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이야기하는 자, 한아임입니다. 여러분은 지금 ‘특이 취향 불면자들을 위한 약간 이상한 꿈자리 수다,’ 아임 드리밍을 듣고 계십니다.
쉬는 구간 시작하기 전 마지막 에피소드고요. 얼추 지금 예상하는 테크노 오리엔탈리즘의 스케줄은 9월 10월 아마 아마 저번 에피소드에서도 언급했던 9월 10월이 될 것 같고 10월 이후로는 넘어갈 수가 없는데 현실적으로 저의 인생사도 그렇고 이혜원 기획자의 인생사에 다른 이제 메이저한 사건들이 생기니까 9월에는 이제 정말 어 저 승부를 봐야 되는 그런 시점이고 그래서 아마 아마가 아니라 제 제가 컨트롤 할 수 있는 건 아임 드리밍 스케줄 7월 17일에 다시 하면 적당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때쯤이면 설마 어느 정도는 완전 파이널 버전은 아니더라도 책 인쇄를 할 책 버전하고 흡사한 버전의 번역본이 있을 것이라고 예상을 하고요.
어 그보다 전에 이제 제가 재재벌을 초벌 말고 재벌 말고 재재벌을 시작을 해야 7월 17일 에피소드에서 그것을 그것을 말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하는데 아무튼 그렇습니다.
7월 17일이 컴백 예정이고 강철의 연금술사를 그 전에 할까 했는데 강철의 연금술사가 논해지는 챕터에서 논하는 내용이 제가 보고서 느낀 거 하고도 굉장히 흡사해서 그냥 그 챕터를 어 다루면서 얘기할 것 같고 챕터 18개가 있는데 그걸 다 하진 않을 것이고 저의 지금 감으로는 3분의 1 정도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것은 이제 컴백을 하면서 그때 더 자세히 그때그때 뭐 결정하면 될 것 같습니다.
이거 뭐 이 팟캐스트를 엄청난 엄청난 커리큘럼을 따라서 들으시는 분들은 아마 없을 것 같아요.
그래서 그때그때 하면 될 것 같고 그래서 마지막 쉬는 구간 전 마지막 에피소드인데 랜덤한 얘기를 그냥 하려고 합니다.
제가 요즘에 갑자기 랜덤하게 느끼는 건 가습기가 아주 좋은 물건이다.
가습기를 그다지 제가 살면서 쓸 일이 없었는데 지금 제가 있는 이 LA 지역은 굉장히 진짜 이상기온이에요.
정말 제가 미국에 산 지는 20년이 됐고 그중에서 캘리포니아에 산 지는 16년 정도인데 이렇게 이상한 날씨가 이쪽 LA 지역보다 조금 그것도 남쪽 그래서 남쪽인 데다가 해안가라서 좀 뭐랄까 유한 그런 되게 멜로우한 그런 날씨란 말이에요.
여기는 근데 올해 진짜 저는 이렇게 환절기가 그냥 오는 게 아니라 환절기가 왔다 갔다가 지금 몇 번을 한 건지 모르겠어요.
그러니까 엄청 더워서 너무 진짜 너무 더워서 히트 웨이브가 온다고 막 저거 냉방 없으면 사람 죽는다고 막 이런 게 뉴스에 나다가 갑자기 막 진짜 추워서 진짜 너무 추워서 시려워서 밤에 못 나가는 그런 그런 정도의 추위 그러니까 뭐 물론 이제 뭐 저기 한국이나 이런 곳에서 이제 눈 오고 그런 추위는 아니지만 이게 어마어마한 폭염이었다가 갑자기 막 너무 추우니까 이런 날씨는 처음이고 진짜 너무 처음이고 나비가 나비가 엄청 날아다니더라고요.
이 날씨가 이렇게 왔다 갔다 하는 거랑 나비의 수가 무슨 상관인지 모르겠는데 나비가 미친 듯이 날아다니고요.
나비가 막 얼굴에 날아다니더라고요. 저는 이것도 왜 그런지 모르겠어요.
나비가 낮게 날아다녀요. 이게 뭔가 공기가 되게 습하다가 되게 건조하다가를 반복하는데 제가 이게 이 동네에서 한 번도 뭔가 습도 때문에 문제가 생긴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없어요.
그러니까 여기는 해변에서 1 2마일밖에 안 떨어져 있는 곳이고 그러니까 이게 막 LA 다운타운처럼 막 엄청 건조하게 하고 건조하게 덥고 막 이런 것도 아닌 동네였어요.
원래는 그래서 뭐 이제 이런 재해가 있는 이런 쪽의 동네에 있으면은 악기 같은 것도 뭐 바이올린이나 이런 나무 목재 악기도 오래 가고 그렇다고 그러니까 촉촉하면서도 누지지 않게 습기가 너무 이렇게 덕지덕지하지 않게 오래 간다 그러니까 옷도 곰팡이가 안 쓰고 뭐 그렇다고 건조해서 상하지도 않고 이런 되게 너무 그 모든 사물에 좋은 그런 기후였는데 올해 진짜 제가 이제 뭐 눈이 아프다든지 아니면 뭐 피부가 건조하다든지 이게 제가 살면서 느껴본 적이 없는 곳이 느껴지더라고요.
그래서 어느 날 어느 날 아플사 그러니까 이 이런 동네에 살다 보면 좀 사람이 게을러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뭐 필요한데 게으른 그런 거라기보다는 도저히 내가 살면서 나의 뇌로 생각할 필요가 없었던 어떤 그런 너무 그러니까 다른 다른 동네 사람들은 다 생각하면서 잘만 살고 있는 거를 나는 갑자기 무슨 대단한 어떤 재앙이 재앙에 적응해야 되는 것처럼 갑자기 가습기를 써야겠다 생각이 들어서 옛날에 샀던 가습기를 틀었는데 웬 걸 습도가 습도가 사람에게 이렇게 중요한 거구나 그런 생각을 하게 됐고요.
요즘에 제가 저번 에피소드인가 지금 제가 되게 많이 띄워서 녹음을 하고 있어요.
지금 4월 3일에 이 마지막 에피소드가 나갈 거니까 그거에 최대한 직전에 맞춰서 녹음을 하고 있는데 그래서 많이 뛰어서 녹음하다 보니까 저번에 무슨 얘기를 했는지 잘 생각이 안 나네요.
하여간에 근데 건강이 뭔가 계속 좋아지고 있는 가운데 그러니까 항상 뭐가 좋아지면 그전에 안 좋아진 거를 눈치 챘을 때 좋아지더라고요.
어 그리고 그 와중에 제가 요즘에 좀 더 잘하고 있는 게 뭐냐면은 이 이것도 전에 얘기한 것 같아 항상 같은 얘기예요.
또 또 생각해도 또 까먹으니까 또 계속 하는 얘기인데 뭐가 왜 왜 나는 살면서 무언가가 더 나빠질 수는 있지만 더 좋아지는 거는 더 확률이 낮다고 생각했는지 그게 진짜 좀 앉아서 가만히 생각해 보면 되게 이상한 지점입니다.
아니 왜 왜 나빠지는 게 과학적이고 통계적으로 맞고 그러니까 통계적으로 맞을 수 있겠네요.
그게 뭐 실제로 통계일 수는 있잖아요. 근데 그 통계의 아웃라이어가 나일 거라고 왜 생각을 못하고 나는 그거에 휩쓸려서 마치 그 평균에 휩쓸려 가지고 평균적으로 살아야 된다는 이상한 진짜 말도 안 되는 착각을 하고 있었던 것 같은데 그거를 요즘에 진짜 그게 좀 바로바로 잡혀요.
이거 진짜 몇 년이 걸렸어요 이거를 제가 한참 전에 몇 달 전부터 얘기했던 etet 있죠.
여러분 이걸 진짜 저는 정말 어 여러분이 저기 스스로를 잘 살기 위해서 어떤 경로를 택해도 상관없지만 무슨 단어를 쓰든 그 ett와 네티네티의 개념 있죠 뺄 걸 빼고 더 할 걸 더 해야 된다는 거는 이거는 제가 생각했을 때 단어만 다르지 항상 필요한 어떤 전략 같아요.
그러니까 무슨 단어를 써도 내 이 생각의 랜드 스케이프에서 뺄 걸 빼고 뺄 걸 뺀 건 제가 몇 년 전부터 했었거든요.
근데 제일 중요한 건 진짜 진짜 정말 중요했던 게 뺀 자리에 자꾸만 이제 습관적으로 넣던 게 자꾸만 들어가니까 그러기 전에 빨리 빨리 ett로 내 마음에 드는 생각을 끼워 넣으면요.
여러분 이게 진짜 정말 됩니다. 이게 이제 뭐 여러 가지 단어가 있어요.
반복 학습 이런 단어를 쓸 수도 있고 뭐 화원 이런 단어를 쓸 수도 있고 심지어는 뭐 세뇌 이런 단어를 쓸 수도 있는데 단어는 상관이 없다는 게 제 포인트고요.
내가 결정했잖아요.
나의 마인드 스케이프에 이상한 게 들어 있는데 그 이상한 게 가짜라는 걸 알았으면 비슷한 가짜가 또 그 관성으로 자꾸 들어오기 전에 내가 이미 선택한 애를 내가 그러기로 결정한 거 그거를 그냥 끼워 넣는 거예요.
근데 이거를 제가 왜 이거를 제가 초반부터 몇 년 전부터 못했냐면은 그게 되게 폭력적인 구간이 있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내가 어떤 분야든지 간에 내가 너무너무 억울하고 힘들고 어렵다고 생각하는 게 있을 수 있잖아요.
보통 이제 내 내 인생에서 뭐가 잘 안 된다 하는 부분이 있으면은 그건 내가 당연히 당연히 그렇죠 안 된다라는 생각이 있죠.
그러면 그게 안 된다는 생각이 있는 상태에서 그게 뭐 예를 들어 뭐 그게 안 돼도 큰 틀에서 나는 아무 지장이 없다.
이거를 받아들이는 와중에도 받아들일 수 있어도 거기다가 바로 뭐를 이렇게 새롭게 끼워넣는 게 되게 폭력적일 수 있다는 거죠.
그러니까 그러니까 이거는 정말 딱 이 비유예요.
애기가 꼬마가 악몽을 꿨는데 귀신이 진짜인 줄 아는 거야.
이게 이게 정말 이 많은 사람들이 하는 비유고 이보다 더 명확한 비유가 없는 것 같아요.
얘가 막 울어요. 귀신 꿈을 꿨어 귀신 꿈 꿨어 하면서 이제 막 울어요.
애기가 그랬을 때 얘야 그거는 귀신 꿈은 네가 꾸어서 무섭지만 그 꿈은 진짜가 아니야 라고 말을 해 줄 수 있지만 얘가 너무너무 무서워하고 있는 상태에서 너 그거 진짜 아닌데 왜 믿어라고 계속하면은 그 말이 아무리 맞아도 얘한테 도움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오히려 그냥 그때는 그러니까 제가 몇 년 전까지는 이 상태인 분야들이 많았어요.
뭐 이게 돈일 수도 있고 뭐 커리어일 수도 있고 돈하고 커리어는 또 별개더라고요.
이거 분리하는 데도 오래 걸렸고 뭐 건강도 그렇고 뭐 여러 가지 분야에서 내가 지금 악몽을 꿨는데 그게 악몽이라는 걸 내가 악몽인가 이렇게 생각을 하기 시작했어도 거기다 대고 너 지금 당장 악몽 때려쳐 하면은 이상하게 억울한 게 있다니까요.
그러니까 악몽을 안 믿는 입장에서는 그 꼬마한테 악몽 안 믿으면 되잖아.
이러면 될 것 같죠. 근데 안 그렇잖아요. 우리 다 알죠.
애한테 가 가지고 너 너 왜 그래 애처럼 악몽 같은 거나 믿고 그러면은 그러면 걔는 어떻게 되냐면은 걔는 이상하게 자기가 의식을 하든 무의식적이든 악몽이 진짜라고 생각하고 싶어져 더 그게 그러니까 내가 무서운 걸 알아주기만 하면 그뿐인데 그거 알아주기도 전에 악몽 아니냐 맞냐 이것부터 따지고 있으면은 화가 나서라도 얘가 나 악몽 꾸는 거 너무 짜증 나는데 악몽 믿어야겠다.
진짜 진짜 이상한 그런 상태가 되더라고요. 근데 이거를 좀 확실히 템포가 빨라졌어요.
이게 제가 이것도 저번 쉬는 구간 전 후였나 그때 얘기했던 것 같은데 템포가 점점 빨라져요.
그러니까 막 너무 싫은 기간이 10년 20년 30년까지 평생 평생 가다가 이게 이제 1년 3년 뭐 이렇게 가다가 그다음에 뭐 한 달 세 달 이렇게 가다가 이제는 이게 그냥 훈련을 한 거예요.
완전 그냥 의식적인 훈련을 한 거예요. 이거는 꿈이 아닌 건 이제 내가 이게 악몽이 진짜가 아니라는 걸 알고 너무 알고 억울한 것도 좀 없고 다만 진짜 완전 그냥 관성 그냥 이 자리에 저게 있으니까 얘가 공을 진공을 그냥 뭔가가 메우는 거예요.
내가 선택하지 않은 뭔가가 저는 그래서 여기다 확실히 자기가 선택한 거를 ett를 해주면은 좋대 이것을 그러니까 막 폭력적으로 할 필요가 없다는 거야.
이거를 막 하루에 100번 화건하기 이렇게까지 할 필요가 없고 그 화건을 100번씩 해야 될 때는 그렇게밖에 할 수 없는 나의 상태가 있어요.
그 학원을 100번 하는 게 잘못된 게 아니고 100번까지 안 해도 된다는 말이에요.
그러니까 악몽이 악몽 그냥 악몽이고 나랑 상관없는 걸 알았을 때 그냥 이거 말고 다른 거에 집중하면 되는데 그거를 100번씩 막 해가지고 굳이 그렇게 안 해도 된다는 뜻입니다.
단 자꾸 습관적으로 그러니까 습관적으로 폰 잡는 거랑 똑같은 거예요.
그러니까 폰을 안 잡아도 된다는 건 다 머릿속으로는 알잖아요.
이거 뭐 몰라서 계속 폰 잡는 사람은 없잖아요. 근데 계속 그냥 여기 있으니까 폰을 잡는 건데 그랬을 때 그러니까 뭐 이거 뭐 어떤 뭐 그러니까 폰을 잡는 이유가 뭐 대단히 깊은 어떤 자기 혐오 때문일 수도 있지만 진짜 그냥 보이니까 잡는 걸 수도 있거든요.
그런 상태일 때 폰 대신에 잡을 걸 두면 좋다 이거고 그거를 막 내가 100번씩 이거 잡아야 돼 이거 잡아야 돼 이거 잡아야 돼 폰 잡지 말고 이거 잡아야 돼 이렇게 할 필요가 없고 폰 여기 있어도 내가 저기 이걸 잡을 수 있어 이거를 그냥 생각날 때 생각날 때 해주니까 급속도로 그냥 나의 자기 만족도 그게 되게 높아지고 사실 자기만족보다 중요한 건 세상에 없는 것 같아요.
그럼 내가 만족해야지 다른 사람이 만족하면 뭐 합니까?
자기가 만족해야지 그래서 이 건강에 대한 거를 저번 에피소드 녹음했을 당시에도 벌써 뭐 한 세 달 전 막 네 달 전 그러니까 작년 말 연초 이때부터 급격하게 건강에 대해서 뭔가 내가 어떻게 할 수 없다고 여겼던 거에 대해서 그 생각이 떠오를 때 저건 정말 싫다 일단 저게 정말 싫다는 걸 짚고 넘어가야 되는 게 아주 키포인트인 것 같고 그러니까 그게 싫은 걸 안 느끼려고 다른 걸 선택하는 게 아니고 그 싫은 거는 평생 싫은 거예요.
그러니까 이 싫은 거를 안 느끼려고 하다 보면은 그 싫은 것 자체가 잘못된 것처럼 여겨질 수 있는데 그게 너무 아니더라고요.
이게 자꾸 제가 연습을 해보니까 그러니까 무슨 이 가습기 얘기하다가 지금 이 얘기까지 하는 건데 가습기 좋죠.
이걸 그러니까 뭔가 내가 지금 불편하다를 인지하고 이걸 내가 바꿀 수 있거든요.
그러니까 바꿀 수 없다고 자꾸만 생각하는 것도 그것도 습관이더라고요.
그러니까 뭔가는 내가 항상 할 수 있는 게 있어요. 지금 예를 들어 지금 내가 10억이 필요한데 10억을 1초 만에 10억을 가질 순 없어도 어차피 10억을 가지려면 이 선형 타임라인에서는 밟아야 되는 수순이 있잖아요.
그러면은 10억으로 향해 가는 그 첫 발걸음을 할 수 있는 뭔가가 있어요.
이게 없는 경우는 절대 없고 어 저는 이제는 뭐 제가 10억을 갖고 있는 건 아니지만 여러 분야에 걸쳐서 너무 바로 다음 단계가 뿅 나타나는 거를 봤기 때문에 그 안 된다는 그 결정 나는 도저히 안 돼 이거를 얼마나 붙잡고 있는지만 보면 걔는 가짜고 거기다가 이제 새로운 생각을 넣으면 된다는 거예요.
근데 그게 그러니까 당연히 새로운 생각을 넣지 않아도 원래의 상태는 좋은 상태인 건데 하도 이제 습관이 되다 보니까 거기다가 이제 아니 왜 안 돼 안 될 이유가 뭐라 이런 거 있잖아요 이런 것부터 시작하면 좋더라고요.
그러니까 나는 돼 이거보다 제가 진짜 강추하는 거는 왜 안 되겠어 이런 거 있죠.
그러니까 도저히 내가 나는 안 되는 놈이야라고 생각했다가 바로 나는 킹 왕짱 잘 돼 이거를 할 수 없다면 그리고 할 수 있는 것 같아도 제가 지금 돌이켜 보면은 할 수 있는 것 같아도 진짜 정말 자연스러운 거랑 할 수 있다는 걸 머리로 아는 건 좀 다른 것 같아요.
그래서 어 약간 중간 단계 중간 단계의 생각들을 거치는 게 돌아가는 길이 아니고 그게 직방으로 가는 길이더라고요.
그러니까 내가 내가 뭔가 건강이 안 좋아 나는 건강이 안 좋은 게 너무 싫다 이랬을 때 아니 내가 왜 이렇게 아파야 돼 이거부터 진짜 이거부터 짚고 넘어가는 게 처음부터 그걸 그렇게 생각을 했으면 오히려 더 빠르게 눈에 보이는 변화가 있지 않았을까 생각이 들고 그러니까 왜 내가 왜 아파야 돼 이것부터 시작해서 내가 안 아플 수도 있지 이렇게 넘어가는 거예요.
이렇게 슬금슬금 만약에 내가 안 아프다면 어떨까 이거를 모든 거에 대입할 수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지금 요즘에 되게 쾌적하고 제가 저번에 말했던 그 건강 좋아진 그 진통제를 뭐 몇 개를 먹었다 이런 얘기했잖아요.
그게 그 트렌드가 계속되고 있어요. 그래서 확실히 지금 좀 이제 진짜 몸 자체가 편하고 내 몸이 편해도 된다 이런 생각도 있고 권선징악도 계속되고 있어요.
되게 큰 사건이 있었어요.
제가 아임 드리빙에서는 그다지 사실 다른 데서도 제가 직접적으로 이 사건이 뭔지 공개적으로 얘기한 적은 없어요.
근데 굉장히 앞으로 앞으로 몇십 년간의 IP 시장과 모든 그런 픽션 스토리텔링에 관련된 업계에서 중요할 그런 사건이 있었고 이 사건에 얽힌 사람이 지금 소송을 한다 만다 뭐 이런 얘기가 있는데 소송을 했다는 사람들은 있는데 도대체 그 소송을 했다는 소스가 뭔지 이제 뭐 미국이든 다른 나라도 비슷할 것 같은데 소송을 했으면은 소송을 했다는 그 기록 자체는 퍼블릭 레코드 아닌가요?
저 그렇게 알고 있는데 이 케이스 자체의 내용을 모든 상세한 내용을 볼 수는 없어도 누구누구가 누구누구를 상대로 소송을 걸었다 자체는 이게 나와야 될 것 같은데 그 소스는 제가 본 적이 없고 제가 생각했을 때 소송을 걸어야 되는 쪽이 소송을 걸었다는 루머만 자꾸 이제 있는데 이거를 제가 이런 소송이 필요하지 않나 이 생각을 되게 했었어요.
왜냐하면 지금 이게 저는 그 소송을 거는 쪽을 굉장히 응원하고 있어서 이 사람을 더 뭔가 힘들게 하고 싶지 않거든요.
그러니까 제가 저 하나가 이거를 한국어로 그것도 영어도 아니고 한국어로 얘기한다고 해서 무슨 영향이 있나 싶으실 수도 있지만 제가 아니까 제가 그 사람 얘기를 해서 또 그거에다가 얹었다는 걸 제가 아는 게 싫어서 그 사람 이름을 언급하고 싶지 않은데 제가 그 사람을 되게 응원하고 있어요.
그래서 근데 그러니까 그 사람을 제가 모르는 상태에서 이런 종류의 소송이 있고 판례가 있지 않으면 도저히 지금 이 미국 정부뿐만 아니라 모든 나라에 이 느려 터져버린 멍청한 정부 나부랭이들아 이 기술이 움직이는 속도를 도저히 따라갈 수 없는 이 멍충이들을 움직이게 할 수 있는 건 지금 미국 의회는 법안 통과하는 데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기 때문에 이거 뭐 정치 성향을 막론하고 지들끼리 싸우느라 아주 뭐 법안이 어떻게 되는 건지 하여튼 간에 그래서 그쪽으로는 안 되고 민간에서 이 소송의 왕국 미국에서 소송을 걸어서 판례 대법원 판례까지 가야 되는 거야.
그런데 지금 제가 원하는 그 판례가 대법원까지 간 케이스 자체가 없었는데 지금 제가 계속 이렇게 두루뭉술하게 얘기하는 이 IP이며 창작 업계 관련 일로 인하여 그 판례가 생길 것 같아요.
저는 근데 너무 너무 확신해요.
제가 응원하는 쪽이 이길 거라는 게 왜냐하면 너무 너무 예전부터 타이타닉처럼 침몰하고 있었던 쪽과 상대를 하는 거고 그 사람들이 너무 그 법적 아무 증거 없이 계약을 파기하고 건드렸기 때문에 어 소송을 안 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이 드는데 어쨌든 근데 어차피 그 소송을 했다는 소스도 없거니와 제가 그 사람을 힘들게 하고 싶지 않으니까 자세한 거는 말을 못하고 권선징악이 내가 원하는 권선징악 오는 것 같다 너무 오는 것 같고 그러는 와중에 건강이 좋아지고 권선징악이 오는 와중에 다 그냥 같은 같은 얘기예요.
그러니까 이게 따로따로인 것처럼 마치 건강이랑 법이랑 막 이런 거 얘기하면 따로따로인 것 같지만 맥락은 그러니까 계속 잘못될 것 같다고 생각하는 게 너무 이상하지 않냐 이거를 제가 의식적으로 생각하면서 좀 더 풀려나가는 것 같아요.
이게 너무 이상한 생각이거든요.
왜 왜 안 좋아질 거라고 생각하는 건지 이게 이게 제가 받은 교육 시스템 및 이제 그 교육 시스템에 기반한 소위 사회생활이라고 하는 그런 것들을 보면은 되게 흔해요.
이것도 이제 제가 본 세상이라서 흔해 보이는 거겠죠.
그런데 그게 그게 이상하기 시작해졌기 때문에 안 흔해질 거라는 게 지금 포인트예요.
그러니까 흔하니까 계속 흔할 것이다가 핵심이 아니고 흔한 게 너무 이상하다까지 제가 지금 갔기 때문에 그러면 여기서 나오면 돼요.
이게 이상한 꿈에서 나오면 되거든요. 왜 왜 건강이 점점 안 좋아지고 왜 왜 세상이 점점 살기 힘들어진다는 이상한 생각을 하기로 하는 건지 근데 잘 보면은 그렇게 생각하는 와중에도 그러한 주장을 하는 사람의 세상에도 잘 사는 사람들이 있어요.
있어요. 제가 옛날에 세상을 봤을 때도 있었어요.
건강이 점점 좋아지고 하는 일마다 잘 되고 점점점 세상이 좋아지는 사람들이 있었어요.
근데 다만 제가 그거를 못 믿은 거였어요.
그러니까 그거를 인정하고 나니까 너무 이상하니까 인정하고 나서도 머리로는 너무 이상하다는 걸 알아도 못 벗어나는 구간이 있어요.
그러니까 악몽을 놓고 싶지 않은 구간 그거 그 애기가 악몽 꾸고 울듯이 이게 이렇게 진짜라고 믿었었는데 진짜가 아니라고 하면은 거기서 진짜 이상한 배신감, 스스로에 대한 배신감 아니면 뭐 꿈에 대한 배신감 그런 게 있어요.
아니 이렇게 무서웠는데 꿈이라니 이게 진짜가 아니라니 막 되게 막 허망하고 이거를 이거를 붙잡고 있을 때 내가 진짜인 줄 아는 거예요.
말하자면 이 애기가 귀신 꿈을 꾸지 않은 게 되면은 자기의 모든 감정과 지금까지 울었던 거 뭐 그런 거 있잖아요.
그게 다 헛것이 될까 봐 그거를 못 놓고 있는 거예요.
너무 싫은데도 귀신 꿈을 근데 너무 이상하니까 이제는 막 웃기고 웃긴 게 점점 웃겨지더라고요.
이게 이거를 점점 좋아져요.
어떤 제가 그리고 몇 년 전에 이런 거를 처음 들여다보면서도 이런 걸 가르쳐준다고 하는 사람들 중에서도 마치 자꾸만 원하는 게 잘못됐다고 가르치는 사람들이 있었는데 그거 진짜 정말 저는 처음부터 감은 안 좋았지만 그 단계까지 가지도 못했기 때문에 그게 기다 아니다를 뭔가 이렇게 분간을 할 처지가 못 됐었어요.
그때는 그때도 들으면서 감은 안 좋았어요. 근데 여러분 감이 안 좋으면 내가 들었을 때 이상하다 그러니까 기분이 안 좋다 그러면 사실 그게 신호예요.
그러니까 뭐 얼마나 그럴싸한 것 같은 말을 해도 나한테 뭔가 너 못해 이거 너는 하면 안 돼 못해 여기까지가 한계야 이런 말을 들으면 기분이 어떻습니까?
기분이 안 좋죠. 그러면은 그게 거짓말이라는 뜻이에요.
기분이 안 좋다는 건 저 사람이 하는 말이 거짓말이라는 뜻이고 그 반대 방향으로 가면 됩니다.
나는 한계가 없고 세상이 나빠질 이유가 없는 건데 그거를 사람들을 악몽에서 깨어나게 해준다고 하면서 새로운 악몽을 갖다 씌우는 아주 그러니까 자기도 그거밖에 안 되는데 사람들 가르치겠답시고 하니까 얼마나 그 사람들도 힘들겠어요.
근데 그러니까 한 누구를 믿으면 안 돼요. 그러니까 어떤 구루나 성직자나 뭐 저기 무슨 뭐 자기 개발 전문가 이런 사람들도 믿으면 안 돼요.
제가 전에도 얘기했을 거예요. 무슨 되게 되게 유명한 진짜 유명한 자기 개발 전문가인데 이 사람은 그러니까 뭐 뭐 영성이나 종교 이쪽이 아니고 자기 개발이 이쪽으로 이제 요즘에는 많잖아요.
파퓰러 뭐랄까 파퓰러의 영성이라고 해도 좋겠다.
대중 영성 약간 그런 느낌 대중 영성과 과학을 이렇게 짬뽕해가지고 오히려 더 사이비같이 된 그런 사람인데 엄청나게 인기가 많거든요.
근데 그 사람이 대놓고 광고를 한다는 게 당신이 아무리 잘났어도 당신은 코치가 필요하다 이거였어요.
그래서 제가 그때도 저거는 진짜 그 아무도 믿을 필요가 없고 자기만 믿으면 됩니다.
그것만 알면은 절대 잘못되지 않아요. 왜냐하면 나는 나의 안에 이미 그 기분이 좋고 안 좋고의 시스템이 탑재돼 있기 때문에 그 어떤 코치도 필요 없어요.
그 코치가 도와줄 수 있지만 코치가 만약에 자기 없이는 너는 안 된다고 하면은 그게 사이비에요.
그게 종교의 탈을 써도 사이비고 영성의 탈을 써도 사이비고 자기개발의 탈을 써도 사이비고 과학의 탈을 써도 사이비에요.
그거 없이 너는 안 된다고 하면은 그거는 그냥 거짓말이기 때문에 그래서 그거를 그때 옛날에 보고 그때도 이상하다고 생각했는데 그때 말씀드렸다시피 제가 처지가 다른 게 막 너무 힘들었었기 때문에 점점 좋아질 수 있다 없다.
이것까지는 바라지도 않았고 조금만 좋아지는 게 가능이라도 할까요?
이 상태에 있었거든요.
그런데 이제 그 상태로 넘어가고 나니까 좋아졌다가 다시 나빠지는 것 같고 좋아졌다가 나빠지는 것 같고 이거 왜 그럴까 하고 봤더니 그걸 믿고 있었던 거예요.
뭔가 플러스가 있으면 마이너스가 있어야 된다는 말도 안 되는 제로썸을 믿고 있었던 건데 제로썸은 거짓말이에요.
제로섬 생각만 해도 기분이 나쁘죠. 이거는 진짜가 아니기 때문에 무한한 게 당연한 거고 실제로 주변을 보면은 무한하게 사는 사람들이 분명히 있을걸요.
그러면은 내가 제로썸을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믿고 있는 상태에서는 그 무한하게 사는 사람을 보면은 어 내가 되게 초라하거나 저 사람이 되게 나쁜 것 같거나 여러 가지 그런 생각이 들 수 있어요.
물론 진짜로 진짜로 나쁘다는 나쁜 경우도 있을 수 있지만 그게 정말로 범죄를 저지르고 다니는 사람들도 있으니까 근데 그런 게 아니더라도 그 사람이 나한테 아무것도 뭐라고 안 했는데 그 사람이 심지어는 나한테 너는 다 할 수 있어.
너는 너무 완벽해 너는 무한해 하면은 화가 나거나 슬퍼지거나 막 이럴 수가 있어요.
근데 그 왔다 갔다 하는 거를 잘 관찰하면서 내가 어 그러니까 귀신 꿈 꾼 애기처럼 이거를 얘를 얘를 달래야 되는 거면 우쭈쭈 해야 되는 거면 우쭈쭈를 하고 아니면은 ett를 끼워 넣는 거예요.
아니지 왜 왜 올라간 다음에 내려가야 돼? 이게 말이 안 되잖아 말이 안 되잖아 도대체가 심지어는 올라간 다음에 내려가는 게 아니라 내려가기만 하는 게 당연하다고 믿는 뷰도 있잖아요.
그 세계관이 어떻게 가능해 왜 이게 당연하고 점점 좋아지는 건 안 당연하지 누가 이거 안 당연하다고 했지 그러면은 뭐 처음에는 뭐 이제 쟤가 저랬어 누가 나한테 옛날에 이런 말을 했어 뭐 이러이러한 여러 가지를 경로를 거쳐가지고 결국에는 파고파고 파고 가다 보면은 내가 그랬어 이걸로 결국에는 모든 게 도달을 하고요.
그렇게 되면은 아니 그러면 나는 이제 안 그러면 되겠네 이렇게 가다 보면은 비로소 비로소 이 의식으로는 올라왔지만 아직도 무의식에서 올라오는 그 관성 여기저기서 던지는 그 관성으로 인해서 영향을 받던 나의 마인드 스케이프가 차차 자동 생각 오토파일럿이 진짜 대체가 됩니다.
대체가 되더라고요. 이걸 하면서도 필요하다고 느껴서 제가 저번 저번 쉬는 구간 작년 작년인가 작년인가 보다 그때 그때 너무 필요한 것 같다라고 생각하면서 그때부터 1년 1년은 안 된 것 같아요.
1년 정도 거의 1년 이 ett를 하기 시작한 거예요.
근데 진짜 돼요. 되게 더 자유로워져요. 그러니까 뭔가 그러니까 내가 싫어하는 거를 절대 안 봐야겠다 이렇게 생각하는 것보다 보니까 싫어하는 게 있었을 때 나는 저 싫어하는 거를 1초 이상 상대할 필요가 없어.
그러니까 육체적으로는 저거랑 나랑 마주 보고 있을 수 있지만 마주 보고 있는 와중에도 내 내가 내 이 모든 의식은 완전 내 자유거든요.
거기서 내가 뭘 하든 아무도 터치를 못해요. 그러면은 그때 ett를 하면 돼요.
그게 가능해지더라고요. 그러니까 이게 이게 내가 너무너무 힘들어하는 분야에 대해서는 그게 어떻게 가능하냐 이런 생각이 들겠지만 제가 누누이 얘기하는 그 분식집 메뉴판 있죠 딱 그거예요.
내가 너무 싫어하는 메뉴가 있는데 그 메뉴 없앨 생각 아무도 안 하잖아요.
그 메뉴 없앨 필요가 없잖아요. 메뉴판에 있는 다른 거 주문하면 되잖아요.
딱 이거거든요. 그래서 이거를 그러니까 내가 바꾸고 싶은 분야일수록 어려워요.
그러니까 왜냐하면 바꾸고 싶다는 것 자체가 바꾸고 싶을 만큼 그 싫어하는 게 진짜인 줄 알고 있었다는 거기 때문에 그거를 진짜인 줄 알았던 내가 나인 줄 알고 있으니까 계속 그거를 붙잡고 있는 건데 하루에 100번씩 화원하는 것보다 생각이 떠올랐을 때 이렇게 생각이 탁탁 나를 치잖아요.
그러면은 반대 생각으로 탁탁 치면 돼요. 내 안에서 그래서 이제 뭐 숫자를 굳이 세자면 100번이 될 수도 있고 천번이 될 수도 있어요.
근데 그거를 몰아가지고 내가 천번을 했냐 안 했냐 이게 중요한 게 아니고 한 번 생각했든 만 번 생각했든 그 이상한 생각이 떠올랐을 때 쟤 이상한 생각이다를 알고 저거 나 이제 안 생각하기로 했어를 알고 거기에 어떤 죄책감이나 수치나 이런 게 없어요.
그래서 좀 이렇게 이렇게 ett를 하기 전에 몇 년 좀 허우적 됐던 게 좀 이렇게 그렇게 뭐 아깝거나 그렇진 않더라고요.
왜냐하면 그거를 많이 했기 때문에 그러니까 우쭈쭈을 많이 한 거예요.
스스로에게 너는 저게 정말 진짜인 줄 알고 있구나 이거를 우쭈쭈을 엄청나게 했기 때문에 지금은 아주 많은 분야에서 옛날에 비해 그 배신감 아까 말한 그 배신감 그게 없어요.
배신감 수치 뭐 자괴감 막 이런 이런 게 없어요. 그냥 이게 너무 이상한 생각인 거야.
이 귀신 꿈이 진짜인 줄 알았다는 게 너무 이상한 생각이다.
그래서 이제 ett를 자꾸 하다 보니까 그래서 이제 이 얘기도 저번 쉬는 구간부터 관통하는 테마가 이제 못했던 거 많이 했다.
페이스북 광고 이런 거 진짜 별거 아닌데 못했던 거 그리고 그 외에도 이제 뭐 페이스북은 이제 전 세계적인 거니까 말을 하면 이제 누구나 다 알잖아요.
근데 이제 그 많은 사람들이 잘 모르는 그런 경로들 근데 뭔가 복잡할 줄 알아서 못했던 거 그런 것들을 해보고 있는 와중에 요즘에 결국에는 결국에는 그 뉴스레터를 진짜 해야겠다 해서 영어 필명 뉴스레터를 본격 다시 했습니다.
그러니까 뉴스레터는 계속 있었어요.
뉴스레터를 그러니까 하라고들 하고 내가 생각해도 뉴스레터가 너무 필요하니까 왜냐하면 그 소셜 미디어 같은 거는 팔로워들이 있어도 인스타그램이나 엑스나 페이스북이나 이런 데에서 나의 그 팔로워 중에 내 오거닉 포 포스트를 보는 퍼센테이지가 막 1%에서 3%밖에 안 돼요.
그러니까 100명이 나를 팔로우해도 1명에서 3명이나 볼까 말까 하고 그 사람들이 나를 봐봤자 스크롤을 할 거 아니겠어요 나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도 심지어는 있네 이러고 지나가겠죠 일반적으로 그러지 않습니까?
저기 소셜미디어에서 그런데 이메일 뉴스레터는 이제 업계마다 저 벤치마크는 좀 다르지만 최소 20%가 논해지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100명이 나를 구독을 하면은 20명이 열어본다는 거예요.
이게 뭐 저는 그 숫자를 듣고 그거밖에 안 돼 이렇게 생각을 했어요.
근데 1% 3%랑 비교하면 20%가 엄청 높죠.
그리고 이제 보통 이제 어떤 창작자나 개인 뉴스레터의 경우에는 이제 그게 더 높죠 20%는 글쎄요.
뭐 무슨 예를 들어야 되나 쿠팡 쿠팡이 이런 데면은 20%일까요?
저 모르겠어요. 어 근데 이제 그러니까 뭐 기업 이런 데는 뭐 20%일 것 같고 개인을 굳이 팔로워 해서 뉴스레터까지 받는다고 하면 보통은 그거보다는 높은 것 같고 저도 그거보다 이제 몇 몇 배로 지금 높습니다.
사이즈는 그 리스트 사이즈는 작지만 몇 배로 높아요.
그래서 그거를 지금 했어요. 그러니까 했다는 건 원래도 리스트는 있었는데 그거로 하라고 하는 거를 제가 진짜 6년 동안 안 했어요.
그 제가 처음에 출판을 하고 뭐 이럴 때부터 모든 모든 작가 모든 모든 뇌가 있어 보이는 사람들은 다 너는 뉴스레터를 만들지어다 자네는 뉴스랜드 레터를 만들지어다 그리고 거기다가 그 리더 매그넷이라고 하는 그 사람들을 사인업을 독려하는 그거를 만들 것이다.
그리고 오토메이션 시퀀스를 할지어다 그거를 그렇게 그렇게 그 정말 수백 수천 명의 사람들이 저에게 말을 해줬습니다.
정말 5년 넘게 근데 제가 안 했어요. 안 했고 왜 안 했는지 모르겠어요.
그냥 안 했어요. 뭔가 아예 중요한 하나는 그거를 하려면은 보통은 돈이 필요한 경우가 많았고 돈이 없던 건 아니었어요.
그게 무슨 뭐 한 달에 천 불 이런 건 아니거든요. 근데 그냥 막 그게 하기가 싫었어요.
그런데 그러니까 하기가 싫으면은 그거를 억지로 할 수도 있지만 해봤자 별로 소용이 없어요.
근데 그러니까 그 액션은 중요하지가 않고 그거를 하기 싫은 나가 있었던 거예요.
근데 그거를 했어요.
5년 넘게 모두가 제가 아는 제가 존경하고 제가 그 사람 말을 열심히 듣고 그 사람한테서 배우려고 하는 그 모든 수백 수천 명의 사람들이 너는 뉴스레터를 이렇게 할지어다라고 말해줬던 그것 그런 것들을 드디어 드디어 했고 하니까 별게 아닌 거야.
또 이게 너무 왜 참 웃겨요. 그래서 뭐 그렇게 별 거 같았는데 아무 별거가 아니었어요.
아무 별것도 아니었어서 너무 허탈했고 이게 계속 반복되더라고요.
이런 게 계속 반복되는 거예요. 지금 나는 아플 필요가 없어라고 하자.
갑자기 진통제를 먹는 개수가 반에서 또 반으로 지금 줄어들고 있고 내가 뭔가 불편해 그러면은 가습기를 꺼내면 되잖아.
이게 너무 당연하지 않아요. 아무리 제가 이런 이런 날씨에 이런 동네에 살아도 근데 제가 그 생각을 못했어요.
그냥 지금 제가 이렇게 말하면 분명히 저런 바보 같은 인간이 있나 이러시는 분들이 있으실 텐데 축하드립니다.
바보가 맞고요.
제가 바보가 맞고 이거를 이제 본인의 삶에서 바보 같은 부분이 아마 있을 거예요.
내 인생이 완벽하다라고 하시는 분들이 아니면은 내 인생에 이상한 부분이 있잖아요.
거기서 본인이 저 같은 그런 상황에 지금 있으신 겁니다.
가습기를 키면 되는데 이 생각을 멍청하게 멍청하지 않습니까?
되게 멍청하죠. 이 멍청한 거를 하고 있는 거예요.
그리고 뉴스레터 만들어라 하면 뉴스레터 만들면 되잖아.
내가 생각해도 그게 맞는데 왜 못했을까 5년 동안 너무 이상하지 않습니까?
심지어는 그러니까 뉴스레터를 아예 안 만든 것도 아니에요.
그게 더 이상해요. 저는 정말 제가 자신이 너무 이상해요.
왜 그랬을까 왜냐하면 뉴스레터 했어 고마 사람도 뉴스레터였고 그러니까 뭔가 제가 일을 하는 것 자체에 대해서는 거부감이 하나도 없거든요.
그러니까 뉴스레터를 쓴다 책을 쓴다 이거에 대해서 아무 거부감이 없어요.
이거는 아주 옛날부터 그랬어요.
공부 5시간 해야 돼 하면 돼 10시간 하면 돼 단어 만 개 외워 1만 개 외우면 돼 이거 아무 문제없어요.
근데 내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도 안 하는 것들을 보면은 그런 게 아니고 그러니까 내가 x를 하면 y가 나온다 이게 없는 경우들 그때 좀 제가 안 하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왜냐하면 이제 공부 이런 거다. 공부는 이제 결과가 너무 제가 생각했을 때 너무 그게 뻔했어요.
이만큼 공부하면 점수 이만큼 나온다는 게 뻔했어요.
근데 분명히 제가 알아요. 내가 공부를 이만큼 해도 나는 성적이 안 나온다고 믿는 그 같은 그 학년 학생들이 있었고 그게 지금 제가 이 뉴스레터를 지금 나 돌이켜 생각해 보니 그런 거예요.
그러니까 어 뉴스레터를 쓰면 뉴스레터를 보낸다는 것까지는 알 수 있잖아요.
근데 오토메이션을 해봤자 이걸로 뭐가 되지 이게 이게 안 보인다고 생각하니까 그러니까 나의 소망은 엄청 잘 되는 거지 물론 나의 의식적인 소망은 그런데 그 밑에 깔려 있는 게 다 그런 거였던 거야 이제 뭐 어려울 것이다 점점 어려워질 것이다.
세상은 안 좋아진다 점점점점 경쟁이 심해진다 이런 생각들 있죠.
그래서 이거를 저는 제가 일 자체에 대한 거부감이 없는 건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왜냐하면 그거 뭐 버릴 게 없거든요. 그때 한 일이 없어지는 게 아니에요.
근데 그걸로 세상이 어떻게 될까라고 물어봤을 때 세상에 대해서 되게 불신 그러니까 그러니까 어 진짜 불신 근데 그 불신이 뭔가 굉장히 나를 해코지할 것이다 이런 불신도 있을 수 있지만 어떤 진짜 쟤를 못 믿겠어 이런 거 있죠.
그러니까 제가 나쁜 뜻을 안 품어도 이를테면 쟤가 너무 무능해서 나한테 해가 될 것이다 이렇게 펼쳐질 수도 있고 그러니까 그 결이 되게 좀 다양한데 어쨌든 간에 가장 기저에는 이거를 해서 그러니까 이거를 이 간단한 모든 내가 신뢰하는 사람들이 다 하라고 하는 오토메이션 그리고 오토메이션은 말이 오토메이션이 말을 해주듯이 말 그대로 오토메이션이거든요.
그래서 한 번 설정하면 건드릴 필요가 없어요.
그러니까 더 더 이상한 거야 이걸 내가 왜 5년 동안 안 했는가 이거 한 번 하면 설정하는데 한두 시간 그러니까 그 오토메이션 사람들이 사인업을 하면 자기소개 뭐 이런 어떤 오리엔테이션 같은 이메일 시퀀스가 나가게끔 오토메이션을 하는 건데 저는 그거 그냥 개수를 많게 하기도 싫어서 두 개만 했어요.
그러면 그냥 그거 쓰는 거 쓰는 거 그리고 오토메이션 자체는 진짜 5분 5분이면 돼요.
근데 그 5분을 하는데 5분이 걸린 게 아니라 5년이 넘게 걸렸다는 거예요.
왜냐 그러니까 시간이 없는 게 절대 아니었어요. 시간이 없는 것도 아니고 돈이 없는 것도 아니고 능력이 없는 것도 아니야.
그러니까 이거 뭐 오토메이션인데 능력 이런 거 필요 없으니까 근데 안 한 이유는 그러니까 저 세상이 나 저 세상을 못 믿는다는 거는 사실은 나를 못 믿는다는 건데 이렇게까지 볼 수 있기까지 급한 게 많았어요.
그러니까 더 심각한 자기 혐오 있죠.
그러니까 누가 봐도 자기 혐오라고 해야 되나 누가 봐도 누가 봐도라기보다는 그냥 내가 봐도 내가 봐도 자기 혐오인 거 그런 거를 보느라고 여기까지 올 시간이 없었는데 사실 이메일 오토메이션을 안 한다고 해서 내가 나를 혐오한다고 보통 그렇게까지 생각하지는 않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이렇게 자잘한 거 막 무슨 뭐 가습기 안 틀고 이런 거 사실은 이거 안 튼다고 제가 그렇다고 뭐 죽기 직전까지 갔고 막 이런 건 아니거든요.
그러니까 별로 그렇게 사실은 그렇게 크게 상관이 없으니까 그렇게 살았죠.
근데 이제 지난 몇 년간 이제 더 심각한 거를 이제 보고 나니까 아주 막 진짜 막 감정적으로 막 굉장히 막 어떤 큰 일 그러니까 큰 일처럼 느껴지는 것도 제가 제가 누구든지 간에 뭐든지 간에 쟤가 나를 해코지할 수 있다는 굳건한 신념이 있어요.
이게 진짜 이상한 신념이더라고요. 내가 죄로 인하여 해코지 당할 만한 인간이라는 게 있어요.
근데 그러니까 이게 그냥 이렇게 물질 세계만 보면 당연히 저 사람이 나보다 저는 저는 덩치가 되게 작거든요.
저 사람이 나보다 큰 경우가 대부분이에요. 저는 이 미국에 돌아다니다 보면 저보다 큰 초등학생들이 돌아다닌다고요.
근데 저는 오히려 그런 어떤 물리적인 두려움을 잘 안 느끼거든요.
저는 그냥 폭력을 목격하지 못했다고 하기에는 애매한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물리적인 거에 대한 겁이 별로 없어요.
그러니까 그게 좀 되게 그러네요. 생각해 보면 신기하네요.
제가 가장 폭력을 많이 봤을 때는 중학교 때였는데 그때에 겪었던 모든 물리적 폭력을 저는 그때도 물리적 폭력이라고 해석을 안 했었고 지금까지도 그게 계속 이어졌던 것 같아요.
그래서 막 저 사람이 나보다 덩치가 크다고 해서 저 사람이 나한테 해코지할 거라는 생각은 없거든요.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러니까 그 물리적인 건 너무 그 눈에 보이잖아요.
근데 그런 것도 아닌데 그런 걸 안 믿으면서도 기저에 저 사람이 그러니까 사람이든 단체든 어떤 사건이든 나를 해코지할 수 있다는 생각이 있는데 있었는데 그게 일단 물리적인 게 아니니까 너무나 생각의 영역이잖아요.
물리적인 게 아니라는 거는 너무나 정말 생각이잖아요.
그냥 생각 저 사람이 나보다 커서가 아니고 어떤 다른 생각 때문에 내가 느끼기에 저 사람이 날 해코지 할 수도 있다고 여기는 건데 그게 너무 이상하다 이상하다고 생각을 하기 시작하니까 너무 어느 시점이 되니까 되게 웃겨지더라고요.
그러니까 기분은 나쁠 수 있죠. 제가 그러니까 기분이 나쁜 게 쟤가 나를 해코지하면 기분이 왜 나쁜가 이상하니까 그러니까 여기서 이상하다는 거는 어떤 사람이 예를 들어 나한테 와서 욕을 했어요.
그러면 그 욕을 한 것도 이상하지만은 그 욕이 나한테 어떤 영향을 미칠 거라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이상하다는 데에까지 생각이 간 거예요.
이제 이제 그 어떤 척 없이 이거를 깨달은 척을 하려고 이거를 잘못 또 믿는 척을 할 수가 있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나는 욕을 먹어서 기분이 나쁜데 안 괜찮아 안 괜찮대 괜찮은 척부터 배운 경우 그때 이제 그 사실은 뒤에서 귀신 꿈이 진짜인 줄 아는 꼬마가 됩니다.
그래서 욕을 먹은 게 억울하면 충분히 그 화를 화와 짜증과 분노 하여튼 여러 가지 그런 거를 다 보는 게 좋고요.
근데 본 다음에는 막상 저 새끼가 나한테 욕을 해도 나한테 아무 일도 벌어지지 않았다는 거를 특히 이제 물리적인 게 특히 아니기 때문에 제 경우에는 그거를 진짜 너무 부정할 수가 없거든요.
내가 만약에 진짜 주먹으로 맞았으면 멍이 좀 오래 가겠죠.
그런데 그게 아니니까 쟤가 나한테 욕을 하고 지나가도 기분이 나빴던 그 순간은 어디로 갔지 그 그 생각을 할 수 있게 됐어요.
그러면서 갑자기 뉴스레터를 5분짜리에 5년이 걸렸는데 그거를 만들었어요.
그래서 하여튼 이게 가습기랑도 관련이 있고 아까 말한 그 법적 그거랑도 관련이 있습니다.
제가 너무 어떤 어떤 무슨 한 뭐 10년 20년 해먹은 애들이 뭘 말하면은 그게 무슨 진짜인 줄 아는 그 꼬라지가 너무 싫거든요.
아임 드리밍 초창기 때부터 제가 때가 너무 싫다고 얘기했고 때에 대한 두려움이 있다고도 얘기했고 때에 대한 두려움은 많이 사라졌고요.
근데 때를 좋아하게 됐다는 뜻이 아니에요. 때를 지금도 격멸하고요.
저거를 누가 금메달 그러니까 금메달 아니면 뭐 1등 a 플러스 이런 거 자격증 이런 거 하나 주면 되게 먼 줄 아는 거야.
그래서 그 세상 밖에는 그거에 하등 관심 없는 사람들이 수천 수만 명이 있는데 걔네끼리 바보 같은 짓거리를 하고 있는 그 꼬라지가 너무 보기가 싫었는데 지금 이 법적 사건에 제가 응원하고 있는 그 사람이 왜 그런 애들이랑 굳이 엮였는지 이해가 안 가요.
지금 그럴 필요가 없는 시대고 특히 영어권에서 영미권이라고 해야 되나 영미권이라고 하는 게 더 맞을 것 같네요.
하여튼 이쪽 이쪽 국가들에서 필요가 없는 타이타닉 같은 이미 침몰하는 중인 그 라이브로 침몰하는 중인 게 너무 보이는데 그런 애들이랑 괜히 어여 가지고 물론 뭐 저는 그 그 판례를 기다리고 있었기 때문에 이번에 판례가 생겼으면 좋겠다 싶은데 이왕 이렇게 된 거야 그 그런 꼬라지가 너무 싫은데 그 꼬라지를 안 보려면 결국에는 뉴스레터를 할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사실 지금 아임 드리밍도 이거 다 퍼블릭이잖아요.
제가 제가 만약에 한국어로 돈을 벌었으면 아임 드리밍을 이렇게까지 했을까 생각이 들기도 해요.
한국 시장이 제가 닿을 수 있는 시장은 없거든요. 한국의 시장은 굉장히 한국에서 살아야지만 쓸 수 있는 시장이고 오프라인적인 측면도 좀 많은 것 같아요.
아마 한 도시에 굉장히 집중이 많이 돼 있어서 그런 것 같기도 하고 한 언어를 쓰는 국가라서 그런 것 같기도 한데 그 외부에서 제가 막 이렇게 어떻게 할 수 없거든요.
지금 노력을 하면은 불가능하지는 않겠지만 되게 좀 어려울 것 같아요.
직접 가서 그거를 어떻게 뭐 회사를 차리고 막 이렇게 하지 않으면은 좀 실용적인 측면에서 좀 불가할 것 같은 그런 마켓인데 그래서 아임 드리밍을 그냥 마음대로 한단 말이죠.
이거 이걸 녹취록을 다 올려도 뭐 이거를 누군가가 저를 너무 좋아해서 굳이 이 한국어 녹취록을 영어로 돌려가지고 알고 싶다고 하면 뭐 그 사람이 몰라야 되는 말을 하는 건 아니지만 제가 영어로는 이렇게까지 공개적으로 말을 하지 않아요.
왜냐하면 귀찮아지니까 귀찮아지기 때문에 안 하는데 뉴스레터를 이번에 좀 더 그렇게 하면서 아예 그 웹사이트 딸린 뉴스레터를 이렇게 세팅을 했고 로그인 하면 볼 수 있게 해놨어요.
이것도 그냥 지금의 감인데 나중에는 좀 바뀔지도 모르겠죠.
이게 그러니까 뭐 검색으로 들어올 사람이 없는 거예요.
저는 검색으로 들어온 사람들을 원하지가 않아요.
지금으로서는 저는 지금 저한테 몇 명 안 되는 팬 독자 그 사람들이 좋거든요.
그 사람들이랑 이렇게 막 이메일 하고 그런단 말이에요.
그게 좀 더 훨씬 자유로운 분위기에 제가 있는 것 같아요.
누가 나를 좋아했을 때 그 사람이 나한테 이메일을 보내고 뭐 책 얘기도 하고 그냥 인생 얘기도 하고 그래 이제 뭐 얘기하다 보면은 그 사람 가족 관계도 알게 되고 이런 이런 관계 그리고 그거를 다른 독자들도 우리끼리만 알았으면 좋겠어요.
별로 그렇게 바보들이 있는 데에 이 사람들이랑 같이 있고 싶지 않아 그러니까 내 사람들이랑 저 바보들이랑 같이 섞이는 게 싫다고요 그래가지고 뉴스레터 사이트를 만들었는데 그렇다고 뭐 막 댓글이 많이 달리고 이런 건 아니에요.
그래서 지금 진짜 지금 시점 녹음 시점 만든 지 한 일주일 이거밖에 안 됐어요.
그래서 이제 사람들이 댓글을 달고 자기들끼리도 얘기할 수 있으려면 좀 더 많은 수의 사람들이 아무래도 있어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어요.
좀 왜냐하면 좀 어색하니까 나만 맨날 댓글 달면 어색하잖아요.
저는 좀 어색한데 또 그게 안 어색한 사람이 한두 명 있으면 좋을 것 같긴 한데 제가 그렇다고 막 이 이분들을 막 막 되게 잘 알고 막 이런 거는 또 아니죠.
인터넷 친구들인 거죠. 그리고 연령대가 되게 다양해요.
저는 보니까 저보다 나이가 많으신 분들이 제 책을 오히려 좋아하는 것 같아요.
왜냐하면 제가 생각해도 제가 유행에 맞는 책도 아니거니와 주제 자체도 그렇고 장르도 그렇고 쓰는 스타일 자체가 제가 요즘 스타일을 그렇게 저 자체가 별로 안 좋아하고 그래서 그런 걸 수도 있을 것 같고 그리고 이제 뭐 사는 데도 다 다르고 국적도 다 다르고 뭐 영국 사람도 있고 호주 사람도 있고 미국 사람도 있고 캐나다 사람도 있고 막 이러니까 대부분은 미국인이지만 그래서 좀 법적 판례 지금 제가 너무 기다리고 있고 컴백할 때쯤 되면 도대체가 소송을 했는지 안 했는지 이 정도는 알 수 있지 않을까 너무 저는 너무 너무너무 바라고 제 지금 염원해요.
지금 진짜 그 사람 너무 소송을 했으면 좋겠고 이겼으면 좋겠고 그게 제가 마치 그 사람이랑 상관없어 보이는 이런 뉴스레터 사이트 막 이런 거랑도 너무 연관이 있을 것이고 어 저를 찾은 사람들은 그러니까 본인이 찾고 싶어서 스스로 생각해서 이거를 봐야겠다라고 생각하지 않고서는 저를 제 책을 읽지 않을 거거든요.
그러니까 뭐 광고를 하고 제가 그럴 수는 있지만은 하여튼 그런 어떤 어떤 다른 사람이 붙여준 레이블을 쫓는 사람들이 제 책을 읽을 리가 없어요.
그래서 솔직히 나의 독자들에 대한 프라이드가 저는 있고요.
그 수가 적을지언정 우리는 바보가 아니다. 내 사람들은 바보가 아니고 내 사람들의 취향은 흠잡을 데가 없고 아마도 무척 아름답고 엄청나게 아주 그냥 풍요롭기 짝이 없는 사람들이겠죠.
하여튼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뭔가 그 마케팅을 한다고 하면서 자기 그 타겟층이 머저리라고 생각하는 그거를 그것도 저는 하고 싶지 않아요.
그러니까 막 좋은 마케팅이랍시고 하는 행위들을 보면 사실은 뭘 가정하고 있냐면 내 타겟층이 멍청할 것이다를 가정하고 있는 경우가 제법 있습니다.
어 근데 저는 그렇게 하고 싶지 않고 어련히 어련히 머리가 좋겠거니라고 생각하는 게 제가 기분이 훨씬 좋고요.
실제로도 얘기해 보면 다 하나같이 하나같이 이렇게 그 이메일 쓰는 걸 보면 알 수 있단 말이에요.
하나같이 똑똑하기 짝이 없는 인간들밖에는 없어요.
제 제 뉴스레터에는 그래서 뉴스레터를 쉬는 구간 동안 좀 마인드셋부터 제가 좀 봐야 될 것 같아요.
왜 내가 왜 내가 이거를 5년 동안 5년 이상을 그 많은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이 하라고 했는데 안 했을까 그리고 지금 또 내가 뭘 해야 되는데 안 하나 그리고 안 해도 되는 거를 뻘찌처럼 하고 있지 않나 그 시간에 진짜 잠을 자는 게 낫거든요.
그렇게 할 거면은 쓸데없는 거 하는 것보다는 잠을 자는 게 낫죠.
물론 해야 될 걸 안 하고 잠을 자면 그거는 이제 회피의 문제고 그렇습니다.
여러분 그래서 아임 드리밍을 듣는 분들도 뭔가 저랑 비슷한 점이 있어서 들으시겠죠 근데 이거를 한 번 다시 에피소드를 폭파해야 될까 싶어요.
이게 왜 이 스포티파이 제가 이 아임 드리밍도 물론 굉장히 소수만 들으시는데 이 스포티파이 알고리즘을 보면 얘가 갑자기 갑자기 뭔가 검색어에 걸렸는지 뭔가 미는 그런 에피소드들이 있어요.
근데 제가 생각했을 때는 이게 전혀 뭐 왜인지도 모르겠고 왜 왜인지 모르겠어 이거를 그래서 옛날 에피소드는 없애고 없애고 요즘 거를 두는 게 그나마 제일 뭔가 프레시 하려나 막 이런 생각도 들어요.
이게 왜 어떤 이게 뭔가 유튜브처럼 애널리틱스가 되게 디테일하게 나온 건 아니고요.
왜 이렇게 돌아가는지를 하나도 모르겠어요. 스포티파이는 그러니까 제가 올리는 플랫폼이 팟캐스트를 올리는 플랫폼이 스포티파이가 소유한 그 스포티파이 포 크리이럴스고요.
그것에서 이제 애플로도 나가고 뭐도 나가고 하는 건데 여기서는 사실 애플의 스텝은 잘 보여주지 않아요.
애플의 스텝을 알려면은 애플에 가야 되는데 제가 잘 가지 않고요.
그래 들어서 이제 스포트 파일을 보면 이상한 알 수 없는 에피소드들이 막 1위를 달리고 있어 아직도 왜 그런 거야 그냥 요즘 께 나는 요즘 게 올라갔으면 좋겠는데 왜 그런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이거를 컴백을 하면서 폭파를 일부 할지 뒤에 거를 그러니까 옛날 거를 좀 지우고 지금 이게 그러니까 원래는 다 지우지 않은 이유가 AI의 시대에 뭔가 나의 프로프가 있어야 되나 막 이런 생각을 진짜 한 몇 개월 전만 해도 했었거든요.
근데 이제는 그 생각도 안 들어요. 제가 제 목소리가 지금도 여러 군데에 있어요.
제 목소리가 점점 더 많이 쓰이나 봐요. 왜냐하면 돈이 들어오고요.
돈이 들어오고 그 저의 목소리를 아는 사람들이 저한테 막 유튜브 쇼츠를 보내줘요.
이거 너지 이러면서 보내줘요. 그러니까 그 정말 그 자연의 세계 야생에서 저를 사람들이 찾는다는 거예요.
보인다는 거예요. 그래서 보면은 제가 막 바지 수선도 하고요.
무슨 저거 운동 운동 코멘터리 이런 거 쇼츠에도 나오고요.
제가 되게 재주가 많아요. 제 목소리가 쓰이는 그 경로가 되게 여러 군데에 쓰이는데 아니 보통은 근데 댓글을 보면 AI라는 거 아시더라고요.
저는 건 모르는데 그 유튜브 시청자들이 저의 목소리와 AI 목소리와 저라는 사람을 연결하지는 못하는데 AI 목소리인 거는 보통 알기도 알거니와 만약에 AI가 점점 더 좋아진다고 해도 그거를 그러한 시대에 제가 저라는 거를 말했을 때 아임 드리밍이 없다고 해서 못 믿을 사람이면 그 시대에 아마 다른 방식으로도 적응을 못하고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거기에 맞춰서 내가 할 수는 없는 것 같고 그래서 맞다.
뉴스레터 오토메이션 시퀀스에다가 제가 생각했을 때 솔직히 제가 걸러내고 싶은 사람들을 걸러낼 만한 그런 것들을 짧게 짧게 넣었어요.
그래서 보이스 클론 얘기도 하고요.
그러니까 AI라고 하면은 막 경기 일으키면서 세상 멸망할 것처럼 하는 러다이트 있죠.
저는 그런 사람한테 그건 아무 상관도 있고 싶지 않거든요.
그 사람이 그렇게 사는 건 자기 자유고 내 땅 그 뉴스레터는 제가 진짜 그 사람 두 당 처음에 프리 플랜이 조금 있다가 이제 이미 프리 플랜 못 써요.
제가 원하는 기능 때문에 돈을 내요. 두당 돈을 내요.
그래서 그런 AI 러다이트를 위해서 제가 돈을 쓰고 싶지 않거든요.
그래서 AI 러다이트가 있다면 걸러내고 싶으니까 그 오토메이션에다가 여기 내 관심 있으면 AI 클론 바 이거를 그냥 한 줄 썼어요.
그리고 혹시 혹시 또 백인 아이라고 경기 일으키는 사람이 있을까 봐 한국어 번역하는 거 그런 거 짧게 이러이러한 거 함 이것도 썼어요.
이것도 이제 혹시 모르니까 그리고 또 인디라고 경기 일으킬까 봐 이게 정말 피하고 싶은 인간들.
저는 맹세컨대 미국에서 특히 미국에서 미국 같은 나라에서 트레드셔널 퍼블리싱이랑 상종하고 싶었던 적이 한 번도 없습니다.
그런데 그 상태에서 이제 인디라고 경기 일으키는 사람들을 나의 뉴스레터에 논다 있을 수가 없는 일입니다.
그래서 그것도 정말 네가 그렇게 싫으면은 제발 제발 빨리 원서 스크랩이 해라 할 만한 내용을 오토메이션에다가 넣었어요.
그래서 나랑 맞는 사람들을 모으려면 나랑 안 맞는 사람들을 빨리빨리 걸러내야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거를 할 거고 하고 있고 에피소드 폭파은 컴백할 때쯤에 결정을 해보겠습니다.
7월 17일 얼마 남지도 않았어요. 이거 금방 갑니다 시간 여러분 금방 가요.
어쩌다가 갑자기 이렇게 시간이 갔는지 6대까지 테크노 오리엔타이즘을 좀 번역을 좀 했으면 좋겠다 이제 이제 해야 될 것 같은데 재재벌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여러분 한국은 아직 조금 추운가 잘 모르겠어요. 여기는 너무 더웠어 가지고 지금 여름 같거든요.
2월에도 더웠어요.
1월에도 막 더웠다가 막 이랬던 것 같은데 아무튼 이제 더워지는 구간으로 들어가시는 분들 환절기 한국은 가습기가 여름에 필요 없죠.
오히려 가습기는 필요 없지만 아무튼 환절기를 조심하시고 금방 갑니다.
3개월 3개월 동안 재미있는 거 많이 하시고 이티티와 네티네티를 하시고 아주 유리한 생각을 많이 많이 하시고 와임 드리밍 들으시는 분들도 저의 영어 뉴스레터와 마찬가지로 무척 아주 어트랙티브하고 아주 인텔리전스하고 아주 그냥 어 그러실 거기 때문에 3개월 동안 재미나게 지내고 계시길 바랍니다.
그러면 오늘 에피소드에서 언급된 각종 토픽들 중 링크할 수 있는 것이 있으면 전부 쇼노츠에 올려놓을 거고요, 제 홈페이지에 가시면 녹취록을 보실 수 있는데, 그 링크 역시 쇼노츠에 올려놓겠습니다. 여러분에게 특이 취향 친구가 있으시면, 이 팟캐스트에 대해 얘기해주세요. 그럼, 아직 깨어 계신 분들도, 잠드신 분들도, 좋은 꿈 꾸시길 바랍니다.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한아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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