르다는 건가 모를 수 있어요.
근데 녹아 있다 녹아 있고 무슨 얘기하다가 이 얘기하냐면은 기저 망상이 없으면 되는데 기저 망상이 없으면 기저 진실이 그냥 드러나는데 문제는 망상스럽게 살면은 주변에 망상스러운 것들이 잔뜩 있어요.
그게 좀 약간 시간차를 두고 이렇게 구름이 걷히듯이 거치는데, 그래서 저는 제가 올해 초 작년 말부터 etet 네티네티 얘기를 많이 했었는데 그거를 하고서 더 급격하게 좀 좋아진 것 같고 그러니까 뭐가 망상인지 알고 뭐가 진실인지도 알고 진실이 저절로 있다는 것도 아는데 망상이 자꾸 끼니까 거기에 플레이스 홀더로 진실과 비슷한 거를 일단 이렇게 놓는 거예요.
그게 필요하지 않다는 걸 알지만 다만 망상이 끼지 않게 그렇게 놓는 거예요.
그래서 그거를 하면서 좀 더 급격하게 좋아진 것 같고 이 건강한 케이스가 특히 너무 신기하고 재미있었던 이유가 뭐냐 하면은 건강이 그러니까 왜 좋아졌냐 첫째로 왜 좋아졌냐 어느 날 제가 너무 아픈 거예요.
원래도 아픈 참을 만한 아픔의 패턴이 있었는데 그거랑 좀 다르게 이상하게 갑자기 이거는 약간 뭐랄까 이 아픔과 내가 약속한 아픔이 아니잖아.
약간 그런 그런 느낌이었어요. 이 스케줄은 니가 나타날 때가 아니잖아 니가 이 아픔 니가 여기서 왜 나와 이런 아픔이었어요?
갑자기 그래서 제가 화가 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것도 웃기죠.
그러니까 나는 이때 아프면은 괜찮은 아픔이고 다른 때에 얘가 나랑 약속하지 않은 때에 나타나면 너는 나 하면 안 되지 이런 이런 사고였던 건데 그러니까 이렇게 갑자기 뭔가 다른 게 생기지 않으면 내가 내 사고를 볼 수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런 일이 있을 때 보이면 보는 거죠. 그래서 봤어요.
그랬더니 너무 때려치고 싶은 거예요. 이게 항상 지금 제가 몇 년째 말하는 거의 공통점이에요.
이게 싫은 게 싫은 게 쨍하게 느껴져야 돼요. 그래야지 어 그러니까 이걸 또 싫어 일부러 싫어해라 이게 아니고요.
분명 내가 싫은데 아픈 게 싫잖아요.
아픈 게 싫은데 계속 저는 진통제를 먹으면서 주변에 그렇게 다 똑같이 망상하는 사람들 이렇게 다 살지 않나 이러면서 몇 년을 살았던 거예요.
아픈데 괜찮지 않나 이러면서 그리고 실제로 그러니까 이게 이거는 정신 승리 이런 거보다도 더 깊은 거예요.
그러니까 정신 승리는 알기라도 하면 내가 정신 승리를 하는구나라는 걸 알기라도 하면 다행인데 그것도 아니고 진짜로 세상은 원래 이렇지 않나라고 생각하고 산다는 거예요.
그게 무서운 거예요. 그런데 이렇게 갑자기 아프니까 패턴이 다르게 아프니까 너무 화가 나면서 아 이딴 식으로 살면 때려쳐야겠다 이 생각이 드는 거예요.
그리고 중요한 거는 제가 옛날에 정말 죽고 싶었을 때 그때 또 제가 강조해서 말씀을 드렸는데 제가 저는 정말 죽는 사람들이 죽을 만한 이유가 있다고 생각해서 죽는다고 생각하고요.
그거를 나무라는 게 아니에요. 그런데 다만 제 경우에는 제가 이거를 이미 이론을 숙지하고 있는 상태에서 그 완전 바닥을 쳤거든요.
그랬더니 보니까 죽고 싶어 하는 나로 있으려면 죽을 수가 없어요.
그게 진짜 좀 겪어보면 말로 듣는 것보다 좀 놀라울 수 있는 포인트고 이 지금 건강에 대해서도 제가 그걸 제일 심한 거를 정말 게임 종료 로그아웃 할 수 있는 거를 겪은 다음이라서 그런지 저는 정말 제일 강추 드리는 거는 항상 바닥을 쳐라 이거예요.
내가 아픈데 내가 바늘로 찔리면은 아 아파야 돼요.
그리고 저도 누가 바늘로 그러니까 말하자면 그냥 피지컬리 신체적 물리적으로 누가 바늘로 찔렀으면 아 했을 거예요.
왜냐하면 이거는 내가 약속한 내가 받아들이기로 한 아픔의 패턴이 아니니까.
근데 그 바늘 찌르는 것보다 더 아픈 거는 다만 내가 그걸 당연한 줄 알고 있기 때문에 그걸 받아들이고 살고 있었던 거예요.
그러다가 이상한 패턴의 아픔이 오니까 그때는 그러니까 진통제를 먹고 싶지도 않아.
그러니까 이거 뭐냐면은 이딴 식으로 이게 누구한테 말하는 건지 좀 모르는 그런 어떤 결국에는 다 난데 다 나지만 얘를 나랑 떼놓고 분리해 볼 수 있으면 그게 유리합니다.
그게 이제 어느 정도의 노력도 필요하고 어느 정도의 패턴 그러니까 내가 그렇게 해버릇 해서 되는 것도 있고 그런 것 같은데 이번 사건은 이거를 좀 제가 몇 년 동안 하던 와중에 오랜만에 무슨 있던 게 다 있어요.
이런 이런 일이 터진 거예요. 이 아픔이 이거는 그러니까 되게 샤프한 아픔이었어요.
그러니까 뭐 진통제를 먹고 나아져야지 이런 기분이 안 들 정도로 아니 이딴 식으로 할 거면은 때려쳐라.
근데 이게 그러니까 누구한테 말하는 건지 그러니까 이 아픔을 도대체 누가 나한테 보냈는가 뭐 그런 흥미로운 점도 있는데 사실 저는 그게 그렇게 그러한 이론 같은 게 그렇게 크게 중요하진 않다고 생각하고요.
제가 제가 인지한 저의 사고가 그때 그 순간에 그랬다는 거죠.
이딴 식으로 할 거면 도대체 누가 이걸 보내는지 모르겠지만 나 이거 안 해 나 나 이거 이딴 식으로 아파야 되면 때려쳐 너도 때려치고 나도 때려칠 거야.
이게 아주 강하게 있었고 이때 중요한 건 이거를 쨍하게 느끼잖아요.
그러면은 진짜 정말로 여러분 이게 뒤집혀요. 그러니까 얘를 이게 뭐가 문제인지를 보면은 그렇다면 문제없는 게 뭔데가 보여요 그러니까 이거를 꼭 아파야지만 볼 수 있는 건 아니거든요.
실제로 아니에요. 그러니까 그러니까 내가 뭔가 이상한 생각을 안 하고 있는 분야에서는 금방 이게 내가 선택을 할 수 있어요.
근데 말씀드렸듯이 저는 몇 년을 망상이 끼어 있어서 나는 저 사람만큼 안 아프니까 괜찮지 않나 이 이 미친 짓을 진짜 미친 생각을 하고 있었던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이렇게까지 때려치고 싶은 순간이 받아들임의 순간이 오지 않으면은 이런 경우에는 이제 뒤집힘이 안 되는 거죠.
제가 근데 그리고 이거를 알고 있었어요.
이 아픔에 대해서 약속한 아픔을 멍청하게 받아들인다라는 건 몰랐지만 뭘 알고 있었냐면 제가 신체적인 측면에서 생각을 자유롭게 못한다는 거는 알고 있었어요.
이거는 그러니까 아픈 건 당연히 싫잖아요. 진통제를 먹으면서도 아픈 게 좋진 않죠.
그러니까 나도 내가 이러지 않아도 되는 나라는 걸 받아들일 수 있으면 좋겠는데 그게 안 된다는 거를 안 지는 몇 달이 됐어요.
더 오래 됐어요. 1년 정도 됐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뭐 어떤 그런 만질 수 없는 거 는 좀 더 잘 자유자재로 생각하고 생각하는 능력이 늘어나는 와중에도 몸이 아프면 저는 그게 안 됐어요.
잘 아픈 와중에 아프지 않은 뇌가 있을 수 있다는 가능성을 받아들이는 게 저는 되게 어려웠고 그리고 막 이런 무슨 심리학이든 영성이든 종교든 이 몸은 내 육신은 내 것이 아니요.
이거를 재창하면서 몸을 되게 막 등한시하고 그게 저는 정말 꼴보기 싫거든요.
지금도 싫은데 그렇게 될까 봐 무서웠던 것도 있어요.
근데 이제 그게 된 거예요. 이번에 된 거예요. 이 엄청 아프면서 된 거예요.
어떻게 됐냐 때려치면서 이딴 식으로 할 거면 너도 때려치고 나도 때려칠 거다.
나는 이거 진통제고 나발이고 이거는 나는 이렇게 아플 필요가 없고 내가 뭘 하든지 나는 그러니까 어떤 어떤 원인과 결과 내가 a를 하면 내 몸은 b로서 아파야 된다 있다는 거는 나는 이제 안 할 거야.
때려칠 거야. 그거를 생각하면서 아주 아픈 와중에 나는 아프지 않을 수 있어.
그러니까 이 몸을 버리라는 게 아니고요. 이게 이게 되게 말로만 들으면 똑같이 들릴 수 있어요.
근데 그래서 제가 무척 강조하고 싶은 게 절대 몸을 몸은 너는 내가 아니야 이 느낌이 아니에요.
나는 원래 몸이 아닌 느낌이에요. 그거는 마치 내가 가난해도 나는 원래 가난하지 않을 권리가 있는 사람인 걸 아는 거랑 똑같아요.
그리고 무슨 예를 들면 좋을까 오늘 한 끼를 굶는다고 내일도 굶으리라는 법은 없다는 걸 아는 거 그런 느낌이에요.
이게 무슨 막 너무 싫어 그거를 넘어선 거야. 그러니까 때려치면서도 너 때려쳐 이게 어떤 그런 분노의 분노도 있지만 그 분노가 되게 깨끗한 아주 깨끗한 분노라고 해야 되나 그리고 그게 어떤 어떤 한 치의 불신이 없는 분노 그러니까 이러면 안 되지 이런 이런 분노 근데 그게 뭔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억울할 거야 이런 느낌이 없이 아주 깨끗한 분노 내 몸은 아니 그렇잖아요.
그냥 상식적으로 생각했을 때 이 세상에 아프려고 태어난 사람이 어디 있어요 그 만약에 아픈 게 정상이면 그게 뭡니까?
그게 어떤 사람이 아픈 거를 어떤 뭔가 이해하고 어떤 공명하는 거 그 사람이 아프구나를 아는 거와 그거를 넘어서 가지고 마치 그 사람은 그냥 평생 아파야 되는 것처럼 그런 건 없거든요.
이것도 되게 혼란이 많은 지점이에요. 이게 아픈 나를 받아들이는 거라고 해서 또 아픈 게 진짜 엿 같으면서 받아들이는 척을 하는 수가 있어요.
근데 제 말은 그걸 다 때려치고 척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 어떤 척도 안 해도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아플 때 일부러 낫고 싶은 마음을 막 짜낼 필요도 없고 낳고 싶은데 못 낳을까 봐 아파도 괜찮아 이거를 할 필요도 없고 그냥 있는 상태 그대로 하면 되는데 이제 그걸 알면서도 이게 너무 관성이 계속 오래되면은 어느 지점에서 빠져나와야 될지 모르는 수가 있단 말이죠.
그때 이런 제 경우에 이제 엄청 아팠던 사건 그런 게 터져주면 확 이제 보이죠.
이게 확 보이죠. 아니 이럴 수가 내가 왜 이렇게 살아야 되지 말도 안 되는 이런 무슨 이런 엿 같은 게 다 있어 나는 내 몸은 나는 안 아픈 게 정상이지 이게 뭐야 그래서 그 아픈 와중에 되게 아팠거든요.
어느 정도 그 진통제를 뭐 10알 먹어가지고 안 나아지는 그런 그런 아픔 어 그러니까 완전히 제 기준에서 봐도 너무 패턴에서 벗어난 근데 그게 오래 가진 않았어요.
그렇게 아픈 게 그때 한 번 쨍하게 아프면서 어 나는 그때 제가 제가 스스로 생각했던 거는 마이 버디 퍼 마이 바디 페이퍼 애니 내가 스트레스를 받든
그게 갑자기 너무 쨍하게 아픈데 아픈데도 그러니까 이게 그러니까 가난할 때 뭐 예를 들면 갑자기 사업이 망했어 망해도 아니지 그러니까 망한 건 망한 건데 망한 걸 부정하라는 게 아니고 이게 나는 아니죠.
그럼 이게 만약에 나면 나는 맨날 망해야 되는데 그렇지 그렇지는 않잖아요.
그럴 리는 없잖아요. 그거랑 똑같은 거더라고요.
그걸 제가 몸에 관련해서 못 했는데 그게 이번에 된 거고 그러면서 며칠 내로 육안으로 보기에 이렇게 아픈 거랑 별개로 안 아플 때도 항상 뭉쳐 있던 그런 게 싹 없어진 거예요.
진짜 그냥 어디로 갔나 이게 도대체 그 물리 법칙이라는 것이 도대체 어디로 갔나 모르게 없어졌고 그러다가 몇 주 후에 또 좀 아팠어요.
평소의 패턴과 어긋나게 근데 그때는 이미 어떤 상태였냐면은 일단 육안으로 보기에 몸이 뭉쳐 있던 게 없어졌기 때문에 이거는 좋은 맞는 방향으로 가는 거일 수밖에 없다는 확신이 이미 있었던 데다가 그거와 그거와 포함해서 거기에 얹어서 말씀드렸듯이 제가 몸에 대해서 제한적인 생각이 있다는 걸 알고 있었고 몸이 어떤 패턴을 갖고 있을 때 근육이나 뼈나 이런 게 움직이면은 좋은 방향으로 변하는 거라고 하더라도 통증이 있을 수 있다.
이게 인지가 된 상태였어요. 그래서 막 이게 패턴과 어긋나게 아팠지만 그게 막 엄청 막 배신감이 들거나 놀랍거나 그런 그런 경우는 아니었어요.
그래서 그러한 과정을 거치고 지금 2 3개월이 지났는데 확연하게 좋은 상태로 계속 굳어지고 있고 여기에 맞는 이제 외부적인 원인을 이제 솔직히 외부적인 원인은 나중에 갖다 붙이는 거예요.
그게 그것도 이제 바깥에 있는 거 먼저 살펴보고 아내를 살펴보는 방식으로 살다 보면 그게 믿기지 않을 수 있는데 항상 잘 잘 관찰해 보면 먼저 내가 정합니다.
내가 되나 안 되나 그걸 내가 정하고 어떤 좋은 일이나 나쁜 일이 생기기 전에 내가 먼저 정한다고요.
내 내 자신에 대해서 이거는 어떻게 알 수 있냐면 쉽게 알 수 있는 방법은 나쁜 일이 생겼을 때 내가 그렇지 뭐 이 생각이 들잖아요.
그러면 나는 이미 믿고 있고 알고 있는 거예요. 나는 안 될 놈이라는 걸 그걸 실제로 그렇고요.
그 상태에서 만약에 좋은 일이 생기잖아요. 좋은 일이 생겨도 어떻게 되냐면은 불안해요.
이 좋은 일이 지나갈까 봐 그거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내가 나에 대해서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내가 진짜로 나에 대해서 나는 당연히 잘 되지 않나 이 생각을 하면은 일단 좋은 일이 생겼을 때 그렇지 뭐 확 이렇게 되고요.
그리고 이게 점차 더 그렇게 돼요.
그리고 안 좋은 일이 생겼다 했을 때도 제 생각엔 딱 케바케에 따라서 둘 중에 하나더라고요.
뭐 별일이 다 있네 이러고서 지나가거나 아니면은 이제 화가 나거나 아니 이 화도 아까 제가 말씀드린 깨끗한 분노 아니 이건 아니지 그러니까 이게 무슨 자기방어성 분노 이거랑 달라요.
느낌이 달라요. 그러니까 아니 그냥 그러니까 분노랄 것까지도 없다고 볼 사람들도 있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정말로 내가 분식집에 가서 떡볶이를 시켰는데 계속 사장님이 순대를 줬다고 해볼게요.
그러면은 이 상태에서 어느 날 내가 각성해서 어 나는 떡볶이 시켰는데 이렇게 되면 처음에는 분노가 깨끗한 분노가 진짜 화가 나고요.
그다음에는 당연히 내가 떡볶이를 받는 게 당연하기 때문에 노 분노랄 것까지 없지만 너무 당연하게 아 이거 아니에요라고 말할 수 있는 게 정상적인 상태라는 겁니다.
이게 건강도 그렇고 돈도 그렇고 모든 거 모든 게 다 그렇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이번에 건강이 이렇게 좋아지면서 큰 어떤 발전이랄까를 한 거죠.
왜냐하면 그냥 결국엔 다 똑같은데 돈이든 건강이든 다 똑같은데 몸에 대해서 아픈 와중에 이 생각을 하는 게 너무 어려웠어요.
그러니까 아픈데 안 아파도 된다는 걸 생각하는 게 좀 제 경우에는 좀 회피성이었고 그러니까 아 안 아팠으면 좋겠는 건 너무 당연하잖아요.
근데 그 이게 그러니까 자전거 타듯이 진짜 좀 자기가 해봐야 되는 것 같아요.
말로 그냥 하면은 되게 너무 오해의 소지가 많아요.
이게 이거 뭐 몸이 없는 척을 하라는 거냐 뭐 다 괜찮은 척을 하라는 거냐 아니면은 일부러 막 죽고 싶은 척을 하라는 거냐 이게 막 되게 말로 하면 모든 단어는 사람마다 다 쓰는 방식이 달라서 이제 애매한 거예요.
그런데 확실히 저는 좀 달랐어요. 원래 지금까지 아팠던 것보다 아픔의 정도가 큰 만큼 그 깨끗한 분노가 아주 확실했고 그거 바닥을 치고서 진짜 확 올라와요.
항상 이렇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정말 때려치는 게 너무 중요하고 이 이게 꼭 그 삶에서 삶을 끝낸다 막 이런 거가 아니더라도 그 어떤 정말 저는 정말 그런 것 같아요.
그 때려칠 수 있어야 돼요. 직장도 제가 이거를 얘기를 해봐야겠다.
지금 테크노 오리엔탈리즘 스케줄이 조정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원래는 6월 말까지 아임 드리밍을 매주 하려고 했어요.
그리고 5월 정도면 책이 나올 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지금 여러 가지 사건들로 인하여 책이 그때 안 나올 거고요.
그 여러 가지 사건에는 국제적인 어떤 정치 그러니까 큰 정치 국제 정세의 틀 이런 것도 있고 기관 내의 정치 이런 것도 있고 뭐 이런 여러 가지가 있는데 일단 초벌은 다 됐어요.
제가 10월 11일부터 2월 11일인가 진짜 딱 4개월 4개월 4개월을 초벌을 했고요.
계약도 했기 때문에 책이 2026년에 안 나오지는 않을 겁니다.
정말 무슨 진짜 천재지변이 터지지 않는 한 그런 일은 없을 건데 지금 저 말고 이제 다른 퍼즐 피스들도 엮여 있으니까 거기에 이제 국제 정세 막 이런 것도 있고 기관 내의 정치 이런 것도 있는 거예요.
근데 이제 직장 얘기를 아까 잠깐 하다가 이게 여기로 넘어왔는데 이게 직장도 정말 말도 안 되는 상황에서 다 그렇게 사는 줄 아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그런데 아니거든요. 다 그런 거라는 건 없어요. 이게 그러니까 아니 그러면 먹고살아야 되는데 어떻게 때려치나요?
이렇게 보통은 이제 말을 한단 말이죠. 일단은 먹고살아야죠.
근데 그게 일단 먹고살아야 되지 않는 사람은 없다는 게 핵심이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떤 누군가는 이딴 식으로 살 수 없다고 하고 때려치고 다른 누군가는 진짜 온갖 모든 종류의 학대를 당하면서도 계속 있습니다.
근데 이게 그러면은 이 외부적인 세계관에서 보면은 무조건 거기 그렇게 있는 사람들이 불쌍하고 그렇거든요.
근데 제 말은 그 사람들이 불쌍한 건 불쌍한 거고 계속 그러는 게 정상이라고 말하면은 그 사람한테 좋을 게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만약에 그게 정상이잖아요. 그러면 그 사람은 영원히 아무 희망도 없이 그냥 깜깜하게 영원히 직장에서 온갖 학대를 다 당하면서 있어야 돼요.
그게 그 사람한테 뭐가 좋습니까? 저는 하나도 너무 하나도 안 좋고 정상이 아니에요.
정상이 아니라는 걸 본인이 받아들여야지 그게 나올 수 있는데 사실 주변에서 너는 그러지 않아도 된다고 아무리 말해줘도 계속 어떤 뭐를 가져와서 아마 스스로 제가 건강에 대해서 그랬듯이 계속 그 상태에 있고 싶어 하는 게 있다는 거를 자기가 인정해야 돼요.
그걸 인정하기 전까지는 계속 그 불쌍한 일을 당하면서 불쌍한 내가 사실은 좋은 겁니다.
이거를 정말 이거를 이거 갖고 뭐 기분 나빠한다고 해도 어쩔 수 없어요.
본인이 보기에 본인이 그거밖에 안 된다고 계속 말하고 있으면서 외부 다른 사람들한테 아무리 불쌍함을 이렇게 이렇게 동량을 해도 그게 소용이 없다는 거예요.
소용이 없는데 다행히 이제 제가 겪은 일은 아니고요.
제 주변 사람이 어느 정도 겪었는데 이게 또 이게 또 뭐랑 연결되나 작년 말부터 제가 외쳤던 권선징악 이거랑 연결이 되고 너무너무 권선징악 이거 제가 너무 제가 원한다고 했잖아요.
근데 이게 진짜 되고 있어요. 여러 측면에서 되고 있고 약간 그 저는 다른 사람들의 세계관에 관심이 없고 사실 다른 사람들도 다른 사람의 세계관에 관심이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이게 이게 실제로 그래 그렇다고 저는 생각해요. 이게 그냥 같은 세계관의 사람들끼리만 만나게끔 어차피 돼 있고 내가 정말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 거는 불가능하기 때문에 만나지지를 않아요.
그래서 남을 생각하고 이게 사실 되게 내가 그런 세계관이라서 또 내가 그러한 나를 되게 거기에 사랑에 빠져가지고 남을 생각하는 거가 좋다 하면은 계속 보여질 수 있는 거지만은 그게 뭔가 내가 정말 착해서 생기는 일이 아니라는 것이 지금 제 세계관이에요.
그러니까 제 세계관은 제가 어댑트 하는 그 엘레멘트들은 주관적이지만 세계관 자체에는 뉴트럴 하고 그게 모든 게 가능하다 사실은 세계관이에요.
그러니까 이거를 이 세계관을 가져가서 하나님의 어떤 취향과 믿음을 가져가는 게 세계관이다.
이게 아니고 어떤 취향을 때려 박아도 돌아가는 세계관 이게 지금 제가 말하는 저의 세계관이고 그러니까 그 망상을 하면 망상하는 대로 살 것이다.
그리고 진실되게 살면 진실대로 살 것이다. 이게 세계관이에요.
그래서 뭘 넣어도 원하는 대로 돼요. 내가 생각하는 대로 돼요.
내가 나는 아파야 된다고 생각하면 진짜 아프더라고요.
이게 지금 제가 계속 말하는 지점이에요.
내가 나는 이 정도는 아픈 게 당연하지 않나라고 생각할 때랑 이딴 거는 안 때려쳐야겠다라고 생각할 때랑 완전히 다르다는 얘기를 지금 하는 거고 그거는 예를 들자면 직장 생활인으로서도 똑같다는 거예요.
그 같은 상황에 있는 사람들이 누구는 그걸 진짜 자기는 그걸 참아야 된다고 생각하는 거고 다른 누구는 때려치는 거예요.
때려치고 그리고 그거는 어떤 양상으로 나올지는 좀 몰라요.
그러니까 그 양상은 항상 더 세부적인 믿음에 따라서 펼쳐져요.
그러니까 때려친다는 게 내가 사표를 낼 수도 있고 저쪽에서 나를 안 입고 와서 나가라고 할 수도 있고 그리고 직장에 붙어 있는 것도 내가 아무리 직장 밖으로 나가려는 신용을 해도 내가 이거밖에 안 된다고 생각하면 다른 직장이 구해지지 않는다든지 이렇게 됩니다.
이것도 제가 저번에 돈 얘기하면서 잠깐 언급을 했는데 제가 완전히 똑같은 레즈메이.
사실 제가 뭐 영어를 하고 한국어를 하고 이런 거는 제가 뭐 몇 년에 걸쳐서 이게 막 한국어를 더 잘해줬어요.
이런 건 아니잖아요. 영어를 막 뭐 영어가 1만큼 잘했는데 5만큼 잘해줬어요.
이게 아니고 제가 지금 하는 일은 그냥 연차가 쌓이고 뭐 경험이 많아진다.
그냥 뭐 이런 정도인데 그 비슷한 똑같은 별다를 게 없는 그 레즈멜을 갖고 몇 년 전에는 아무리 여러 군데에다가 넣어도 안 됐다니까요.
진짜로 거짓말처럼 뭐 이딴 게 다 있나 그때도 제가 그렇게 생각했어요.
뭐 이딴 게 다 있나 어떻게 이럴 수가 있지 이게 무슨 억대 연봉 자리를 구하는 것도 아닌데 그런데 작년 말인가 언제 제가 얘기했는지 모르겠는데 작년 말이었던 것 같아요.
그때 제가 얘기했었죠. 그냥 가만히 있어도 자기들이 알아서 와요.
이게 실제로 그렇더라고요. 그래서 이 권선징악 이게 지금 다 얽혀 있어요.
이 테크노 오리엔탈리즘 스케줄과 제가 지금 이 치는 때려치는 게 중요하다.
이거랑 건선징악 건강 돈 이 모든 게 다 얽혀 있고 이걸 제가 또 12월 말에 12월 중순 이때 아주 의식적으로 생각한 게 im 나 리가우 시어버 이거를 12월 중순에 생각을 처음으로 한 것 같아요.
그러니까 만약에 이 모든 제가 하는 모든 이 말을 한 문장으로 요약한다면 im non 이거예요.
그러니까 그리고 제일 중요한 거는 남한테 나를 설명할 필요 없다.
이거는 보통 많은 분야에서 얘기를 해요. 아주 외부적으로도 얘기를 해요.
그러니까 마치 쟤랑 나랑 완전히 분리돼 있는데 쟤한테만 나를 변명하지 않으면 내가 나를 다 받아들인 것처럼 하는데 저는 그거는 완전 그냥 1단계고 사실 제일 중요한 거는 내가 나한테 나를 변명할 필요가 없다는 거를 받아들이기 시작하면 그때 진짜 급격하게 급격하게 많이 좀 좋아지는 것 같아요.
저 건강도 이 타이밍에 그랬고 이거보다 좀 전에 이제 권산징악을 원한다 이거를 받아들였고 그리고 돈 이것도 다 비슷한 시기 하여튼 다 비슷한 시기에 지금 이렇게 말하자면 좋은 방향으로 가고 있어요.
내가 뭐를 원할 때 내가 나한테 변명을 하고 있지 뭐예요?
되게 바보 같잖아요. 내가 떡볶이를 먹고 싶으면 거기에 이유가 이유가 뭐가 있어 그냥 떡볶이를 먹고 싶은 거지.
근데 이게 그러니까 이 떡볶이 예시는 왜 좋으냐면은 그 누구도 떡볶이에 대해 토를 달지 않기 때문에 근데 보통 다른 거에는 내가 뭔가 안 된다고 생각하는 그 분야에 대해서는 내가 토를 달고 있어요.
근데 제 말은 모든 게 다 떡볶이 같은 게 정상 상태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내가 떡볶이를 원하면 떡볶이를 주문하듯이 내가 건강하고 싶으면 건강을 하고 말고는 사실 두 번째 문제고 떡볶이를 주문하는 그 행위 있죠.
그것처럼 내가 건강한 나를 받아들일 수 있어야 되거든요.
그러니까 근데 내가 보면은 저의 경우에는 나는 건강한 나를 불가능하다고 생각했고 심지어는 그러면 안 된다고까지 생각하는 게 좀 기저에 있었어요.
그러니까 내가 이러이러한 행위를 했을 때 아픈 게 당연하지 않나 이런 생각 근데 잘 생각해 보면 당연하지 않아요.
그러니까 같은 행위를 해도 안 아픈 사람들이 이 세상에 널리고 널렸는데 내가 망상을 하면 내 주변에 똑같은 망상을 하고 내가 맞다고 해줄 만한 것들이 보여요.
그게 그런 것들이 온다고 할 수도 있고 그런 것들만 오는 게 아니고 다른 것도 있는데 나는 유독 그것만 보인다고 할 수도 있고 뭐 이러나 저러나 똑같아요.
똑같은데 그러니까 나만 나한테 괜찮다고 하면 사실 다 되거든요.
왜냐하면 잘 진짜 한번 잘 이거 경험해 볼 수 있어요.
내가 그냥 눈만 감고 가만히만 있고 감각을 어느 정도 차단했을 때 나 말고 뭐가 있는지 보면 아무것도 없어요.
내가 만약에 직장 상사에 대해서 직장 상사를 계속 내 머릿속으로 욕하고 있어도 그 직장 상사 어디에 있냐고요.
지금 내 눈앞에 없잖아요. 그럼 그 직장 상사 어디에 있냐고요 그냥 그냥 나예요.
내가 계속 그 직장 상사를 데려와 가지고 계속 보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 나는 그 직장 상사를 사실 아무렇게나 내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내 속에서 근데 안 된다고 하는 건 누구냐 그것도 나예요.
그것도 나고 내가 아플 때 아파야만 한다고 하는 것도 나고 내가 가난할 때 가난해야지 그게 정상이라고 하는 것도 나고 심지어 더 나아가서 아프거나 가난한 게 도덕적으로 옳다라고 한다면 그것도 내가 하는 겁니다.
그 어떤 다른 누구도 내 세계관에 다른 누가 왈가왈부하는 게 없어요.
그렇게 보일 수는 있지만 결국에는 그 사람 왈가왈부하는 거를 가져다가 내 걸로 만드는 건 그것도 나예요.
그래서 다 일맥상통하고요.
같은 타이밍에 지금 다 이렇게 됐는데 그래서 저는 지금 이 테크노 오리엔타이즘 스케줄을 조정을 해야 될 것 같은데 아마 아마 그러니까 원래는 6월 말까지 매주 하려고 했던 건데 그거는 책 챕터가 어느 정도 마무리되고 출판을 할랑말랑 하고 그 이후까지 하려고 했던 건데 책이 안 나올 것 같으니까 책이 9월 이렇게 나올 것 같거든요.
그러면은 아예 그러면은 10월 4월 4월부터 7월까지 아임 드리밍을 쉬고 7월이면은 이제 책을 그래도 마무리를 하고 있지 않을까 싶은 가운데 그때부터 이제 다시 매주 한 9월까지 한 다음에 또 그다음은 이제 그다음에 결정을 해야 되지 않나 생각을 하고 있는데 이거는 아마 다음 주에 좀 더 자세히 알 수 있을 것 같고 이 미뤄지는 것도 저는 좀 뭐랄까 좋은 일이 그 필요한 일 때문에 미뤄지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제가 원하는 권선징악의 상이 특히 작년부터 있었는데 작년부터 그리고 지금 좀 더 그런 느낌인데 내가 원하는 그런 자잘한 그런 디테일들 있잖아요.
이게 말하자면 그러니까 분식집에 가서 먹고 싶은 게 떡볶이야 이게 이제 디테일인데 사실 제가 원하는 거는 물론 떡볶이도 원하지만 진짜 원하는 거는 나는 분식집에 가서 시키고 싶은 걸 시킬 수 있는 사람이야.
이게 진짜로 제가 지금은 원하는 거예요. 나중에 가면 또 바뀔 수도 있죠.
그건 모르겠어요. 떡볶이를 안 원하는 게 아니지만 사실 떡볶이를 가질 수 있는 제일 확실한 방법은 떡볶이를 주문했을 때 떡볶이가 나오는 사람이 되는 거예요.
이거를 떡볶이는 항상 양상입니다. 그냥 예시예요.
이걸 똑같이 다른 거에 적용할 수 있어야 된다는 게 제가 지금 요즘에 하는 생각이에요.
내가 건강하고 싶으면 건강한 나를 볼 수 있어야 되는데 아픈 게 정상이라고 생각하는 게 비정상이라는 거죠.
그리고 돈도 내가 이만큼 돈을 벌고 싶은데 지금 내가 돈이 없을지언정 지금 돈이 없는 걸 부정하라는 게 아니고요.
그럴지언정 이걸 시키면 와야 되잖아 이게 내가 돼야 되잖아.
그러니까 이게 말이 안 되잖아요. 만약에 내가 지금 내 앞에 떡볶이가 없다고 해서 떡볶이를 주문할 수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면 되게 이상하죠.
그거랑 똑같게 내가 지금 돈이 없다고 해서 앞으로도 영영 돈이 없는 사람이라고 여기면 그거 굉장히 이상하지 않냐는 거예요.
왜 왜 그렇게 생각하죠? 어떤 이유를 갖다 붙여도 결국에는 변명일걸요.
왜냐하면 말이 안 되니까 이 세상에 돈이 없다가 생긴 사람들은 엄청 많은데 만약에 내가 돈이 있다가 없어진 사람들 케이스만 보면서 다 저러는 거야라고 하고 있으면 그건 나예요.
내가 그렇게 보고 있는 거예요. 왜냐하면 분명 분명 객관적으로 돈이 없다가 있어진 사람들이 있는데 굳이 그 반대 케이스만 보면서 세상은 점점 안 좋아진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으면은 전혀 객관적이지 않고요.
근데 다만 계속 아까 말했듯이 계속 그 망상의 상태에 있으면은 마치 그 망상이 진실인 것처럼 말해 주는 것들이 계속 주변에 등장한다고요.
근데 내가 그러니까 알면 돼요.
저거는 내가 계속 옛날에 생각했던 패턴대로 계속 그 사람들이 보이는 건데 이제 나는 그게 망상인 걸 알고 나를 위해서 도대체 저게 뭐가 좋으냐고 저게 뭐가 좋아 내가 한 번 아프면 영원히 아프다고 생각하는 게 뭐가 좋아 도대체가 그래서 나는 이제 그거 안 시키고 주문 그거 안 할 거야라고 하면 그냥 그게 끝이에요.
그게 다예요. 그러면 되는 건데 그거를 이제 못하면은 혼자서 이제 괴로워 가지고 슈방구처럼 그렇게 되는 건데 저는 확실히 권선징악을 원한다는 거를 더 확실히 받아들이고서 아주 기분이 좋아지고요.
그럼 권선징악을 믿지 그 뭐냐 권학 징손을 믿으면 그거 믿으면 뭐 해요?
그거 믿으면 뭐 믿고서는 막 나쁜 놈들만 잘 돼 이러면은 거봐 내 말이 맞았지 이거 사실 이거 하고 싶은 거잖아요.
사실 잘 보세요. 여러분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살아요.
진짜 굉장히 불쌍한 척을 합니다. 이 세상에 나쁜 놈들만 잘 돼 막 이래요.
그러고서는 나쁜 놈들이 잘 되잖아요.
그러면은 거봐 나쁜 놈들만 잘 된다니까 진짜 진짜로 이래요.
그래서 저는 그런 식으로 난 그렇게 살 거면 때려칠 거야 진짜로 때려칠 거고 제가 생각하는 이 제 세계관 세계관을 가져와서 제 엘레멘트로 채운 그 이제 커스터마이즈 된 저의 세계관 걔는 제가 아주 특정하게 생각하는 권선징악의 패턴이 있어요.
제가 원하는 도덕적 정확성이 있어요. 이 도덕은 다른 사람의 도덕하고 같을 필요가 없고요.
전혀 남들의 도덕하고 상관이 없어요. 제가 생각했을 때 이거는 사기고 저런 사람들이 정상인 코스프레를 하면서 살 수 있으면 안 된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데 그게 이제 이 테크노 오리엔탈리즘 스케줄 조정과 관련해서 저와 제 주변인들이 직접적으로 막 진짜 최고로 안 좋은 일을 당하고 이런 건 아니고요.
근데 약간 저거는 좀 응징을 해야 되지 않나 그러니까 이게 뭐냐면은 저는 아주 오래된 것 같아요.
나쁘다는 게 나쁜 일 중에 너무 당연하게 법적으로 처벌을 받는 것들이 있잖아요.
저는 그거에 대해서 그렇게 별로 스트레스를 안 받거든요.
뭔가 정말 강력한 범죄를 저질렀을 때 법을 법이 아주 무능할 거라는 생각이 좀 저는 없어요.
그런데 이것도 제 특징인 게 항상 아주 어렸을 때부터 제가 직접적으로 최악의 일을 당하는 경우는 잘 없고요.
제 어떤 뭐 건너 건너에 말도 안 되는 일들이 생기는데 어 그러면 안 되지 그러니까 그러니까 이게 불법이 아니야 그게 너무 짜증 나는 지점인 거예요.
이 불법이 아니라서 얘네는 사실은 처벌을 받을 확률이 잘 없어 그리고 그냥 그러니까 그렇게 교묘하게 사는 거예요.
아주 사실은 불법이어야 되는 게 맞는데 법이 있어 심지어 그 신용을 하는 법이 있는데 너무 그 구멍이 많아서 이거는 뭐 있으나 마나 그냥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법이고 또 그 법이 있어 봤자 이게 무슨 뭐 강력 범죄 이런 게 아니라서 또 이거 뭐 이게 뭐 그렇게 나쁜 거냐 뭐 이래 이러저러 할 사람들이 많아요.
근데 그런 사람들 저는 관심이 없다 이거죠. 관심이 없고 나의 세계에서 쟤네는 벌을 받는 게 맞는 것 같은데 그런 사람들이 있어요.
아주 교묘하게 그래도 너네는 그러니까 그 무능하고 무능한데 안 무능한 척하고 뭘 좋아하는 척하면서 사실은 자기가 좋아한다고 하는 거에 눈곱만큼도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인간들 진짜 솔직히 해로워 해로워 그러니까 니가 니가 그걸 좋아한다고 말하는 게 해로워 그런 사람들이 특히 좀 제가 이런 쪽 일을 해서 그런지 제 눈에 보이는 케이스들은 이제 이런 문화예술계 이런 데에서 많이 보여요.
이거는 문화 예술계에 그런 사람이 많다라기보다는 그냥 제가 이쪽에 이렇게 구경할 것들이 많아서 그런 것 같아요.
하여튼 그래서 무슨 자기가 대단한 예술가 예술가도 아니야 예술가는 이렇게 해서는 사실은 예술을 하기가 좀 힘들어요.
진짜 예술가는 너무 이게 정말 뽀롱 난다고 해 해야 되죠.
정말 이거는 그런 사기를 치기가 어려워요. 어 예술가 그러니까 예술가라는 건 이거 무슨 대단한 장황한 그런 걸 말하는 게 아니고 자기가 1차 생산자로서 뭔가를 내놔야 되는 사람을 예술가라고 지금 이렇게 넓게 부르는 건데 내가 그림을 그려야 되거나 음악을 만들어야 되거나 뭐 책을 써야 되거나 영화를 만들어야 되거나 그러면은 솔직히 정말로 자신의 정신과 이 세계가 완전히 너무 동떨어져 있지 않는 한 내가 그림을 안 그리는데 그림을 그린다고 착각하는 건 진짜 심각한 상태죠.
이거 정말 심각한 상태예요.
그런 경우는 있긴 한데 본인만 자기가 예술가인 줄 아는 거지 아무도 그 사람이 그림 그리는 사람이라고 생각을 안 해요.
안 해주고 사실은 본인도 주변에서 만약에 누가 자기를 진짜 그림 그리는 사람으로 봐주면은 후달릴걸요.
왜냐하면 본인이 만약에 자기를 그렇게 봤으면 그림을 그렇게 안 그릴 수가 없어.
아 진짜 그게 불가능해요. 그런 사람이 있긴 한데 이 업계에 있다고도 할 수 없을 정도로 아예 그 프로덕션이 안 나오기 때문에 예술가는 그런 정도의 착각을 하기는 조금 어려운 것 같고 이 불법적인데 너무 법에 구멍이 많아서 그거를 막 피해가 난 사람들은 보통은 예술가가 아니고요.
예술가를 통해서 자기가 뭐 하겠답시고 하는 사람들인데 그런 사람들은 이제 그런데 어떤 그런 사기업 회사 같은 데에서 경쟁하기에도 애매한 거죠.
왜냐하면 그러면은 그 경우에는 이제 보통 일반 회사를 다니면 어떤 결과물을 그 경우에도 내야 되잖아요.
마치 예술가가 그렇듯이 매출을 올리든지 뭘 하든지 해야 되잖아요.
그런데 이런 이 문화예술계에 있는 그런 예술가도 아닌 자들은 아주 그냥 자기가 그냥 자기가 그 명품 근처에 있으면은 명품인 줄 아는 그런 경우가 진짜 있고 정말 너무 가지게 믿을 수 없는 믿을 수 없는 웃길 정도로 저런 사람이 저렇게 계속 있나 어떻게 저럴 수가 있지 하고서 보면은 그 주변에 그러니까 저런 사람한테 저런 대우를 받고 계속 자기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십수명이 진짜로 진짜로 있어요.
그래서 아니 저런 거를 좀 정리해야 되지 않나 이 세상이 제 기준에서는 그런 사람들이 정상적인 척을 하면서 살 수 없는 세상이 좋은 세상이거든요.
저는 막 그런 사람 무슨 깨달아 가지고 착한 척하면서 우리 모두 착하게 지내요.
저는 절대 싫어요. 절대 싫고 아니야 네가 처맞을 짓을 했으면 처 맞아야지 그러니까 정말 말 그대로 주먹만 안 날렸지 자기 밑에 사람들한테 구타하고 다닌 거예요.
근데 그런 사람들이 버젓이 돌아다니는 걸 보면은 저거는 정리해야 될 것 같은데 막 그런 그런 생각이 들고 그런 어떤 제가 좀 두근두근하면서 기다리는 권선징악적인 것들이 있어요.
제가 너무 좋아하는 스타일의 그런 권선징악이 있고 이거를 제가 조금 이게 사실 그렇게 중요하지는 않거든요.
그러니까 이거를 제가 가서 무슨 막 그 사람의 죽방울 날리고 이런 거 아니잖아요.
그러면 제가 이제 범죄자가 되겠죠. 아니니까 그거를 제가 막 시간을 들여가지고 싸우거나 막 이런 게 아니니까 좀 약간 작년 말까지 이거를 원하는 건 맞긴 한데 굳이 막 많은 생각을 하고 있진 않았어요.
좀 등한시하고 있었어요. 근데 작년 말부터 좀 이렇게 생각을 하니까 갑자기 이 올해 연초에 제가 생각했을 때 이 경우 말고 다른 경우도 저 사람은 저런 일을 저렇게 남의 돈을 가져다가 저렇게 할 수 있으면 안 되는데 좀 그런 것들이 있어요.
그러니까 돈도 막 그냥 한 푼 두 푼이 아니고 억대 억대의 돈을 저런 일에 하면 안 될 것 같은데 그런 게 실제로 안 될 것 같다든지 막 이런 일들이 있어요.
저는 그게 너무 좋습니다. 분명히 이러한 게 자기 안에 있는데 없을 수도 있어요.
전혀 없는 경우에는 그걸 또 만들으라는 뜻은 아니고요.
이러한 욕구가 있는데 내가 나를 변명할 필요가 없다는 거예요.
전혀 정말 im no 고시 이게 아주 그냥 한 문장으로 딱 정리되는 게 이 문장인 것 같아요.
내가 생각하는 mr aqr시가 있을 때 그게 내 버스 라이트라는 거예요.
나는 저런 경우를 없는 세상에서 살 권리가 있지 그러면은 너무 당연한 너무 지금은 너무 당연해서 말이 안 나오네 이게 이런 게 당연하지 않다고 생각했던 건 조금 더 오래된 것 같아요.
한 1년 2년 그런데 나는 깨끗한 세상에 살 권리가 있다고 여기면서도 좀 이렇게 이렇게 다른 것 때문에 좀 바쁘다는 생각 때문에 생각을 안 했던 게 또 한참 됐고 그런데 생각을 하니까 또 이렇게 된다 아주 지금 아주 마음에 들고 제가 원하는 권선징악 시리즈가 있어요.
한 그 이벤트로 치면은 뭐 한 8개 10개 이 정도 돼요.
그러니까 이런 케이스들은 다 무슨 막 엄청난 불법 이런 게 아니고 강력 범죄 이게 아니고 아주 참 저렇게 교묘하게 살 수가 있지 저렇게 착각을 하면서 자기가 무슨 사회에 문화예술 사업계의 대단한 인사인 것처럼 진짜 무슨 그냥 진짜 배 자폭력배 그런 사람 나부랭이만큼도 안 되면서 고귀한 척하면서 좀 그런 경우들 그리고 뭔가 그 어떤 타이틀을 달고 약간 되게 무능한데 어떤 특정 직종이라서 저절로 자기가 되게 유능한 줄 아는 거 근데 모든 직종에는 그 직종 내에서 유능하고 무능한 사람들이 있잖아요.
그러니까 무능한 건 상관이 없는데 무능한데 유능한 척을 하면은 그 주변에 다 힘들어요.
너는 무능한데 무능한데도 계속 계속 문제를 일으키고 다니는 거 이게 그래서 저번 에피소드였던 것 같은데 그 돈이 그냥 있는 사람들 그 사람들을 제가 알게 된 거랑도 좀 연관이 있는 것 같아요.
그 사람들이 돈이 있는 거는 유능하고 무능한 거랑은 아무 관계가 없고요.
그냥 돈이 있습니다. 돈이 있을 때 여기서 이상하게 또 이상한 도덕 관념 그러니까 자기랑 상관없는 외부적인 도덕 관념을 끌어오면은 자기가 인정을 받으려면은 돈은 그냥 있는데 있는데도 어떤 일을 해서 사회 공헌을 해야 된다는 이 미친 생각 진짜 정말 쓸데없는 생각을 하는 수가 있어요.
근데 다행히 제가 이번 이 최근에 알게 된 그 사람들은 그런 생각을 안 하고 그냥 그 사람들은 진짜 자기의 그 프라이어티들이 있어요.
예를 들면 그 사람들 중에 어떤 사람들은 애들이 여러 명이 있는데 그냥 아기 키우면서 사는 거예요.
그리고 이제 자기가 원하는 그런 어떤 직업 그러니까 돈을 벌기 위한 노동이 아니더라도 관심 분야가 있잖아요.
그러면 그거 공부하고 그냥 그러면 되는 거예요. 아무 문제없어요.
그런데 무능한데도 유능한 척해야지 자기가 인정을 받는다고 생각해서 가만히 있으면 되는데 막 일을 벌리고 다닌다든지 그리고 자기가 그러니까 자기가 좋아하는 거는 사실 좋아하는 것도 아니야.
그 어떤 기준에서 봐도 좋아하는 게 저거 정도밖에 안 되면 이 세상은 돌아가지 않겠다 싶을 정도로 밖에는 그냥 이렇게 깨작거리는 것 그런 정도인데 자기가 진짜 좋아하는 줄 아는 거야.
그거 진짜 어떤 정신적 창란이라고 해야 되나 그런 건 것 같아요.
이게 그러니까 뭐냐면 지금 테크니 오리엔탈리즘을 제가 10월 11일부터 번역을 했잖아요.
4개월 동안 2월 초까지 번역을 했어요. 이거를 저는 아주 좋아하지도 않고 아주 싫어하지도 않아요.
좋은 순간도 있고 안 좋은 순간도 있지만 이거를 좋아해요라고 말도 안 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테크노 오리엔탈리즘 책을 반드시 이 책은 반드시 나오고요.
저뿐만 아니라 이제 이혜원 기획자도 같이 하니까 반드시 나옵니다.
반드시 나오고 이게 이게 제가 말하는 이거는 그러니까 좋아하지도 않는데도 이 정도인 게 정상이 아니냐는 거죠.
근데 좋아하는 것도 얼마나 그러니까 좋아하는 걸 도대체 얼마나 등한시하면 저거밖에 안 되지 싶은 경우들이 있어요.
이게 그러니까 이제 불법은 아니죠. 당연히 불법은 아닌데 너무 저는 이게 권산징학에 포함돼요.
이게 이게 아마 그러니까 제가 그런 어떤 1차 생산자라고 스스로 생각해서 그런 것 같아요.
이거를 제가 아임 드리밍도 그렇지만 소설 쓰는 거 특히나 이거를 정말로 좋아하지 않고서는 이렇게까지 쓸 수는 없거든요.
근데 근데 저는 그래서 어머 저렇게 저렇게 안 좋아하면서 좋아한다고 말하는 걸 보면은 기가 막혀요.
그러니까 그 이 저뿐만 아니라 이런 종류의 일을 하는 많은 사람들이 좋아한다고 말을 안 하더라도 심지어는 안 좋아하더라도 그러니까 그리고 심지어 뭐 예술 이런 것까지 갈 필요도 없어 그냥 이 많은 직장인들 좋아하는 거랑 관계없이 굉장한 책임감을 가지고 해요.
사람들이 그런데 이렇게 막 이게 이게 어떤 무능의 한 종류인 것 같아요.
자기가 좋아하는 거를 저렇게 대충 하는 것도 진짜 무능인데 보면은 주변에 다 그래요.
주변에 다 그래 그렇죠. 이게 진짜 그래요.
마치 제가 아프면 아플 때 주변에 다 나보다 아프면서 괜찮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었던 것처럼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못하는 게 당연하고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지속적으로 대충 하는 거 자기가 자기 인생 자체를 계속해서 지속적으로 대충 하는 거 그게 주변에 다 그런 사람들이거나 괜찮다고 해주는 사람들이거나 그래서 그런 사람의 경우에는 이게 정상이 아니라고 하잖아요.
그러면은 화를 내거나 자기가 못 견뎌요.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정말로 많이 할 것을 굉장히 두려워해요.
그래서 정말 좋아하는 거를 계속하는 것도 그 진짜 능력이에요.
이게 결과가 나고 누가 인정해 주고 그런 게 아니라 내가 인스타그램에 하루에 한 개씩을 올리기로 했어 그거를 내가 만약에 1년 1년 1년도 아니야 3개월만 해도 3개월만 매일 해도 그거 진짜 그거는 진짜 거의 그냥 상위 상위 1% 이 세상의 상위 1%인 것 같아요.
그리고 너무 아무도 안 막는데 아무도 막지 않아 요즘 세상은 진짜 아무도 막지 않아 그런데도 하는 사람만 하고 안 하는 사람들은 안 하거든요.
너무 그게 저는 그게 그게 권선징악 제가 원하는 것 중 하나예요.
이거는 모욕적이야 그리고 이게 아팠을 때 느낀 깨끗한 분노 그리고 이 저기 직장 이런 거랑 관련해서 느끼는 깨끗한 분노 그거랑 되게 흡사해요.
이게 그러니까 어 이거는 그러니까 분노인데 저 사람을 향한 분노가 아니고 이 세상이 저런 저렇게 뭐라고 해야 되나 나불댄다고 해야 되나 진짜 정말 자기 자신의 말이 아무짝에도 쓸모없는데 누구한테 들어달라고 하는 일이 있으면 안 돼 이 생각이 저는 실제로 있어요.
하도 하도 많이 봐가지고 뭐 이거 몇 년 15년 몇 년 동안 그래서 제가 얼마 전에 어떤 유튜브 작가 영어권 작가 유튜브 채널이었는데 그 사람이 아저씨가 그 말을 하더라고요.
닥터스 아피스에 자기 지인이 누가 선발이 누가 갔는데 닥터가 나 이제 이제 그 소설가가 갔어요.
닥터 서비스에 갔는데 나 이제 은퇴하고 소설 써볼까 해 이랬대요.
닥터가 그래서 그 환자가 어 저도 은퇴하면 의사 한번 해 보려고요 이랬대요.
근데 이게 어 저는 이게 뭐 띠 꼽고 이 정도 수준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실제로 팩트는 이 세상의 의사보다 돈 버는 의사보다 돈 버는 작가가 수가 더 적어요.
그러니까 이 어떤 돈도 돈이고 책을 마무리하는 사람 자체의 수가 생각보다 되게 적어요.
이거는 그냥 책의 예시고 이 모든 게 그렇다는 거예요.
인스타그램에 매일 사진을 올리기로 한 것조차 되게 쉬울 것 같죠 안 쉬워요.
이거를 할 수 있는 사람의 수는 굉장히 적어요. 그러니까 그리고 이게 무슨 대단한 사람이라서가 아니라 단지 오로지 그 사람은 내가 이걸 한다고 해서 하는 사람의 수가 적어요.
그래서 제가 생각하는 권선징악 중에 아주 중요한 게 그런 하기로 했는데 하는 사람들이 잘 되는 게 맞다고 생각하고요.
어 하기로 한 걸 안 했는데 그리고 누가 시킨 것도 아니고 특히 이제 예술 이런 거 누가 시켜요?
이걸 누가 시켜 인스타그램에다 하루에 한 개씩 올리는 거 누가 시켜요 그거를 자기가 한다고 했는데 안 하는 거 그리고 이제 문화 예술계 전반에서 예술가도 아니면서 예술가들 등골 빼먹으면서 자기 밑에 이제 그런 오피스 직원들 아주 그냥 아주 미친 인간처럼 대하면서 법망은 교묘하게 피해가는 그런 케이스들 그런 케이스들이 제가 너무 그게 약간 세상의 병이라고 해야 되나 진짜 그래요.
제가 몸이 아팠던 것처럼 이거는 필요 없는 것이고 이거를 또 그러니까 몸을 조지지는 않듯이 이 어떤 현상들을 조진다는 느낌이 이걸 없애서 맞죠?
그냥 없애버리겠다 이 느낌이랑 다르게 그보다는 안 아픈 몸이 보이듯이 안 아픈 세상이 보인다고 할까 그런 느낌이에요.
너무 그런 케이스들은 그러니까 너무 모두에게 안 좋아 실제로 행하는 사람한테도 안 좋고 안을 행하는 사람한테도 안 좋아요.
사실 마치 몸이 아픈 사람한테 아픈 게 정상이라고 하는 게 전혀 그 사람한테 좋을 게 없듯이 좋아하는 거를 좋아한다고 말만 하면서 아무것도 그 시간이 없는 것도 아니에요.
돈이 없는 것도 아니에요. 기회가 없는 것도 아니에요.
근데 안 할 때 그게 정상이라고 말하는 거는 그 사람한테 전혀 좋지 않습니다.
그래서 너무 제가 지금 2026년 초인데 아직 지금 지금 되고 있어요.
점점 더 내가 원하는 좋아하는 권선징악이 저는 그러니까 제가 뭘 하는 게 없어요.
제가 막 손끝 하나 아무것도 안 해요. 근데 어느 날 이렇게 딱 보면은 이렇게 뭐가 무슨 일이 돼 있고 그거를 제가 찾지 않아도 알게 되더라고요.
누가 들려주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아주 재미있고 조금 더 건강한 상태고 아주 아주 기대된다.
얼마나 세상이 깨끗해질까 제가 생각하는 그 깨끗한 세상 저는 너무너무 모두에게 좋은 것 같아요.
어 그럼 모든 사람들이 자기가 진정으로 하고 싶은 걸 하고 진정으로 하고 싶은 게 뭔지를 알고 다른 사람들이 진정으로 하고 싶은 걸 할 때 진짜 좀 그리고 그 의사 그 예시는 진짜 예의가 없는 것 같아 소설가한테 의사가 은퇴하고서 소설이나 써볼까요?
그 말 자체가 너무 예의가 없어요. 그 말을 사람들이 너무 많이 해서 하는 거예요.
근데 잘 생각해 보면은 그 어떤 다른 분야에서도 그런 말을 안 하거든요.
진짜 은퇴하고 저기 저기 그래미 이상이나 하나 타볼까 해 뭐 아니면 뭐 은퇴하고 변호사나 될까 해 뭐 뭐 이런 거 은퇴하고 의사나 될까 봐 이런 여러 가지 뭐 뭐 예시를 들라면은 참 진짜 얼마나 그냥 아무 말이나 하면 그런 말을 하는지 모르겠는데 그렇습니다.
2026년에 출판업계도 미국에서 영미권에서 특히나 여러 가지 기술과 함께 여러 가지 새로운 트렌드들이 탄생하고 있고 지금 어떻게 될지 진짜 궁금하다.
진짜 지금 제가 얼마 전에 무슨 무슨 비디오 모델이었는지 모르겠는데 요즘에 비디오 모델이 많이 나오더라고요.
비디오 모델 중에 진짜 그걸로 만든 1분 30초짜리 영화를 봤어요.
아주 그 영화 자체가 막 좋다 이런 거라기보다는 이 기술이 조금만 더 가면 진짜 할리우드의 절반은 없어지겠구나 그러니까 어떤 종류의 어떤 영화들은 계속 있겠지만 어차피 공장에서 찍어내듯 찍어내던 것들을 과연 굳이 온갖 보험과 시간과 인력을 들여서 만들까 이거 물론 손이 많이 가는 AI 작업이지만 그 리스크가 크잖아요.
그 정말 그 사고가 날 수도 있고 현장에서 사고가 날 수도 있고 배우들이 스캔들에 휘말릴 수도 있고 이런데 그런 리스크를 없앨 수 있다면은 지금 아주 아주 새로운 형태의 스튜디오들이 나올 것 같고 무척 기대되고 오히려 그러니까 막 번역이랑 오디오북이 말이 많은 것만큼 지금 어떤 허들을 이렇게 그러니까 지속적으로 넘는 게 아니라 한번 넘고 계속 평탄하다가 한번 넘고 좀 계속 평탄하다가 이런 것 같아요.
근데 지금 좀 평탄한 상태 같아요. 그 오디오북이나 트랜세이션 이런 거는 그 트랜세이션을 해도 유럽의 법이 너무 이곳저곳 많아가지고 안 그래도 유럽은 독일인이나 스웨덴이나 이쪽은 영어를 잘하거든요.
그래가지고 저거 저런 법들 저거 다 내비게이터 하느니 저게 그러니까 안 그래도 마케팅 같은 게 시스템이 안 돼 있는데 저거를 그래서 사람들이 번역을 생각만큼 안 하는 것 같아요.
아직 뭐 인간의 손이 필요하다 이런 정도를 넘어서서 그 나라들의 법이나 이런 게 너무 쓸 데 없어 솔직히 그 나라 사람들한테 좋은지는 모르겠어요.
그 나라 사람들조차 동의하는지 모르겠어요. 그거를 그렇게 제한을 많이 걸어가지고 누가 이득을 보는지 그냥 그냥 안 하거든요.
그렇게 되면 그냥 안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포스트가 높으니까 그러면 그냥 계속 모든 컬처는 영어권을 중심으로 움직이겠죠.
그러면 그 누구를 위한 법인지 알 수가 없다. 아무튼 그래서 2026년에도 도가 아니지 2025년에 제가 좀 새로운 것들을 여러 가지를 해봤어요.
오디오북이나 이런 것들을 해봤는데 2026년에 오히려 보수적이라고 해야 되나 옛날 더 옛날부터 있었던 거 그런 것들 위주로 지금 보고 있는 것 같아요.
새로운 것들이 새로워서 재미있었던 때가 좀 지나가지고 새로워서 재미있었던 때가 지나면 이제 잘해서 그 툴들이 그걸 너무 잘해서 좋아야 되는데 솔직히 아직 그렇게 잘하지 않아요.
손이 너무 많이 가요.
오디오북조차도 마치 오디오북은 그냥 그래도 깨끗하게 읽기만 하면 그래도 얼추 그 정도면 괜찮지 않나 싶을 수 있는데 그 깨끗하게 읽는 것조차 손이 너무 많이 가요.
제 생각에는 그래서 안 하고 있거든요. 어 그렇습니다.
스케줄은 다음 주 내지는 조만간 조만간 결정을 해서 공유를 하겠습니다.
오늘 에피소드에서 언급된 각종 토픽들 중 링크할 수 있는 것이 있으면 전부 쇼노츠에 올려놓을 거고요, 제 홈페이지에 가시면 녹취록을 보실 수 있는데, 그 링크 역시 쇼노츠에 올려놓겠습니다. 여러분에게 특이 취향 친구가 있으시면, 이 팟캐스트에 대해 얘기해주세요. 그럼, 아직 깨어 계신 분들도, 잠드신 분들도, 좋은 꿈 꾸시길 바랍니다.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한아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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