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이야기하는 자, 한아임입니다. 여러분은 지금 ‘특이 취향 불면자들을 위한 약간 이상한 꿈자리 수다,’ 아임 드리밍을 듣고 계십니다.
세상이 아주 희한하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저의 세상이 요즘에 뭔가 변화가 어마어마한 것 같으면서도 저의 상태는 되게 일정하네요.
그런데 그 가운데 테크노 오리엔탈리즘에 나온 레퍼런스물 중에 헤이즈 데이즈라는 게임이 있습니다.
그 게임을 하다가 이것이 마치 너무나 비주얼적으로 요즘 제가 생각하는 거랑 흡사해서 이 얘기를 하려고 해요.
그러면서 이제 그와 관련하여 관련하여 관련이 없는 그 얘기로 또 넘어가는 그런 에피소드가 될 건데 헤이즈 데이 게임을 아마 책에서 흐린 나날로 지금 번역해 뒀고 이것이 확정인지는 알 수 없지만 이 게임 자체가 그 대기 오염 때문에 말 그대로 흐릿한 날들에 대한 것이기 때문에 그냥 웬만하면 흐린 나날이라는 제목으로 두지 않을까 싶고요.
게임이 온라인에서 접속이 가능하고 무료고 되게 간단해요.
그래서 이거 링크를 걸어둘 테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가서 한번 플레이 해보시면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이것이 되게 귀여운 게임이에요. 귀여운 비주얼적으로 귀여워요.
그리고 스토리 라인이 뭐냐면 어떤 소녀가 7일 후인가 어떤 일정한 기간 후에 할머니를 만나러 오랜만에 좋아하는 할머니를 만나러 본인의 할머니를 만나러 가는데 그 7일간 얘가 아직 계속 학교에 가야 되는 거예요.
학교에 걸어가는데 대기 오염이 너무 심해서 얘가 아파지기도 하고 너무 아파지면 병상에 들어 눕습니다.
그리고 이제 게임 오버가 되는 건데 그러한 스토리 라인에서 게임 플레이는 어떻게 하냐면 이 아이 이 소녀의 얼굴이 가운데에 있고 소녀의 얼굴이 이렇게 한쪽에 있고 클로즈 업이라고 해야 될까 얘의 호흡 있죠 얘가 이 마스크를 썼는데도 불구하고 얘의 기관지에 들어가게 되는 그 산소와 오염물질 이 각각 이렇게 표시가 돼요.
이렇게 동글동글하게 산소는 뭐 이렇게 착한 동그라미 딱 봐도 이렇게 착한 동그라미처럼 생기게 표시가 되고 오염 물질은 딱 봐도 아주 까맣고 아주 못되게 생겼어.
막 이렇게 갈고리같이 그렇게 이제 얘가 호흡을 들숨날숨을 할 때마다 소리와 함께 후화후화하는 소리와 함께 이 원하는 파티클과 원하지 않는 파티클이 흡수되는 과정을 이제 게임에서 보여줘요.
그래서 게임 플레이어의 목표는 얘가 산소를 잘 호흡하되 오염 물질을 너무 많이 호흡하지는 않아서 무사히 7일을 살아남아서 진짜 생존 게임이에요.
귀엽게 생겼는데 생존을 할 수 있어서 할머니를 만나게끔 해주는 거 그게 이 플레이어의 목표고요.
플레이 방법은 하나의 키만 계속 누르면 돼요. 호흡을 하냐 안 하냐 그리고 호흡을 함에 따라 호흡을 아예 안 할 수는 없으니까 호흡을 함에 따라 그 얘의 보통 그 이거 HP 바라고 하나요?
제가 게임을 안 한 지 오래돼서 그 HP 이렇게 부르는 것 같아요.
얘 그 얘의 생명력 생명력이 줄어드는 그 바가 있어요.
그게 이제 그게 다 줄어들면 걔가 이제 병상에 드러눕는 거고 그거를 살면은 다음 날로 넘어가되 다음 날에 또 살아남아야 되는 그런 게임인데 그래서 이게 되게 간단한 뭐 키도 하나밖에 안 쓰고 그냥 순무 후하 후하 이거 들숨날숨만 하면 되니까 되게 간단할 것 같지만 저는 그 7일 동안 얘가 제가 한 첫째 날은 얘가 살았어요.
그런데 둘째 날도 살았나 그러고서 셋째 날에 죽었어요.
얘가 죽었다기보다는 이제 들어 누워서 KO가 됐어요.
이 게임이 워낙 좀 귀엽고 아기 캐릭터니까 얘가 이제 막 죽었음 이렇게 나오지 않고 들어누워서 오늘을 넘기지 못했다 이런 식으로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아니 아니 이렇게 어려운 게임을 이게 도저히 얘가 숨을 쉬려면은 그 산소만 들어오는 게 아니라 오염 물질이 막 자꾸 들어오는 거예요.
그래서 아니 숨을 쉬는데 어떻게 이게 이게 가능한가 이게 7일 동안 얘가 드러눕지 않고 그게 살아남는 게 가능한가 이러면서 이제 아니 그럼 나 다시 데이 1으로 돌아가 가지고 1 2 3일 다시 해야 돼 하고 봤는데 다행히 1일로 돌려보내지는 않고요.
다만 이제 3일 차를 다시 살아야 돼요.
그래서 이제 3일 차를 다시 살아서 4일로 넘어갔는데 4일에 또 죽고 그래서 4일 차 다시 살아서 5일로 넘어갔는데 5일 차에 또 죽고 제가 이 게임을 너무 못해가지고 이 소녀가 계속 이제 죽어서 들어누워서 7일 걸려야 될 거를 한 그러니까 10 며칠이 걸려서 결국에는 근데 결국에는 해피 엔딩으로 끝나게끔 얘가 이 할머니를 보러 갈 수 있게끔 게임이 돼 있고 그러니까 이 게임의 목적은 이 얘를 막 이 여자애를 막 막 이 소녀 할머니가 보고 싶을 뿐인 소녀를 막 숨을 못 쉬게 해가지고 막 이 게임 플레이어의 능력에 따라 얘를 막 죽게 하고 이게 목적이 아니고 이제 그런 어떤 환경을 보호해야 된다 이게 개인이 어떻게 할 수 있는 게 아니다 이런 메시지가 아예 말로 나와요.
그 화면에 나와요. 그래서 무척 목적이 유흥이 아님이 매우 분명한 게임이고요.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귀엽고 공짜고 뭐 책에도 나오고 뭐 해볼 만한 게임이라서 제가 너무 게임을 못해가지고 아니 이게 이 숨 쉬는 것뿐만 아니라 이 하루하루 사이에 얘가 이제 그 자기의 그 기관지에 쌓인 오염 물질을 뱉어내는 그런 게 나오거든요.
근데 그렇게 막 애가 가르침 같은 걸 뱉어요. 불쌍하게 애기가 그래서 그거를 어떻게 뱉냐면은 이렇게 막 막 추첨 같은 거 할 때 원이 막 이렇게 빙글빙글빙글 돌아가는 거 있잖아요.
그래서 그거를 돌아가는 데에다 이렇게 다트 같은 걸 딱 던지면 그게 이제 어디에 맞았냐에 따라서 상품을 받고 막 이런 이렇게 생긴 그런 스피닝 웨어 같은 거 있잖아요.
돌아가는 거 그러한 형태로 뭐가 계속 돌아가는데 그 돌아가는 것과 어떤 선이 딱 만나는 지점에 딱 이렇게 내가 그 키를 누르면은 얘가 그 오염 물질을 뱉을 수 있고 내가 그걸 미스하면 그걸 못 뱉는 거야.
그러니까 이제 다음 날까지 영향이 계속 가서 이게 점점점점 얘가 골골골고되다가 이제 마침내는 이제 드러눕게 되는 건데 그래서 이 게임이 너무 간단 한 구조이면서도 되게 어려웠고요.
저는 이거 이거를 과연 이 7위를 드러눕지 않고 살아남을 수 있는 사람이 있는가 이게 되게 궁금한데 이 게임 제작자 측에서는 이런 데이터가 있는지 되게 궁금하네요.
근데 하여튼 이 게임은 게임이고 제가 이 게임을 얘기를 할까 말까 했어요.
왜냐하면 지금 10분도 안 됐는데 게임 얘기 자체에 대한 거는 얘기할 게 다 끝났거든요.
그래서 이거를 이것만 갖고는 에피소드를 할 수 없는데 하고 있다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게임이 계속 생각나더라고요.
근데 그 이유는 사실 이 게임 제작자의 의도와 거의 반대되는 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그 게임에서는 이 기관지 이 호흡하는 원이 있으면 그 원 안에 원의 테두리에 산소 파티클이 들어오면은 내가 이제 건강한 숨을 쉴 수 있는 거고 그 오염물질이 닿으면은 그 원의 테두리에 오염 물질이 닿으면은 어떻게 되냐면은 오염 물질이 테두리를 장악해요.
그래서 테두리에 이렇게 장벽 같은 거를 만들게 돼서 산소가 그 오염 물질이 붙어 있지 않았으면 들어왔을 산소가 못 들어오고 이제 이렇게 튕겨나가는 그냥 없어지는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오염물질과 접촉이 너무 많아지면은 그 원의 테두리가 다 까맣게 돼서 그 어떤 산소도 들어오지 못하고 숨을 쉬어봤자 얘가 이제 못 쉬니까 필요한 파티클들이 들어오지 않으니까 이 사망하는 그 이 게임 내에서 다이 다이 다이 하는 그런 아주 정말 심각한 결과가 어 생겨난단 말이죠.
그러니까 이 게임 내에서는 이 테두리를 장악하고 있는 그 오염 물질이 나쁜 것으로 나온단 말이죠.
그런데 제가 이걸 게임을 하고 게임을 한 지는 한참 됐어요.
한 달은 된 것 같아요 하고서 이거 너무 게임이 너무 간단해서 10분 이상은 얘기 못할 것 같다 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 그림이 그 비주얼이 너무나 계속 생각나더라고요.
그 동그라미에 산소가 들어오려고 하고 그것을 막으려고 하는 시커먼 아주 사납게 생긴 갈구리처럼 생긴 그래서 그 테두리를 장악하는 오염물질 그 이미지가 계속 떠오르는데 그것이 오히려 제가 지금 살고 있는 이 상황에서 반대로 저 테두리를 그러니까 저 오염 물질이 붙었다고 생각하지 말고 이 내가 중심인 상태에서 테두리에 좋은 거를 베리어를 이 장벽을 진짜 쳐야 되는 거구나라는 생각을 제가 이 게임과 별개로 하고 있었는데 자꾸 게임이 떠오르면서 그 비주얼이 동그라미에 장벽이 쳐져서 다른 게 접근을 못하는 비주얼이 떠오르더라고요.
그래 그래서 지금 결국에는 이 게임 얘기를 하게 되는 건데 이 요즘에 제가 옛날 팬네임 소설 팬네임을 옛날 팬네임 쓸 때보다 여러 가지를 나름 이렇게 쉬운 거 간단한 거 제가 막 시간 많이 안 써도 되는 거 그런 것들을 하면서 여러 옛날에 비해서 여러 종류의 피드백이 들어오는데 그때 옛날보다 제가 좀 의도치 않게 이 부분을 의도치는 않고 달라진 점이 뭐냐면은 그 피드백이 일단 좋든 안 좋든 별로 영향이 없어요.
그리고 특히나 안 좋을 때 영향이 없어요. 그러니까 지금 제가 생각하는 저의 그 상태가 진짜 그 이 헤이지 데이즈 이 게임의 소녀의 호흡하는 원 같은 건데 다만 나쁜 오염 물질 내가 원치 않은 걸로 코팅된 게 아니라 진짜 이 나의 원에 저 사람이 좋아하고 말고는 너무 상관이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옛날에는 좀 어떤 것 같았냐면은 진짜 마치 그 오염물질이 한 번 닿으면은 그 오염물질이라고 할게요.
이게 꼭 사람들이 막 나쁜 의도로 제 책을 싫어하고 이런 건 아니지만 그냥 이 비유 차원에서 오염물질이 닿으면은 산소가 못 들어올 줄 알았어요.
옛날에는 그러니까 말하자면 그 정도의 자각도 없었고 그런데 느낌은 그랬어요.
그러니까 느낌을 받아들여서 그러한 이상한 생각을 하고 있다는 걸 알면 그 생각을 안 할 수 있거든요.
안 할 가능성이 생기는데 그 느낌을 안 받아들이려고 느낌만 없애려고 하니까 생각은 그대로인 상태에서 느낌만 없애는 시늉을 하고 있었던 거죠.
몇 년을 지금 진짜 평생을 한 2 3년 전까지 평생을 그렇게 살았던 건데 요즘에는 그러니까 이 이 만약에 오염물질이 닿는다고 쳐도 애초에 내가 이 말하자면 산소로 나의 그 원 테두리를 코팅 되어 있으면 이 오염 물질은 그냥 오염물질이 있어도 아무 상관이 없는 거야.
얘가 정말 막 진짜 말도 안 되는 이거는 그러니까 피드백이라고 할 수도 없이 그러니까 그 사람 일단 일단 진짜 오염물질 같은 인간들이 있기는 해요.
멍청한 정말 정말 사회 악 같은 저기 오염 물질 같은 사람들이 있긴 한데 그런 사람들은 이제 워낙에 영향력이 없어서 정말 특히 상관이 없고 두 번째 종류는 이제 어떤 뭔가 어떤 오해를 한 거야 이 나의 책에 대해서 그래서 그게 완전 장르가 다른데 어떤 제가 아니라 다른 사람이 어떤 특정한 단어를 썼을 때 그 단어가 이 책을 전혀 가리키지 않는데 그건 줄 알고 읽었는데 아니다 뭐 이런 식 이런 어떤 오해 그런 게 생길 수 있어요.
그러면 이제 그런 경우에는 아예 진짜 너무 나랑 상관이 없구나 그러니까 이 한 사람이 이거 이거 뭐 좋아하든지 말든지 별로 아무 상관이 없네.
그리고 옛날에는 뭐가 있었냐면은 이 사건의 순서 이게 되게 중요한 것처럼 느껴졌었거든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어 뭐 책이든 뭐든지 간에 별점이 별점이 만약에 5점짜리가 100개 들어온 다음에 1점짜리가 1개 들어왔다고 쳐볼게요.
그러면 상관이 없다고 누구든 아마 생각할 텐데 어 만약에 앞으로 별점 5점짜리가 100개 들어올 예정이었는데 그러니까 뭐 알 수는 없지만 미래를 예측할 수는 없지만 미래를 볼 수 있다고 가정했을 때 들어올 예정이었는데 별점 1점짜리가 먼저 치고 들어오는 바람에 나는 그 뒤에 5점짜리 100개를 못 받을 거라는 그런 미친 생각 있죠 되게 이상한 생각 그 생각을 실제로 제가 했었어요 한다는 자각도 없이 했었어요.
근데 이제 그런 게 약간 처음에 처음에 들어오는 게 2점이든 뭐든 별로 그렇게 아무 느낌이 없더라고요.
근데 제가 왜 그런가 했더니 이런 그런 코팅된 원의 상태에 좀 되고 있었고 의식적으로도 무의식적으로도 되고 있었고 무의식적으로 됐다는 말은 이미 그전에 제가 뭔가 의식적으로 다른 거를 작업을 했더니 이게 된 거예요.
그러니까 정상적인 상태 있죠.
맨날 말하는 그 기저 망상이 없고 그냥 진실된 상태 그러니까 왜냐하면 이게 이게 말이 안 되잖아 이게 1점이 먼저 들어오면은 5점이 들어올 수 없다 이게 말이 되게 말이 안 되는 생각이거든요.
근데 이제 이 선형 타임라인에 엄청 집착하다 보면은 마치 내가 이거를 알면은 이 세상 온 세상 사람들이 내가 1점을 받았다는 걸 막 야 저 책은 1점 받았다 무슨 막 누가 무슨 대단한 마케팅이라도 해주는 것처럼 막 이 세상 사람들이 막 다 나를 쳐다보고 있다 되게 이상한 생각을 할 수 있게 돼요.
그러니까 되게 이상한 아무도 나한테 관심이 없는데 만약에 관심이 있다면 되게 불리한 형태일 것이다 막 이런 진짜 제가 말이 안 되는 그거를 잘 뜯어보면은 아니 말이 안 된다 이러한 생각을 하고 있을 수 있단 말이죠.
그래서 그런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요즘에 보니까 그런 이렇게 생각을 안 하는 가운데 이거랑 또 연관돼서 갑자기 오늘 제가 지금 3월 초에 지금 녹음을 좀 늦게 하고 있어요.
지금 아마도 이게 이게 옛날에 연초 연말에 예상했던 대로 6월까지 할 게 아니라 중간에 테크노 오리엔탈리즘 스케줄 때문에 쉴 것 같으니까 이거를 최대한 에피소드가 공개되는 날에 가깝게 지금 3월 초에 하고 있는데 녹음을 오늘 되게 랜덤하게 제가 듣는 책 마케팅 유튜브 겸 팟캐스트 같은 게 있어요.
그러니까 제가 되게 지속적으로 듣는 거는 잘 없는데 요즘에 좀 옛날하고 다르게 좀 이것도 듣고 저것도 듣고 좀 그러거든요.
그리고 그 이유가 제가 지금까지 살았던 것 중에 지금이 지금이 제일 제 스스로가 생산적으로 좀 정치적인 것 같아요.
여기서 말하는 정치는 무슨 인권 이런 어떤 어떤 옳고 그름 이런 것보다는 아주 프렉티컬한 선에서 마치 농경사회에서 산업 혁명으로 넘어갈 때 전기가 생기면 그 전기에 대한 정치적인 거를 알아야 되듯이 지금 그러한 지금 의미에서 제가 정치성을 글에 관련된 거 이런 거를 옛날보다 좀 두루두루 듣습니다.
그리고 제가 미국 기준에서 좌파도 아니고 우파도 아니라고 확신을 제법 하는 이유 중에 하나가 이런 이유예요.
이게 오히려 정치에 관련된 거를 직접적으로 들으면은 그 사람들이랑 동의하는 딱 그 동의하는 사람들 말고는 다 반대편이야.
그러니까 좌파 정치 팟캐스트를 들으면은 자기네만큼 좌파 아닌 사람들은 다 우파고요.
우파 정치 팟캐스트를 들으면은 자기네들만큼 우파 아닌 사람들은 다 좌파인 거야.
근데 그나마 아예 정치에 대한 게 아니라 내가 관심 있는 다른 거 있죠 뭐 제가 관심 있는 건 뭐 예를 들어 출판 AI 블록체인 이런 거를 그런 거를 하는 사람들이 그 사람들이 다른 인생 부분들이 있을 거 아니에요 그런 거에 대해서 얘기하면서 드러나는 정치가 이제 제가 생각했을 때 실용적인 선의 정치인데 보면은 제가 듣는 그런 그 관련 팟캐스트는 확연하게 좌파적인 경우도 있고요.
확연하게 우파적인 경우도 있는데 어 저는 둘 다 듣습니다.
그 사람이 좌파인지 우파인지는 별로 관심이 없어요.
근데 분명 그들이 동일하게 얘기하는 그 지점이 있거든요.
그게 제가 관심이 있는 정치 부분이고 그거를 요즘에 아니 안 들을 수가 없더라고요.
이거를 어 예전에도 제가 무슨 제가 아임 드리밍 초반에 막 몇 년 전에 진짜 몇 년 전 막 5년 전 3년 전 하여 언젠지도 모르겠어요.
되게 오랜 옛날 전에 뉴스 안 본다 이 얘기되게 많이 했는데 뉴스를 안 보려고 노력하는 게 아니고 뉴스를 안 보는 상태가 원래 디폴트 상태예요.
그 그 어떤 인간도 태어나면서 뉴스를 보게끔 태어나진 않았어요.
그러니까 뉴스를 본다는 건 선택이거든요. 그러니까 그 선택을 안 하면은 뉴스를 안 보면서 너무 잘 살 수 있어요.
그래 그런데 요즘에도 저는 뉴스를 안 봐요. 뉴스를 찾아서 보는 적은 없어요.
그런데 이런 식으로 이 출판이나 AI나 이런 걸 보게 되면은 지금은 진짜 이제는 지금이라 함은 2026년 초 한 2월부터 더는 너무 정치화돼서 그러니까 정치화가 이제 막 정치인 이름들이 한 개씩 개입되면서 AI 펄리시를 어떻게 하냐 마느냐에 대한 얘기가 나올 정도니까 이제는 그러니까 제가 알려고 안 해도 정치적인 게 들어오더라고요.
귀에 들어오고 이게 제가 옛날에 예측했던 그 상태예요.
그러니까 정치적인 걸 알려고 안 해도 알아야 되면은 알게 될 것이다라고 생각했는데 지금 지금이 진짜 그 상태인 것 같고 다행히 제가 지금 마치 그 헤이지 데이스 소녀의 원처럼 근데 다만 이 오염 물질로 코팅된 게 아니라 아주 산소로 코팅돼 있는 원을 갖고 있어서 사람들이 지금 굉장히 겁에 질려 있더라고요.
아주 굉장히 겁에 질려 있고 그거는 지금 좌파든 우파든 상관없이 겁에 질려 있는데 이게 침투가 안 되더라고요.
잘 침투가 안 되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깜짝 놀랐어요.
아니 이 사람들이 이렇게 겁에 질려 있고 어느 정도냐면은 제가 듣는 이 출판 말고 이제 미래주의자라고 해야 되나 미래주의자들 중에서 피터 이 사람 이분 저기 성이 어려워서 다이아 맨디스 아마 한국에서도 책 번역되지 않았나 싶은데 되게 잘 알려지신 분인데 피터 다이어 맨디스라는 분의 문라는 팟캐스트를 옛날부터 간간히 들었는데 어 이런 분들 댓글에 가면은 저는 이분이 제가 들은 것 중에는 접하고 우하고 좀 그런 게 없으신 분 같아요.
이제 이분은 그냥 미래주의자 미래에 관심이 많고 앞으로 어떻게 될 건가에 관심이 많은 그런 분인데 이분 팟캐스트 들으면 이제 여기에 이제 실제 제가 생각했을 때 실제로 영향을 미친 사람들 막 지금 제가 듣는 에피소드는 이거 언제 거지 언제 꺼니 언제 거냐면 제리 트니 인스 여기 캐시 우드 한국에서 돈나무 언니로 잘 알려지신 돈나무 씨가 직접 출연하실 정도니까 어 아무래도 제 생각에는 2차 3차 매체를 듣는 것보다는 캐시 우드 씨가 직접 나와서 얘기하는 거를 듣는 편이 이왕이면 좋다고 생각하고요.
이거는 뭐 누가 됐든지 간에 그래서 이제 들을 거면 저는 이런 이런 팟캐스트를 듣는데 여기 이 댓글에 가보면은 이 캐시 우드와 피터 다이아 맨디스가 무슨 얘기를 하든지랑은 상관없이 댓글 란에 가면은 겁에 질린 심지어는 그 말을 아예 해요.
어떻게 겁에 안 질려 있을 수가 있냐 이렇게 말을 하는데, 그러니까 이 사람들 이런 댓글을 남긴 사람들은 그럼 제가 겁에 질린 걸 뭐라고 하는 게 아니고요.
겁에 질린 게 문제가 아니고 다른 사람한테 가서 왜 나처럼 겁에 질리지 않았냐 나처럼 겁에 질리지 않았으면 너는 뭔가 문제가 있다 이러면서 댓글을 남기는데 그 자체가 제가 이런 퍼캐스트를 듣는 이유 중에 하나예요.
왜냐하면 그러니까 겁에 질린 게 겁에 질린 거 말고는 할 말이 없으면은 만약에 그 겁에 질린 사람이 하는 말이 다 맞잖아요.
그러면 어떻게 되냐면 세상은 겁에 질릴 만한 망하는 세상인 것이고 그 사람이 만약에 이겨요.
긴 승리와 패배라고 쳐보면은 그 사람 말이 승리를 하는 날에는 세상은 망해 망하고 그 사람은 거봐 내 말이 맞았지 세상이 망한다고 했잖아.
이거 밖에는 할 말이 없는 사람들인 거예요.
그래서 안타깝지만 저는 그러한 정신에 있는 사람들이 아무것도 못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하고 그거는 그 사람이 망해야 된다도 아니에요.
제가 망해야 된다고 안 해도 이미 본인이 이 세상은 망할 건데 피터 자이맨디스 너는 왜 무서워하지 않느냐를 따지고 있다니까요.
그러니까 그 말을 한 그 사람이 맞으려면 그러니까 제가 그 사람한테 동의를 해 주려면 어떻게 해야 되냐면은 네 말이 맞아 세상은 망할 거야 이렇게 말을 해줘야 되는데 솔직히 귀찮다 미안해요.
근데 귀찮아요. 그 세상이 망할 거라고 하는 게 너무 귀찮고 그래서 이제 이런데 제가 댓글을 안 좋아하는 이유가 이런 이유예요.
피터 다이얼 맨디스랑 캐피 우드는 그런 거에 대해서 아무 아무 얘기도 안 해도 댓글을 보면은 대다수의 다른 사람들은 피터 다이맨디스와 캐피우드와 지금 여기 패널에 제가 이름을 잘 모르는 다른 분들도 계신데 그분들이 아니라서 다른 사람이 올린 콘텐츠에 세상이 망할 건데 왜 니들은 동의를 안 하냐고 밖에는 댓글을 남기지 못하는 사람들이라서 댓글을 잘 안 봐요.
근데 하여튼 이 얘기를 왜 했냐 이 정치적인 거를 알려고 안 해도 이런 미래주의 팟캐스트 같은 거를 듣기만 해도 이제는 그러니까 이 정책을 하냐 마냐 이거에 대해서 너무 많은 얘기가 나오고 이제 진짜 미국 미국 대선이면 이런 게 이제 본격 사이클이 시작되고 이제 그 대선의 얼굴들이 이제 막 이제 나오고 막 이러는 때라 가지고 그런지 올해 들어서 부쩍 좀 그렇게 된 것 같고 테크노 오리엔탈리즘하고도 이게 너무 관련이 있는 거예요.
제가 그래서 테크노 오리엔탈리즘 작년 7월 이때 이제 계약을 하자마자 한 해 만에 이거를 이제 얘기가 나왔던 시점인데 그때도 이미 너무 이것이 라인 나우다라고 생각했던 가운데 지금 2026년 3월 더욱더 라인 나우가 됐고 AI 전반 은 물론이거니와 제가 아까 얘기한 작가 팟캐스트 같은 거 거기서 제가 듣는 가끔 듣는 팟캐스트 중에 아마 어설 업데이트 되게 되게 스트레이퍼드 한 어설 업데이트라는 제목의 채널이 있어요.
유튜브 겸 이제 캐스트인데 이분들은 조금 이제 미국 기준으로 보자면 우파 쪽인 분들이시고 이분들이 그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테크노 오리엔탈리즘이라는 단어를 쓰지는 않지만 그 책 시장이 어떻게 돌아가느냐에 대해서 얘기를 하면서 아시안 파워가 라이징 하고 있다 하는데 그 이유는 뭐냐면은 미국이 이분들의 주장에 따르면 미국의 미디어가 너무 좌파화돼서 미국에 사는 보수적인 걸 원하는 사람들은 아시아 엔터테인먼트에서 자신들의 그 욕구를 해소해 주는 걸 찾을 수밖에 없다라는 주장이었는데 저는 여기에 어느 정도 동의를 합니다.
어 누누이 이거는 한참 됐어요. 그러니까 이게 아시안 파워가 미국에서 라이징 한 지 한참 됐고 그 트렌드 이유 중 하나가 오히려 테크노 오리엔탈리즘 책에는 저는 그 부분이 안 나온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이 지금 이 어설 업데이트 작가 두 분이 지적하는 점이 실제로 저는 있다고 생각해요.
아시안 문화가 미국 기준에서 지금의 미국 정치 기준에서 미국보다 보수적이라서 예를 들어 그러니까 한국 드라마다 그러면은 섹스가 안 나오고요.
동성애가 덜 나오고요. 경로 우대가 나오고요.
국가를 위해 충성하고 이런 게 아직 아직이라고 하기도 애매하고 아직이 아니죠.
그냥 지금 지금 현재 미국에 비해서 많이 들어가 있어요.
그래서 그러한 거를 원하는 미국의 소비자들은 아시아 것을 찾는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심지어는 저 나라는 내 나라가 아닌데도 그러니까 애국심 이런 이런 거에 측면에서 보면은 이상하게 생각할 수도 있잖아요.
그 어떤 예 그냥 그냥 섹셔널 예를 들자면 한국 드라마에서 한국 을 위해서 뭔가 충성을 하고 애국심이 있고 나라를 어떻게든 해보려고 하고 이런 서사를 미국에서는 백인 사람들이 소비를 하려고 한다는 게 이상하게 여겨질 수 있지만 제가 생각했을 때 그게 그렇게 이상하지가 않고 이거와 관련해서 어서 업데이트 팟캐스트에서 제가 이거 캐스트 에피소드를 링크할게요.
지금 너무 한 에피소드에 지금 관련 내용이 다 나오고 있는데 어 전쟁 마케팅 이게 이게 그러니까 이게 지금 제가 책 에피소드를 책 책 팟캐스트를 들으면서 이 모든 아시아 미국 AI 전쟁 이 얘기가 다 나온 거라니까 이게 그냥 더는 저처럼 정치에 관심이 없는 사람도 이거는 더는 안 되는 거야 이게 이것만 걸러 들을 수가 없게 되는 건데 아주 흥미로운 지적을 해요.
이분들이 저는 몰랐는데 요즘에 미국에서 미국의 전쟁을 위해서 군인이 필요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어 전쟁 마케팅을 한대요 저기 엑스 이런 데서 전쟁 마케팅을 하는데 어떤 식으로 하냐면은 게임처럼 마치 게임에 게임에 뭔가 제가 그 게임을 잘 몰라서 게임 같은 걸 보면 뭐 저 퍼스 퍼슨 슈럴 게임 이런 거를 하면은 총을 쏘면서 키어 스트레이크 뭐 이런 게 있대요.
그러니까 스트릭이라고 하면 아마 그러니까 죽이는 건데 적을 죽이는 건데 얼마나 지속적으로 죽였냐 뭐 이런 거에 따라서 뭔가 아이템을 갖고 그런 게 있나 봐요.
근데 그건 게임인데 지금 현재 일어나고 있고 앞으로 일어날 전쟁을 그런 식으로 마케팅을 하고 거기에 깔리는 모든 음악과 수사와 그 레퍼런스들이 다 그 게임을 하는 사람들을 위한 타겟팅이 돼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물론 전쟁 때문에 특히 다른 나라에 쳐들어가 가지고 거기에 사는 사람들이 어떻게 되고 그거는 진짜 저는 당연히 잘못됐다고는 생각하는데 그게 잘못됐다는 것으로 아무것도 해결되지 않는다고 생각해요.
그게 정말 솔직히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헤이스 데이스라는 이 환경주의 게임도 그렇고 전쟁에 반대하거나 여러 가지 여러 정책에 반대하는 경우 그 반대가 잘못됐다고 생각하지는 않거든요.
그러니까 당연히 환경을 보호하면 좋죠. 전쟁을 안 하면 좋겠죠.
그렇죠 이런 것들 다 뭐가 됐든지 간에 모든 걸 다 보호하고 다 행복하게 잘 살면 좋겠죠.
근데 그거를 도덕을 내세워서 저는 되는 게 하나도 없다고 생각하고요.
지금 지금 제가 이거 막 여러 가지를 연결해서 얘기하고 있는데 실제로 지금 핵심이 너무 연결돼서 이걸 분리할 수 없다는 게 핵심이에요.
지금 오늘처럼 제가 이거를 아주 구체적인 예시가 제 삶에 들어오면서 이렇게 느낀 적이 없는 것 같아요.
도덕으로 해결된 경우가 역사상 없었어요. 도덕으로 해결된 것처럼 나중에 역사를 쓴 경우는 많았죠.
그런데 그것은 다음에 누가 이기느냐에 따라 다시 쓰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런 이런 지금 미국 정부에서 전쟁 마케팅을 하되 어 게임을 써서 마케팅을 하는 이런 것을 그냥 뭐 이게 비도덕적이라서 안 돼로 끝나면은 집니다.
간단히 말해 집니다. 얘네가 이겨요. 그러니까 이거를 반대하는 사람일수록 이걸 공부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저는 이 마케팅 자체를 갖다 붙다 이거를 지금 이거에 대해서 그거에 대해서 관심이 없어요.
제가 이거를 하지 말아야 된다에 대해서 관심이 없고 제가 제가 마케팅 에이전시에 다닐 때 제가 진짜 싫어했던 거는 이런 것이 아니었어요.
오히려 오히려 저는 이게 되게 놀라워요. 지금 미국 정부에서 누군가가 마케팅 귀재인 거야 이거는 어 그 사람이 무슨 생각으로 이거를 이 캠페인을 하는지는 모르겠는데 이 이것을 언급한 자가 팟캐스트의 호스트들도 말하는 점이 이들은 타겟층이 누군지 정확하게 알고 있다는 거야.
전쟁의 타겟층이 누구냐 젊은 남자다 그러니까 이 어떤 좌파화된 수사라고 할까를만 듣다 보면은 젊은 남자들이 전쟁터에 가서 죽잖아요.
대부분의 전쟁터에서 죽는 사람들이 젊은 남자들이잖아요.
그러면 젊은 남자들이 희생양 마냥 희생양인 것처럼 보여질 수 있지만 지금 미국 정부에서 어떻게 하느냐 이들 이 젊은 남자들 거기 가서 죽을 사람들을 타깃으로 마케팅을 하는 거예요.
그리고 이게 어마무시하게 잘 통한다가 어서 업데이트에 나온 그 호스트 분들 의 말이고 그분들도 그게 옳다 그르다 이걸 말하는 게 아니에요.
그분들 중 한 분은 제가 두 분 다의 백그라운드를 모르는데 한 분은 군인이셨고 어느 어느 육군인지 해군인지 그건 제가 잘 모르는데 어쨌든 군인이셨고 전쟁에 참가하신 적이 있으셨고 그분 아버지도 참가하신 적이 있으셨나 봐요.
이 팟캐스트 내용에도 에피소드에도 나오는데 그러니까 이분들이 무슨 책상 머리에 앉아가지고 애들 막 전쟁터 보내라 막 이러면 무슨 보내야지 어쩔 수 없다 이런 말을 하는 게 아니고 참여해 본 사람인데 이게 통한다는 거야 이 마케팅이 통한다는 거고 그래서 거기 가서 죽을 그 불쌍한 애들 불쌍한 것 같은 애들 마냥 불쌍하기만 한 애들은 오히려 그 집에서 지금 만약에 이게 제가 지금 이해하기로는 어떤 느낌이냐면은 내가 만약에 백인이고 지금 이 정말 몇 년 내로 일자리라는 거의 개념이 사라질지도 모르는 이 세상에서 사람들은 지금 나 지금 테스트 호스테론이 지금 주차할 수 없이 넘쳐나가지고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는 가운데 어느 정도는 저 어느 정도 동의하는 게 너무 너무 되게 비효율적이고 거의 비인권적으로 애들을 어 부정해 놓은 거야.
걔네의 그 호르몬을 말하자면 그런데 그 상태에서 지금 얘네가 얘네가 너무 원하는 가서 적하고 싸워서 영광을 찾자는 그 서사를 지금 미국 정부에서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이것은 진짜 배워야 된다 이게 만약에 만약에 전쟁에 반대하는 사람이라도 이걸 보고 저는 배워야 된다고 정말 생각하고요.
이거 그냥 그러면 안 돼 이걸로 되겠냐고 지금 거기 가서 죽을 사람들이 이걸 보고 이 마케팅을 보고 가겠다고 한다니까 그러면 누가 막을 거냐고 지금 얘네가 18살만 돼도 자기가 군인 하고 싶다고 하면 하는 거지 그게 뭐가 비도덕적인가요?
자기가 군인 되고 싶다는데 어떡할 거야 그래서 이 어설 업데이트 팟캐스트에서는 포스트들이 이거를 언급한 취지는 이 너의 타겟층을 알라 이거예요.
그래서 그래서 제가 오늘 이걸 지금 녹음하고 있는 거예요.
헤이지 데이스 이 귀여운 게임하고 연결해가지고 내가 호흡하는 동그라미 원에 그 바깥에 뭐가 있든지 아무 상관이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팟캐스트 호스트들도 하는 말이 전쟁에 반대하는 사람들은 사실은 거기 가는 직접 가는 젊은 남자들도 아니고 나이가 좀 더 있는 여자들이라는 거예요.
근데 저는 뭐 그건 잘 모르겠어요. 만약에 강제 징집을 한다고 하면 분명 당연히 젊은 남자들도 싫어하겠죠.
자기가 가서 나는 가고 싶지도 않은데 죽으니까. 근데 충분한 수의 자원자가 있는 한 어차피 나이가 많은 여자 내지는 대부분의 여자 그리고 나이 많은 남자는 아웃 오브 안중이라는 것이고 그것을 미국 정부는 너무 잘 알고 있다는 것이고 그래서 지금 벌어지고 있는 전쟁을 마치 게임처럼 거기다가 음악과 비주얼 그런 걸 깐대요.
깔아가지고 제가 x에 잘 안 가서 x는 x는 우파라서가 아니라 멘탈리티 자체가 시궁창 같아요.
저 미안한데 x 자체가 시궁창이 돼가지고 안 가요.
저는 근데 그래서 본 적이 없어요. 도대체 어디서 이런 마케팅을 한다는 건지 저한테는 잘 안 떠요.
저는 저는 타겟층이 아니니까 그러니까 이거를 제가 모른다는 것 자체가 지금 어차피 세상은 버블이에요.
나의 버블에 다른 사람이 터치가 안 된다니까 그냥 이게 너무 너무 양면적이지 않습니까?
이게 이렇게 다 얽혀 있는데도 내 버블이 터치가 안 돼 이게 정말 심박한 상태인데 그래서 진짜 책 마케팅도 이러한 것이다 이런 취지에서 이제 그분들은 이 전쟁에 대한 얘기를 한 건데 신기하지 않습니까?
이게 그래서 이제 전쟁의 자원까지는 안 하더라도 뭔가 그 너무 너무 그러니까 이게 가짜 착함성이라는 거야.
그러니까 좌파가 좌파가 그렇게 인권을 부르짖으면서도 가짜밖에 못 된 이유가 이런 거예요.
도대체 사람이 왜 움직이는지를 하나도 몰라. 그리고 저는 그러니까 저는 우파도 싫고 좌파도 싫어요.
항상 누누이 말하지만 근데 트럼프를 욕하면서 겨우 고작 그 니들이 욕하는 트럼프도 못 이긴 이유가 바로 이거예요.
이 니들의 타겟층이 원하는 걸 줘.
그게 지금 여기서 아주 잘 드러나고 있다고 생각하고 이 제가 지금 AI 이런 거랑 관련해서 갑자기 요즘에 저는 이게 아직도 미스터리한데 그 앱스틴 엡스틴 파일 있잖아요.
엡스틴이 제가 진짜 몇 년을 미국에서 살면서 몇 년 동안을 이 사람은 유명하지 않습니까?
한국에서는 앱 스타인이라고 하나 봐요. 근데 제가 얼마 전에 넷플릭스 다큐멘터리를 보니까 미국식으로 엡스틴이 이렇게 많이 부르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엡스타인 엡스타인이 사실은 근본은 엡스타인이죠.
근데 그렇지만 미국화됐으니까 본인도 스타인 엡스틴이라고 하나 모르겠는데 하여튼 간에 이게 지금 제가 이 사람의 이름을 들은 지 정말 오래 됐겠지 않습니까?
근데 얘가 나쁜 놈이라는 것만 알고 뭐 어떻게 했다는 건지 올해 초까지 몰랐어요.
그리고 저는 그거에 대해서 후회하지 않아요. 이게 제가 말하는 정치를 굳이 찾을 필요 없다고 말하는 게 그거예요.
이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그래서 사부작인가 4회 짜리인가를 이제 보고 이제 제가 2회까지 지금 제가 본 것 같은데 보면서 계속 생각한 게 지금까지 몇 년간 얘를 모르는 것은 잘한 일이다.
왜냐면은 얘를 안다고 해서 제가 제가 얘를 안다고 해서 달라지는 게 아무것도 없어 그냥 제 기분만 나빠요.
그냥 얘는 그러니까 요약하자면 상변태 인간 말종 쓰레기다 이런 앤인데 얘를 이거를 제가 알아서 달라지는 게 아무것도 없어요.
그냥 그냥 내 기분만 나쁜 거야 그냥 이런 저런 새끼 죽여버려야 된다.
저는 누누이 요즘에 특히 많이 말하지만 저는 죽어야 되는 사람들이 있다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이 경우가 이런 경우예요. 얘 하나를 얘든지 아니면 얘 주변에 있는 놈들이든지 걔네 몇 명 제때 죽였으면 이렇게까지 안 됐다고 근데 얘 하나 얘랑 그 주변에 뭐 몇십 명이든 몇 백 명이든이 살아서 어떻게 됐냐고 이거 그러니까 애초부터 죽였어야 된다.
저는 솔직히 그렇게 생각하고 근데 그러니까 이렇게 생각하는 하나님인데 저는 얘를 이런 인간들을 교화할 그런 의향이 없거든요.
그냥 죽여 얘를 얘를 왜 얘를 도대체 왜 감옥에서 삼시 세끼를 먹여주고 있어 말이 저는 진짜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하는데 그러니까 이런 사람이니까 얘를 제가 만약에 5년 전에 알았다고 해도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었을 거예요.
저한테도 쓸모가 없고 이 사람의 피해자들한테도 쓸모가 없고 그냥 이 온 세상에 그냥 그냥 기분만 나쁘지 어 아무 쓸모가 없었을 텐데 이거를 요즘에 본 이유가 뭐냐면은 이게 또 무슨 AI랑 블록체인이랑 관련이 있다고 주장들을 하는 거야.
그래서 제가 지금 할 수 없이 보는 거예요. 정말인가 어쨌든 간에 이제는 알아야 되나 싶어서 이거를 보는 건데 지금까지 모르기를 정말 잘한 것 같고 어떤 그런 이런 일이 있을 때 이거를 무슨 막 못 따라잡을까 봐 뉴스를 되게 열심히 보는 경우도 있나 봐요.
근데 이거를 그러니까 5년 동안 얘에 대해서 제가 계속 스트레스 받으면서 뉴스를 봤어도 저한테 이득이 되는 게 하나도 없었을 거예요.
지금 유일하게 오로지 AI랑 블록체인이랑 모든 정책이랑 얘가 관련이 있다고 지금 되게 저 같은 사람이 이거를 알게 될 정도면은 지금 되게 시끄러운 거예요.
그러니까 제 유튜브 피드에는 고양이랑 고양이밖에 없어요.
진짜 고양이 강아지 심지어는 당나귀 오리 이런 애들이 나오고요.
이제 그 작가 팟캐스트 이런 거에 관련된 것들이 가끔씩 나옵니다.
그런데 거기에 그러한 청정한 피드에 지금 앱스틴 이 미친 놈 얘가 등장하기 시작했다는 거고 그래가지고 이거는 이제는 봐야 되나 보다 하고서 지금 제가 4부작짜리 다큐멘터리의 2화를 봤는데 솔직히 일단 그러니까 다큐멘터리를 잘 만들었다 못 만들었다 이런 것을 떠나서 얘에 대해서 제가 알고 싶진 않거든요.
그냥 얘가 쓰레기고 얘랑 노는 애들도 다 쓰레기구나 그렇게 그거 말고는 없다고 생각하는데 여기서 제가 무슨 뭐 그래도 쟤도 일말에 무슨 양심이 있지 않았을까 이런 이런 거를 막 찾고 싶은 어떤 궁금함 이런 게 전혀 없는데 그 다큐멘터리에 도대체 정치 그런 거 정치보다는 정말 정책 딱 어떠한 특정하고 프렉티컬한 결과를 야기할 정책 과 관련이 있는 내용이 나오는지 그거는 잘 모르겠어요.
그냥 넷플릭스에서 그게 나온 지 좀 된 다큐멘터리인데 다시 역주행을 하고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지금 뭔가 다 이게 엮여가지고 저 같은 사람까지 이거를 더는 안 볼 수 없을 정도로 정치 이거에 대한 걸 안 볼 수가 없을 정도로 지금 막 다시 뭐가 뜨고 있나 봐요.
그 앱스테인 관련된 게 지금 뭐 계속 난리던데 아 그래서 저는 저한테 관련이 있고 도움이 되는 선에서 소비를 하려고 하고 이게 절대로 저는 다 알아야 되지 않냐 막 이제 와서 이제 와서라도 다 알아야 되지 않냐 이런 거는 저는 그렇게 될 일은 없을 것 같고 그러니까 말도 안 나온다 그렇게 될 일은 없을 것 같고 그 이유는 아까 말한 그 피터 다이멘디스 님의 팟캐스트 같은 데 댓글 다는 걸 보면 그렇게 많이 알아서 경제든 정체든 정치든 범죄든 기술이든 그렇게 많이 알아서 결국에는 겁에 질려 가지고 벌벌 떠는 게 엔드 리졸트일 거면은 제 말은 그렇게 그게 결과면은 그 패스를 안 가는 게 논리적이라는 거예요.
그 상태에서 본인은 기술을 알고 정치를 알고 경제를 안다고 하겠지만 그걸로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다고 그냥 그냥 남의 팟캐스트 가서 댓글로 왜 니들은 겁을 겁을 안 먹냐고 무책임하게 그렇게 밖에는 할 수가 없고 그래서 그렇게 그렇게 책임 있는 너님은 뭘 하셨냐 아무것도 못한다고 아무것도 못해요.
그냥 그 사람들이 말하는 책임이라는 거는 무서워하는 게 책임인 줄 아는 것 같아요.
되게 무책임하죠. 사실은 진짜 최고로 무책임한데 그래서 테크노 오리엔탈리즘의 시대가 너무 너무 레알이다 지금 라인 나오고 이게 그래서 저는 정말 이 그 어설 업데이트 팟캐스트 이번 에피소드를 듣고 너무 생각한 게 아 내가 저 진짜 그 영광 글로리 영어로 글로리 이 그 단어의 느낌은 정말 영광지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거를 저는 꼭 그 현실 세계에서의 전쟁으로 풀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고요.
어이 지금 호스트들이 아시안 파워가 라이징 하고 있다라고 말했을 때 실제 전쟁 이 그러한 미디어에 나온다기보다는 우리가 알고 있는 그런 일본 엔이라든지 그런 만화책에 권선징악 정말 권선징악 저 같은 사람도 지금 권선징악을 원하는데 제가 워낙 좀 특이한 종류의 권선징악을 추구해서 그런 거지 권선징악을 원한단 말이죠.
사람들이 그랬을 때 그거를 저는 그게 오히려 그러니까 그거를 풀어줬어야 됐어.
그게 저는 정말 그게 야동 같은 거라고 생각해요. 야동 그러니까 야동을 못 봐서 당연히 성범죄가 일어나는 건 아닙니다.
그거는 쌉소이고 그런 쌉소리를 법정에 가가지고 만약에 성 범죄자가 하면 걔는 그러니까 그런 애들을 사형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그냥 죽여야 된다는 건데 그런 말을 하는 건 아닙니다.
그러니까 성범죄자가 야동이 있었더라면 성범죄를 안 저질렀을 것이다라는 쌉소리를 하는 게 아니에요.
아닌데 저는 정말로 야동이 있음으로 해서 사회의 평화가 어느 정도 유지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리고 그거는 야동 같은 것뿐만이 아니라 모든 종류의 픽션이 그것이 호러든 로맨스든 스릴러든 되게 강렬한 감정을 느끼게 하는 그런 픽션 있죠 소위 픽션 그게 절대 픽션이 아니라니까요.
그거 그거를 소비하고 있는 그 사람은 그거를 해소를 한 거야 그게 카타르시스예요.
그게 그 그 유구한 역사를 가진 카타르시스라는 그 고대의 철학자들이 알고 있었던 그 카타르시스인데 그거를 미국에서 지금 정치적으로 너무 지금 좌파적 성향에 치우쳐서 그걸 막은 거예요.
그게 넷플릭스에 미국적 매체에 없어요. 그래서 아시안 매체로 간다 이런 얘기가 나올 정도인 것이고 그래서 사실 지금 어 한국이 조심해야 되는 거는 중국이랑 뭉뚱그려지는 겁니다.
그래서 그렇지만 그 와중에 한국은 어 정말 문화 강국이기 때문에 이 지금 진짜 라인을 잘 타면은 어마어마한 어마어마한 정말 소프트 파워를 갖게 될 것 같고 이거를 저는 제가 좀 더 능력이 돼서 이거를 줄 수 있는 사람이면 좋겠다는 생각은 했어요.
그러니까 제가 쓰는 픽션에 분명히 권선징악이 있는데 문제는 문제라기보다는 아마도 이런 지금 지금 제가 논하고 있는 마켓에는 통하지 않을 그런 다른 요소들도 있으니까 그래서 좀 그게 안 먹힐 것 같은데 같은 마켓에 먹히지는 않을 것 같은데 이거를 제가 제가 원래 쓰는 거를 쓰면서도 다른 팬네임을 파거나 해서 이거를 다 사람들한테 줄 수 있으면 저는 그게 정말 이거야말로 오히려 지금 이게 되게 필요한 일 같아요.
그러니까 게임 같은 것도 지금 심지어는 이 어서 업데이트에서 제가 모르는 게임인데 게임 중에서 되게 잔인하기로 잘 알려진 게임이 있었나 봐요.
근데 그 게임이 그 게임이 본분을 망각하고 자기네가 너무 잔인하니까 그걸 덜 잔인하게 했다는 거야.
그 제가 말하는 그 문제가 그런 거예요. 그러니까 이 사회 전체가 잔인한 것만 있으면 안 되죠.
그렇지만 잔인한 게 픽션이라는 탈을 쓰고 나와주면 그거를 가서 사람을 죽이지 않을 사람들이 있긴 하다니까 진짜 정말 쓰레기 머저리 같은 인간들은 있기 때문에 어떤 사회가 그러니까 사회가 그걸 책임져야 되는 건 아니지만 어떤 누군가는 그런 머저리 같은 생각을 한다고 진짜로 그래서 그거를 어느 정도 선에서 그런 걸 충족시킬 수 있는 탈출구를 만들어 줘야 되는데 이거를 지금 미국에서 아마 법으로까지는 제정돼 있지 않은데 사실 저는 이게 더 무서운 것 같아요.
법으로 제정돼 있지 않는데 스스로 벌벌 기면서 잔인하다고 여겨지는 게임을 만드는 제작자가 분명 불법도 아닌데 그리고 이미 마케팅 할 그 타겟층이 있는데 그 타겟팅 층을 저버리고 이상하게 주류로 주류가 도대체 뭔데 주류로 가려고 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아 이건 진짜 자기가 누군지를 모르는구나 그러니까 나의 이 버블에서 나한테 닿을 사람들만 그 사람들한테 줄 걸 주면 되고 이건 뭐 불법도 아니고 오히려 제가 봤을 때 이게 이게 좋은 일이라니까요.
이거를 안 하면 어떻게 된다 나라에서 전쟁 마케팅 할 때 게임을 써 가지고 실제 사람들이 죽는데 그거 지금 킬 카운트 하면서 영광을 찾는다 뭐가 낫겠어요?
게임하는 게 낫지 않아요 물론 게임 한다고 게임을 만든다고 전쟁이 없어지는 건 아니지만 이거를 저의 주장을 너무 제너럴라이즈 하면 안 됩니다.
지금 제가 이 게임을 하게 하면 전쟁이 없어질 겁니다.
이 말을 하는 게 아니에요. 그리고 무슨 전쟁이 생기는 이유는 게임이 없기 때문이다.
이것도 아니에요. 그거를 이 두 가지가 확실히 아니에요.
다만 근데 탈출구가 있으면 이 지경까지 안 됐을 거라는 거는 저는 정말 그거는 맞는 것 같아요.
너무 그러니까 어떤 아니 야동도 야동 보는 게 뭐가 잘못됐어요?
야동에도 종류가 여러 가지가 있지만서도 그리고 야동 종류를 떠나서 그 개의 출처나 만들어지는 과정이 문제가 있는 경우는 있지만서도 야동 자체가 뭐가 문제가 있어요 그거를 지금 어쩌라는 거야 도대체 도대체 그 젊은 남자들한테 어쩌라는 거야 그 전쟁도 그렇고 야동도 그렇고 어쩌라는 거야 사람들한테 그렇잖아요.
걔네 어떡하라고 그러니까 이게 그리고 이게 지금 이게 그렇게 새로운 생각이 아니고요.
제가 기억하기로는 무슨 나폴레옹인가 누가 나폴레옹이 무슨 나폴레옹인지 지금 제가 이건 확실하지 않아요.
근데 그런 어떤 전쟁 자라기로 유명했던 그 인물이 무슨 뭐라 그랬나 내란 이거 혹시 찾을 수 있나 나폴레옹이 나폴레옹이 이거를 너무 제가 그때도 정말 맞는 말이다 이렇게 생각했었는데 아 이 말은 찾을 수가 없나 아니 뭔가 그런 말을 지금 제가 찾을 수가 없는데 확실하지는 않은데 나폴레옹 아닐 수도 있어요.
누군가가 그런 말을 했대요. 젊은 남자들 10대 후반 20대 초반 사람들 을 어떻게 하느냐 얘네 이 사고 치는 애들을 어떻게 하느냐 전쟁에 보내라 그 말을 했대요.
누군가가 나폴레옹이 아닐 수도 있는 누군가가 근데 그러니까 그 시대에는 애들을 끌고 갔을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당연히 당연히 싫은 사람도 있겠죠.
근데 전쟁에 끌고 가야만 할 정도로 에너지가 넘치는 사람들을 너네 아무것도 하지 마 그냥 너네는 우리가 생각하는 그 비폭력적 착한 도대체 착한 게 뭔지 모르겠지만 그거대로 맞춰서 니 지금 호르몬이 날뛰든 말든 그건 상관없고 너는 그러니까 지금 10대 후반 남자애한테 너 70대 할머니처럼 살아 이거를 지금 미국에서 지금 너무 하고 있는 거고 이렇게 하면은 제 생각에는 그러니까 역효과가 이미 이미 난 거예요.
너무 이미 나고 있고 그리고 다시 말하지만 제가 하는 말은 그렇다고 해서 남자로 태어났다고 해서 멍청하게 폭력 저지르고 다니라는 말이 아닙니다.
그거는 그러니까 제 말은 호르몬적인 이유가 나이대에 따라 있을 수는 있지만 제가 하는 말이 그렇다고 해서 사람으로 살지 말라는 뜻은 아니에요.
그러니까 제가 하는 말은 어디까지나 인간 남자 개체에 대한 얘기지 인간도 아닌 놈이 남자라는 타이틀을 달고 남자의 인권을 주장하는 거는 그거는 제가 하는 말하고 완전 다른 말입니다.
인간이 아니면은 인권이 없는 거예요. 그렇죠 인간 남자에 대해서 저는 얘기를 하고 있는 겁니다.
너무 그것도 이제 그러니까 그러니까 이게 마치 추처럼 계속 이렇게 왔다 갔다 하는 건데 하도 남자랍시고 앞세워 가지고 별별 일을 저지르고 다닌 역사 때문에 이게 이렇게 반대편으로 미친 지경까지 간다고 생각하고 이게 실제로 그래서 정부에서 21세기에 전쟁 마케팅을 게임처럼 해가지고 그 타겟층이 되는 어린 남자애들을 정말 그렇게 그게 그들에게 그리고 통한다.
그러니까 이게 뭐 나쁘다고 볼 수 없을 정도로 그들이 그거를 원한다 원하는 사람들이 있다 다는 아니겠지만 그래서 그렇게 돌아가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아 이 AI와 블록체인과 이 앱스틴까지 그리고 책 마케팅과 헤이즈 데이스 게임까지 이게 테크노 렌탈리즘 책과 아시안 파워와 함께 연결 돼 있고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그러니까 지금 너무 제 버블이 경고해서 이렇게 해서 솔직히 누가 제 말을 못 알아들어도 또 이상하게 꼬아서 알아들어도 상관이 없어요.
왜냐 피터 다이아맨디스처럼 극 미래 낙관적인 사람한테도 누가 와서 그런 댓글들을 다 남기더라고요.
그래서 아이고 저런 사람들 신경 쓰면서 살다가는 그거는 내 인생이 너무 아깝고 알아듣든지 말든지 그것조차 상관이 없구나.
그것은 아임 드리밍 측면에서도 그렇고 제 책 측면에서도 그렇고 책이든 뭐 블로그든 뉴스레터든 유튜브든 뭐가 됐든지 나의 버블을 견고하게 해야 되는구나 이게 버블이 없을 수는 저는 없다고 봐요.
이게 어 지금 제가 어설 업데이트 호스트 분들이 한 얘기를 많이 많이 했고 피터 다이멘디스 얘기도 많이 하고 그랬는데 이 사람들하고 제가 또 완전히 겹치는 건 아니거든요.
그럴 수는 없죠. 일단 뭐 너무 저거 인종도 다르고 성별도 다르고 관심사도 너무너무 다르고 너무 달라요.
그래서 겹치는 완전히 그 교집합이 겹친다는 거는 있을 수가 없고 그래서 나의 버블에는 결국 나만이 있을 건데 그거를 막 그 모든 오염 물질들이 오는 거를 막 겁내 하면은 그건 지금 아마 지금 시대에 특히나 저는 거기서 갈라질 것 같아요.
이게 뭐 어떤 돈으로 환산되는 빈부 격차 이런 게 아니라 내 내 원에 엄한 것들이 닿았을 때 얘 때문에 내가 죽을 줄 알면은 그러면 진짜 죽겠구나 그 생각을 했고 견고해져야 된다.
그래서 지금 저는 한동안 대선이고 나발이고 아무 관심이 없었는데 대선이 딱 정확한 날짜가 언제냐 미국 대선 지금 아마 그거 될 때까지 2028년 언제냐고 정확히 언제냐고 11월 7일이라고 돼 있네요.
이때까지 아마 미친 듯이 치닫지 않을까 진짜 세상이 어떻게 될까요?
아주 궁금한데 거의 지금 사이언스 픽션이 없어진 는 시대라고 생각하고 그런 말이 예전부터 있었는데 지금 사이언스 섹션 특히 작가라 치고 있는 사람들이 얼마나 러다이트인지를 보면은 사이언스 픽션은 없어졌고요.
사이언스 픽션은 현실에 지금 있습니다. 지금 그래서 저는 이제는 사이언스 픽션을 안 쓰는 이유 중에 하나가 너무 너무 현실이라서 안 쓰고요.
이제는 뭐 외계인 정도가 아니면은 쓸 사이언스 액션이 없는 것 같고 현실에 지금 이게 이게 다 지금 현실에 와 있는데 그거 못 따라잡아 가지고 지금 사이언스 픽션 쓴다는 사람들이 못 따라잡아 가지고 그거를 도덕을 운운하고 있는 게 개탄스럽고 그러고 있는 한 실제의 적응이나 실제의 프렉티컬한 정책 같은 거는 거기에 참여하는 일은 없겠죠.
겁에 질려 있으니까 그래서 이거를 어떤 식으로 펼쳐지고 여기에 정책적으로 참여가 될지 아니면 진짜 무슨 정말 디스토피아가 될지 그리고 정말 진짜 아시안들이 지금 되게 기로에 있어요.
옛날만큼 막 이렇게 아시안이 다 똑같은 줄 알고 이런 게 옛날 같지 않다고 여겨지거든요.
그러니까 옛날 막 진짜 금문교를 세우던 시절이라든지 아니면 하다못해 90년대에 아시안이면 다 일본인인 줄 안다든지 이런 거는 좀 없어진 것 같은데 그래도 어느 선을 타느냐에 따라 좀 특히 한국 같은 경우에 굉장히 갈라질 것 같아요.
이게 어떻게 되려나 궁금하다. 그래서 마임 드리밍을 스케줄은 다음 주 아마 다음 주에 마지막 에피소드를 한 다음에 몇 달 뛴 다음에 다음 어떤 테크노 오렌탈니즘 책 자체의 마무리를 하고 그다음에 제 인생이 어떻게 되나를 봐서 결정하게 될 것 같은데 정치 얘기 이런 식의 정치 얘기가 아마 나올 것 같아요.
좌파 우파 이런 거 관심 없고 다 싫어 저 대통령 하겠다고 나오는 사람들도 다 별로고요.
다 싫어요. 근데 어 누군가가 그 자리를 차지하고 앉아 가지고 정책을 해야 된다고 하니까 보는 거고 아주 실용적인 차원에서 내가 쓸 AI 내가 쓸 블록체인 그게 그리고 미국 시장이라는 것 자체가 계속 있을지 그리고 돈이라는 것 자체가 있을지 피아 커런시가 있을지 진짜 진짜 이 말을 하면서도 와 진짜 대단한 세상이다.
10년 후에 피아 클렌시가 어떻게 돼 있을지 금이 어떻게 돼 있을지 그걸 제가 뭐 예측을 할 수는 없는데 관심은 두고 간간히 보고 있기 때문에 결국에는 아임 드리밍에도 들어올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오늘 에피소드에서 언급된 각종 토픽들 중 링크할 수 있는 것이 있으면 전부 쇼노츠에 올려놓을 거고요, 제 홈페이지에 가시면 녹취록을 보실 수 있는데, 그 링크 역시 쇼노츠에 올려놓겠습니다. 여러분에게 특이 취향 친구가 있으시면, 이 팟캐스트에 대해 얘기해주세요. 그럼, 아직 깨어 계신 분들도, 잠드신 분들도, 좋은 꿈 꾸시길 바랍니다.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한아임이었습니다.
모든 링크
- Hazy Days (게임 여기서 바로 할 수 있음): https://mikeyren.itch.io/hazydays
- 테크노 오리엔탈리즘 2.0 레퍼런스물 목록: https://aimdreaming.imaginariumkim.com/테크노-오리엔탈리즘-2-0-레퍼런스물/
- Moonshots with Peter Diamandis (미래주의적 팟캐스트): https://www.diamandis.com/podcast
- “Author Update” 팟캐스트의 전쟁 마케팅 관련 에피소드: https://www.youtube.com/live/XdVOzf-nGd4?si=HwN53WEXYwZaOYta&t=3711
- Jeffrey Epstein: Filthy Rich (넷플릭스 다큐): https://www.netflix.com/title/80224905
제가 이 필명으로 하는 모든 일은 여기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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